얼마전에 함께 보면서 은혜를 받았던 천국과 지옥 간증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왠 부처 타령이냐구요...?

동영상을 보시면 압니다...

또, 아랫쪽에는 사후세계를 체험하셨다는 한 자매님의 글도 링크해 놓겠습니다...

항상 저희 예배 때 외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허무맹랑한 소설따위를 진실로 믿고 있다고 보셔도 할 수 없지만, 사실은 사실인지라, 한 번 포스팅해봅니다...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그리고, 약속했던 뽀나쓰...

내가 만난 하나님과 사후세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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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전 처세술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런 테크닉엔 익숙하지도 않구요.
적을 만들지 않고 모두의 기분만 맞추다간
정말 필요한 일이 하나도 이뤄지지 않습니다.
충돌하는 일이 있더라도, 싫은 소리를 듣는 한이 있어도,
할 일은 해야 합니다.
어차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면 됩니다."

- 미래에셋증권, 최현만 사장  
 
 
최현만 사장은 ‘부자가 되고 승진도 해야겠다는 욕심이 아닌,
고객의 돈을 최대한 불려 주어야겠다는
오직 일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매순간 성실하게 일한 것이
오늘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말합니다.

인간관계는 노력하면 몸에 배는 일종의 기술입니다.
그러나 그 근본이 되는 가치와 원칙을 지켜나가는 것이
보다 중요합니다.  
 
출처 : 휴넷
-------------------------------------------------------------------------------
지난 주 중, 새벽예배 말씀으로 '아직도'와 '벌써'에 대한 말씀을 들은 것이 생각납니다...
또, 제 업무 스타일이 문득떠올라 이 글을 택했습니다...
저는 여유 중독자입니다...
마치 토끼처럼...
누군가가 부지런히 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그냥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이 너무 많죠...
그런데 그 말씀을 들으면서 제 스타일이 '아직도'였음을 깨달았습니다...
하필 그날 부원장님께서 '노선생님 할일 많으시네요...' 라면서 제가 '아직...'이라고 말하고, 일을 미루고 있는 것에 대한 질타(?)를 들었습니다...
욕먹기 좋은 사람 누가 있을까요...?
확실히 일 잘하는 것이 최고의 처세술이요, 최고의 성공비결인 것이라는 것이겠죠...
부지런함도, 일잘하는 것중의 하나인지라...
두서없이 글을 남깁니다...
대한민국 직딩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도요타는 목표를 절대 개인에게 주지 않고
그룹에게 부여한다.
도요타에서는 지혜는 무한하다는 생각으로
사람들을 못살게 구는 일을 해왔다.
100엔이 드는 일을 50엔으로 하는 일은
개인은 못하지만 팀은 할 수 있다.

- 와까마츠 요시히토, 일본 CulMan 컨설팅 대표  
 
 
‘빨리 가고 싶다면 혼자가라. 그러나
멀리 가고 싶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습니다.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조직은 늘 팀을 개인보다 우선합니다.

맨유의 퍼거슨 감독은 ‘팀이 가장 뛰어난 선수다’라고 말했고,
최근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나선 첼리스트 장한나 역시
‘오케스트라가 최고의 악기다’라고 말합니다.

함께하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데
(TEAM : Together Everyone Accomplishes More)
팀의 묘미가 있습니다. 

--------------------------------------------------------------------------------------
간단히 청소를 예로 들죠...
집안청소를 혼자하면 시험(기독교 전문용어)듭니다...
하지만 온 식구가 다 같이 팔을 걷어 붙이고, 청소에 투입(군사전문용어)된다면
시간도 단축되고, 같은 목표를 달성한데 대한 유대감과 행복이 감돌게 됩니다...
이게 바로 team spirit 아닐까요...?
오늘 불편한 상사나 동료가 눈에 띈다면 함께 할 프로젝트를 생각해보시고, 함께 수행해 보세요...
더 깊은 동료애와 성공에 다가서실 수 있을겁니다...
대한민국 직딩,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화려한 연주를 원하십니꺄...?
이번 연주를 들어보시면 아주 화려한 연주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candyrat(어제 소개했던 돈 로스 소속의) 타입의 연주로 곡의 느낌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화려하고 빠른 연주입니다...
한 동안 구하지 못했던 연주 동영상들이 다시 금 눈에 띄고 있습니다...
저두 얼릉 연습해서...
요정도 수준에 근접하는 실력을 갖고 강좌를 진행하고 싶답니다...
아울러 요즘 무진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강좌 촬영해놓고 편집도 못하고 이러고 있답니다...
편집하는데 시간이 쫌 걸리기 때문에 게으름과 융합하여 쬐금 느려지고 있는데 용서하시고 좀더 기다려 주심 더 기쁜맘으로 21강으로 돌아옵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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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일단 이 글은 떨기나무에 대해 알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글임을 밝힘니다...

 몇 주전 교회 신학생 후배가(제가 신학생은 아닙니다... 그냥 교회 후배라는 뜻입니다.) 시내산이 진짜시내산이 아니라는 것 아세요...?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의미의 질문을 받았고, 떨기나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기록되어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미안스럽게도, 그 녀석에게 매몰차게 시내산이 어디있든지 내 신앙에는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만 중요하다고(역시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뜻으로) 말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는데 왠걸, 점점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책을 사서 보게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역시 신학적인 배경이나 성서 고고학적인 배경이 무지하게 얄팍한 저는 글의 내용에 매료되고 말았답니다...

직장에서 일을 놓고, 2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몰래 책의 부록격인 VCD를 보면서 흥미로와 했었죠...

 이제 떨기나무라는 책을 만난지 3일 째 되었습니다...

아직 책은 다 읽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여러 사이트도 알게 되었고, 여러 분들의 주장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 스스로 구글 어스를 통해 책에서 제시한 그림을 바탕으로 똑같은 지형을 찾아내 나름대로 연구(?)도 해봤습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한 결론은 시간이 아깝다 입니다...

 특별히 인터넷 게시판을 살펴보면 김학승집사님의 편(?)과 반대 편(?) 이 서로 나뉘어서 옳다는 주장을 하고 도덕성 시비까지 붙어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런 주장 속에 참 그리스도인이 맞니 아니니 하는 지전(손가락으로 타이핑치니...)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기만 할 뿐입니다...

 이 모든 일들에 대한 무식한 저의 소견은
시내산이 어디있는게 무슨상관인가...?
 입니다...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지 사우디에 있는지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영향을 받습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입니까...? 
 저는 성지순례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시내산에만 계십니까...?
자신의 영적 골방에서 무릎꿇고 만나는 하나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내산 논쟁은 이 시대 크리스챤의 (하나님을 향한)집중력을 흐트러 뜨리는 적(?) 쯤으로 생각하고 예수님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결론없는 논쟁을 끝내고 각자의 영적 골방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책의 장점이라면 출애굽 여정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와닿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살아계시구나, 구약의 기록이 사실이구나 하는 생각을 성도들에게 줄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정도지 더 이상도, 더 이하도 되지 않았으면 하고, 떨기나무 성경책 아니지 않습니까...?

떨기 나무는 성경책이 아니므로,
떨기 나무 반대파에게 : 얼마든지 틀릴 수도 있다(굳이 틀린 것 조목조목 따질 필요 있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자...
                                시내산이 사우디에 있다고 생각하면 이단인가...?
떨기 나무 옹호파에게 : 성경이 아니니 맹신 하지 말자...

이상 듣기 거북하고, 무식한 어조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다소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으니 용서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떨기나무 저자 홈페이지
떨기 나무 의견 요약글

떨기나무 반박글 1
반박글 2
반박글 3

관련 글을 읽어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시되, 너무 시간을 빼앗기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금 제 의견을 제시하자면 시내산의 위치는 신앙에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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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는 문제가 아니라
해법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이것은 내가 리더십을 발휘하는데 매우 중요한 원칙이 되었다.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문제를 발견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초점을 해법에 100% 맞추려고 한다.
문제는 부정적이지만 해법은 긍정적이다.
회사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문제가 아닌 해법이 필요하다.
그러므로 나는 해법 지향적인 사람을 원한다.

- 프린스 스포츠 그룹 CEO, 찰스, L. 파이퍼  
 
 
비평가가 세상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은
파괴와 함께 창조를 하는 사람들입니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 싶으면
반드시 문제의식과 더불어 해법을 함께 제시할 줄 알아야 합니다.  
 
출처 : 휴넷
 ------------------------------------------------------------------------

저도 이런 귀한 사실을 알지 못할 때 한 모임의 회의 석상에서 대책도 없이 사람들을 나무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상황으로서는 제가 장이었고, 두분의 어르신께 불려가서 혼(?)이 난 상태여서 그 지적사항에 대해 저도 조목조목 지적을 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런 부분은 살짝, '우리 해결책을 논의 해보는게 어때...?'
라고 했어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안되지...'식의 진행으로 회의 분위기 다운...
회원들 사기 다운...
한 동안 수습하느라 많이 애먹었었는데...
요즘은 저런 분위기(해결책을 찾는)에 제 스스로도 익숙해지고, 긍정적인 면에 초점을 맞춘 모임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문제에만 너무 매인다면 앞으로 나갈수 없을 겁니다...
문제는 밟고, 지나가는 좋은 촉매입니다...
문제를 밟아 일어나 해결책으로 발걸음을 옮기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Heavy Wood - Don Ross

[G3]Plays 2007.10.25 12:56

역시나 난해해...
난해해...

다시 한 번 돈로스의 체격을 가늠하게 해주는 동영상입니다...

얼핏 보기에 점보바디인 듯한 기타인데, 저 사람에겐 애들 장난감 만하군요...

대략 제 몸둘레의 두배는 될 듯하네요...

손은 얼마나 큰지, 손 큰것이 기타칠때의 메릿이기도 한데...

손작은 저로서는 많이 부럽군요...

저만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오늘도 기승전결을 모르겠는 현란하고, 애매한 연주, 이해할 수 없는 돈 로스식의 연주가 펼쳐 집니다...

돈로스 좋아하시는 분들은 신나게 보시고, 아닌 분들은 연구와 학습차원에서 즐감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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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고난을 겪게 마련이다. 이때 문제와 정면으로 부딪쳐 극복하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대개 사람들은 난관에 부딪히면 그 속에서 허우적 댈 뿐 적절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 용기를 내어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고 외칠 수 있는 사람은 고난도 쉽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닥친 경제 위기 속에서 엄청난 수의 실업자와 함께 불황을 맞았다. 이때 도산 위기에 처한 한 식품 회사가 기사회생을 위해 직원의 3분의 1을 해고하기로 결정했고, 세 분야의 직원들이 해고 리스트에 올랐다.

첫 번째는 청소부, 두 번째는 운전 기사, 세 번째는 아무런 기술도 없는 창고 관리원을 비롯하여 모두 30여 명이 거론되었다. 사장이 직접 그들에게 해고 의도를 설명하자 먼저 청소부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회사에서 중요한 사람들입니다. 만약 우리가 청소를 하지 않으면 깨끗하고 청결한 작업 환경이 갖춰지지 않을 텐데, 그런 환경에서 당신들은 일에만 매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이번에는 운전 기사가 이렇게 말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이렇게 많은 상품을 운전 기사도 없이 어떻게 시장으로 신속히 배달할 수 있겠어요?”
마지막으로 창고 관리원도 거들었다.

“우리도 중요하죠! 만약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창고를 지키는 사람이 없으면 여기에 있는 식품들이 모두 도난 당할 텐데, 그래도 괜찮겠습니까?”

사장은 그들의 말을 듣고 난 후, 고심한 끝에 결국 아무도 해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대신 그는 새로운 관리 대책을 제정했다. 회사 정문에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라는 글을 써서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했던 것이다.

이것은 모든 직원들이 스스로가 중요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여 일에 대한 의욕을 불사르게 만들었다. 짧은 한 문장에 불과했지만 모든 직원들은 이로부터 긍지를 느끼고 일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후 회사는 급성장했고, 결국 일본을 대표하는 대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었다.

당신은 스스로가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이에 대답하기를 주저한다면 앞으로는 이 말을 자신 있게 외칠 수 있도록 연습하자! 자부심과 긍정적 사고방식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그러한 자세를 갖춘다면 어떠한 어려움이든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매우 중요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건, 그 일은 당신이 존재하고 있는 바로 그 장소에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일인 것입니다. 항상 그 사실을 잊지 마세요!!

posted by 수아리

Annie´s Song

[G3]Plays 2007.10.23 19:36

오랫만에 연주 동영상입니다...
요즘은 연주 동영상을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제가 연주해서 올리면 좋겠지만, 아직 연습량이 턱없이 부족해서...
암튼 이 아저씨께서 꾸준하게 올려주시니 저로서는 감사할 뿐입니다...
Annies's Song...
끊임없이 나로 클래식기타의 구매를 권하는 이 아저쒸...
돈은 없고, 기타는 땡기고...
첩첩 산중입니다...
마늘님을 조르고 졸라 20만원은 확보했으나...
원하는 기타에는 아직도 30만원정도가 부족한...
오호...

즐감하시고...
좀 도와주십쇼...(-_-)(_ _)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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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팀장리더십

[01]My_Way 2007.10.23 19:19

요즘은 팀장(중간 간부)의 리더십이 많이 요구되고, 각광받는 시대인듯합니다...

요즘 중간에끼어서 한숨만 쉬시는 간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죠...

팀장에 관한 글을 몇가지 읽어 보도록 하죠...

팀장들의 리더십 잔치가 시작되었다

독수리 같은 팀장이 되어라

정직, 열정, 일관성, 솔선수범 4박자 갖춰라

요즘 제가 가장 고민하고, 애를 쓰는 부분은 동기부여에 관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성공을 향한 발걸음 더욱 가벼이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믿음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믿고 기대하는 방향으로 작동한다.
뇌가 작동하기 시작하면
신체는 그 믿음이 사실인 것처럼 반응한다.
실제로 목이 마르거나 귀가 막히고,
병이 나거나 건강해지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 Timeless healing의 저자, 허버트 벤슨  
 
 
 
말과 행동으로 자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고 있음을 보여줄 때,
세상은 그를 위해 길을 비킵니다.
(나폴레온 힐)

자신의 꿈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간다면,
그리고 상상해온 삶을 위해 노력한다면
평소에 얘기치 못했던 성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핸리 데이비드 소로) 
 
출처 : 휴넷
------------------------------------
뇌내혁명이라는 책을 읽어 보시면, 이와 같은 글들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믿음의 위력은 자기 최면으로도 나타나는데,
실제로 아침에 특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상상을 하고, 잠이 들고, 그 시간에 일어난다고 외치고 자면 그 다음날 틀림없이 일어나게 되는 경험...
한 두 번씩은 해 보셨을 겁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태도와 방식은 항상 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하고, 긍정적인 주변의 반응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이 나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믿음으로 하루를 긍정적으로 사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코칭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어느 중소기업 경영자의 체험담이다.
직원 한 사람과 지방 출장을 가기 위해, 새벽에 서울역에 도착하여 KTX를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직원이 전화를 걸어왔다. 잔뜩 잠긴 목소리로 말하는 내용인 즉 전날 저녁부터 몸이 좋지 않다며, 출장을 갈 수 없겠다는 것이다. 뜻밖의 소식에 황당했고, 화가 났으며, 실망스러웠다.
지금에야 이런 전화를 하면 어떡하냐고, 현지에서 해야 할 일은 어떡할 거냐고, 또 이런 식으로 일하는 거 아니라고, 혼을 내고 싶은 마음이 화와 함께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하지만 참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다.
“그래, 몸이 아프면 우선 회복을 해야죠…… 갑작스런 일이라 당황스럽지만 할 수 없지. 우선 내가 가서 일 처리한 후 나중에 결과를 알려줄 테니 그때 함께 의논하기로 합시다.”
직원은 이해해 주어 감사하다며 전화를 끊었다.
경영자는 출장 다녀온 후에 실제로 현지 미팅 결과를 자료화해서 공유해 주었고, 다음 단계계획을 상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회의 마친 후 식사를 하는데 직원이 이렇게 말했다.
“솔직히 출장 못 가겠다는 전화를 했을 때 사장님의 반응은 놀라웠습니다. 혼날 각오를 하고 걸었거든요…… 출장 후 결과자료를 메일로 보내주셨을 때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사장님이 저를 존중해 준다는 걸 알았습니다.”
“만약 그때 저를 질책하고 사람 취급을 안 하셨다면 저는 이 회사를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서 마지못해 다녔을 겁니다.”

경영자는 나중에 이렇게 얘기했다.
“그 새벽에 제가 화 내지 않고 그렇게 말하는 게 쉬웠겠습니까? 하지만 나중에 직원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구나 이 경영자는 대기업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항상 직원들의 훈련 정도나 업무 자세에 대해 아쉽게 생각해 왔다. 회사 일을 우선시하는 대기업의 분위기와 비교하며 실망한 적도 많고, 알게 모르게 직원들에게도 그 실망감이 표현되어 왔다.
그런 분이 이렇게 성숙한 반응을 보인 것은 정말 큰 변화이고 성장이 아니겠는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 귀하고 자랑스럽다.

공자님이 인(仁)에 대해 말할 때 제자 안현이 물었다. “인(仁)이란 무엇입니까?” 공자님이 대답했다. “극기복례(克己復禮)이다.”
자기를 극복하고 예로 돌아가는 것, 즉 자기중심성을 극복하고 마땅히 그래야 할 이치를 추구하는 것이 인이라는 뜻이다. ‘인으로써 사람을 대하는 것’, 이것이 동양사상에서 본 리더십의 원리가 아닐까 한다.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애써 노력할 가치가 있는 미덕이다.

출처 : 한국코칭센터 대표 고현숙님의 글

posted by 수아리

엉뚱한 문제에 매달리기 때문에 변화에 실패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다. 신속하면서도 지속적으로 변하기 위해서는 우선 시간을 들여서라도 해결하려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명확히 파악해야 한다. 어떤 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점검해야 할 몇 가지 사항을 살펴보자.

-변화를 시작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즉 변화라는 결정을 내린 이유를 한마디로 어떻게 요약하겠는가?

-그 변화가 돈과 시간을 쏟아 부을 만큼 중요한 것인가?

-그 변화가 다른 부분에도 파급 효과를 갖는가? 그렇다면 어떤 부분에서의 변화인가?

-그렇게 변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는가?

-변해야 할 부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서 참여해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변화의 결과 반드시 얻어내야 하는 결과는 무엇인가?

-그 변화는 조직에 재정적으로, 업무 환경적으로, 인간관계의 측면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 변화가 당신 개인에게는 어떤 의미를 갖는가? 그 변화를 통해 당신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얻는가?

-변화에 실패하면 어떤 결과가 닥칠까?

-그 변화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는 무엇인가?

-그 변화에 영향을 받을 사람은 누구인가?

-성공의 기준은 어떻게 정할 것인가?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뤄낸다면 어떻게 보상할 것인가?

질문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구체적인 내용에 관해 대화를 나눠보면 우리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문제가 진짜 문제가 아닐 수도 있음이 드러난다. 사소한 문제거나 굳이 해결할 필요가 없는 문제일 수도 있다.

반면, 이 문제가 정말 해결해야 할 문제라는 결론에 도달하면, 이 방법 덕분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귀중한 정보를 손에 쥐고 시작하는 셈이 된다.

질문을 던지고 답하는 과정에서 얻는 이점이 또 하나 있다. 변화의 과정에서 누가 관여하고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지 철저히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다. 끝으로 언제 변화를 이뤘는지 깨닫고 언제 종결할지 알 수 있다는 이점도 있다.

변화를 시도하는 사람이 끝내야 할 시점을 몰라 변화의 효과를 제대로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끝낼 때를 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불안정한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변화는 뚜렷한 성과를 거두고 마침표를 찍을 때 비로소 성공하는 것이다.

진실로 상황이 바뀌길 바란다면, 막연하게 변화를 바라기 보다, 구체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가 무엇인지, 자신이 꼭 변화하길 바라는 부분은 무엇이고, 그것이 변화되면 어떻게 될 것인지 모습을 그려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의 질문 항목들은 당신이 그러한 사항들을 특정 짓는데 상당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한 조사에 따르면 신임 임원 가운데 35%는 실패로 끝나고, 40%는 18개월 내에 자의나 타의로 회사를 떠나며 불만족스러운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또한 “포천”지 선정 500대 기업에서 지난 10년간 거쳐 간 CEO의 수는 평균 2, 3명으로 최근 들어 CEO의 재임기간이 점점 짧아지고 있어 그 비용은 엄청나다. Michael Ovitz는 Walt Disney사의 회장직을 불과 14개월 재임하고 사퇴했는데, 그 비용은 현금과 스톡옵션을 포함해서 총 9,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T&T사의 사장이었던 John R. Walter는 9개월 남짓 재임 후 이직했는데 해직비용이 2,6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통신 산업의 특성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오명을 남기고 물러났다. Apple사를 불과 18개월 이끌다가 퇴임한 Gilbert F. Amelio는 약 700만 달러의 해직비용을 초래했다.

조직과 임원

모든 조직과 임원이 모두 성공을 기약하고 만나지만 실패로 끝나는 이유는 무엇인가? 또한 신규 임원들의 성공률이 지나치게 낮은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고의로 그렇게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조직과 임원들이 모두 실패를 공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임원을 물색할 때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조직이 필요로 하는 전문적 또는 기능적 스킬을 중시한 나머지, 조직이나 임원의 핵심 성공요인이라고 할 수 있는 조직과의 적합성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모든 조직에서 적합성을 고려하지 않은 임원은 조직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 이사급 임원을 대체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은 이직 임원이 받는 봉급의 150%에 달한다. 미국에서 4년 내에 이직하는 고위 임원 때문에 발생하는 비용은 임원 탐색 및 채용비용까지 포함하여 대체로 최소 1달러 이상 1,000만 달러에 이른다. 그러나 이 비용은 임원 이직에 따른 기회 상실, 생산성 감소, 사내 지식의 유출 비용 등은 감안하지 않은 것이다.

실패의 함정

조직과의 적합성 문제를 간과하게 되면 실패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 이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최고 경영자가 적합성 문제를 중시하여 임원을 채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이 문제를 무시하게 되면 실패의 확률은 그만큼 높아질 수 밖에 없다.
1. 직위와의 적합성: 대부분의 조직이 가지고 있는 직무 명세서를 보면, 시대에 뒤떨어지거나 잘못 정의된 것이 많다. 시간을 내어 중간 관리자, 임원, 내외부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의견을 토대로 직위를 고객중심적으로 정의하라. 각 직무를 기술할 때에는 그 직위가 조직의 사명에 어떻게 공헌하는지를 반드시 언급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모든 기회, 위협, 위험을 보는 렌즈의 역할을 하는 공유된 기업 사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전제로 한다. 사명서가 제대로 작용되거나 활용되지 못하고 조직에 사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제대로 작동하는 사명서는 직위와 그 직위가 달성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제시해 준다.

2. 문화: 직원들에게 기업의 문화가 무엇이냐고 물어 보면 사람마다 서로 다른 대답을 하는 경우가 많다. 문화는 조직의 전통, 속성, 가치관, 의사결정 방식, 권력의 중심점 등 조직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무엇이다. 인터뷰 과정을 통하여 우선 기업의 독특한 문화 속에서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특별한 스킬을 정의하고 나서 그 스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 임원 선발을 잘 하고 있는 회사에서는 적합한 임원을 선발하기 위한 조사를 아주 세밀하게 하고, 후보 임원을 1년 동안 면밀하게 검증해 본 다음 최종적으로 임원을 채용한다. 임원 채용의 실패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자기 조직의 문화 속에서 성공적으로 직무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스킬에 비추어 후보 임원을 면접하는 절차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도 많다.

3. 기대: 새로운 임원에게 무엇을 기대하는가? 새로운 임원의 관리자, 동료, 직접적인 보고관계에 있는 사람, 내외부의 고객 등은 각기 그 임원의 직무와 관련하여 연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임원에게 기대하는 것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기대의 내용이 분명히 정의되지 않는 경우를 흔히 본다. 그 결과 새로 임명된 임원은 자기에게 기대되는 것을 추측에 의존할 수 밖에 없게 되고, 이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해고를 당한 어떤 한 임원은 “나는 열심히 일을 했다. 그러나 처음부터 방향을 제대로 잡지 못하고 있었다”라고 말한다. 자기에게 요구되는 기대를 충족시키고자 한다면, 기대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정의하고 기대에 대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4. 변화: 변화는 새로운 행동을 요구한다. 대부분의 임원들은 자기 스스로 변화에 대응하는 한편, 다른 직원들에게 변화를 강요해야 하는 위치에 있지만, 변화의 주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스킬을 제대로 훈련받은 사람은 극히 드물다. 변화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고 또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임원들이 변화를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기업과 임원, 두 당사자 모두 서로간의 적합성을 높이는 책임을 가지고 있다. 이를위해 조직은 고객중심의 직무기술서를 개발하고 정해진 기간 내에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정의해야 한다. 조직의 문화에 제대로 정의하는 데 필요한 대인관계 능력, 팀웍 유지 방법, 전문적인 능력을 정의하고 필요한 것에 대한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조직적응 교육을 신속히 지원해야 한다.

임원 후보자는 자신을 직무 수행자가 아니라 자원을 가지고 있는 파트너로 인식해야 하며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정확하게 평가하여 실패의 함정에 빠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선행요건들이 갖추어졌을 때 조직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자신의 지향점을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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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적절하고 좋은 방법은 조직내 임원 생산인것 같습니다...
지금의 조직내에서 역량있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키워내는 시스템을 만들고, 충분한 인재 발굴과 육성이 이루어진다면 조직이 쉽게 허물어지지 않을듯하고, 외부인사는 정말로 마지막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있다면 좋겠죠...

posted by 수아리

실수를 범하지 않고 있다면,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 있다는 것이고,
아무런 목표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다.
핵심은 경쟁자 보다 더 빨리 실수를 저지르는 것이다.
그러면 교훈을 배우고 승리를 거둘 기회가 더 많아질 것이다.

- 에이브러험 링컨 
 
 
 

놀랍게도 '경제의 가장 밝은 지표는 실패의 증가이다.
우리가 국민 총 실패율을 높일 수 없다면
우리는 매우 어려운 상태에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옳다'라고
실패의 중요성을 강조한 우리 시대의 급진적 경영사상가
톰 피터스 주장과 링컨의 견해가 일치합니다.

오늘날 창조경영 시대에 초일류로 성장하기 위해선
개인, 사회, 국가 할 것 없이 과감한 도전과
실패를 통한 학습문화가 일반화되어야 합니다. 
 
출처 : 휴넷

2007/07/16 - [[01]My_Way] - 실패 체험을 통해 인재를 키운다.
2007/06/12 - [[01]My_Way] - Never up, Never in...
2007/05/15 - [[01]My_Way] - 우리는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2007/05/11 - [[01]My_Way] - 온실속의 화초를 만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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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우리에게 너무나도 힘겨운 느낌입니다...
하지만 고통이 없는 세상은 더욱 무섭기만 합니다...

고통을 느낄수 없는 뭉둥병자의 삶을 생각해 보십시오...
손가락이 잘려도 모르고, 머리카락을 쥐어뜯겨도 모르고 살아갑니다...

열심히 노동하며 고통(?)을 느끼는 삶과
열심히 유흥을 즐기며 기쁨을 느끼는 삶이 어떤것이 더 건강하고 생산적인지는 대학교수, 저명인사가 설명하지 않아도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실패의 고통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실패의 고통을 피하기만 한다면, 조금도 전진할 수 없습니다...

휴넷에서 날아온 좋은 글 몇개 더 첨부합니다...
읽고, 더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more..

posted by 수아리

우리는 경험 속에서 오직 지혜만을 얻고 거기서 멈춰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뜨거운 스토브 위에 앉은 고양이처럼 될 것이다.
고양이는 뜨거운 스토브 뚜껑위에 두 번 다시 앉지 않겠지만,
차가운 뚜껑에도 마찬가지이다.

- 마크 트웨인  
   
 
변화의 시기에는 배우려고 하는 이들이 세상을 차지합니다.
이미 배운 것에만 집착하는 사람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대해서만
알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에릭 호퍼)

경험에서 얻은 지식은 고정관념을 낳게 되고
고정관념은 대부분 부정적 산출물을 낳습니다.
새로운 것을 습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기존의 낡은 지식을 버릴 줄 아는 언러닝(unlearning)이 필요합니다.
경험에서 배우되 경험에 매몰되지 않아야 합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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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수술을 하고 한동안 기억법에 매료되었던 적이 있습니다...
기억법이란 잘 잊는 법이라는 이해 안되는 명제를 놓고 고민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잘 잊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군대에서도 쿵후를 배우고 온 사람들은 태권도를 배울 때 많이 혼나고, 태권도를 해도 쿵후처럼 해서 욕을 많이 먹었던 것을 기억해 봅니다...

새로운 것을 담기위한 비움...
다른 사람의 말이나 의견을 수용할 수 있는 겸손...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필요한 덕목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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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병은 조급증이다.
사람들은 서서히 성장하는 것보다 급성장을 좋아한다.
급성장을 자랑거리로 삼는다.
어떤 버섯은 6시간이면 자란다.
호박은 6개월이면 자란다.
그러나 참나무는 6년이 걸리고,
건실한 참나무로 자태를 드러내려면 100년이 걸린다.

- 강준민, '뿌리 깊은 영성'에서  
 

치열한 경쟁사회로 바뀌어가면서
속도의 중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빨리 가는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이 올바르게 커나가는 것입니다.
올바른 원칙, 올바른 가치를 가지고
올곧게 성장해나갈 때만이 빠른 것이 진정한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조급증은 심신을 지치게 하고, 나쁜 결과를 가져오기에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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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합니다...
성장을 강요당해 몸은 컸지만, 마음은 여전히 사랑을 갈구하여, 그 갈급함을 술, 담배, 이성 등 어른 흉내로 채우려 하는 안타까운 모습들...
확실히 급성장은 많은 문제들이 뒤따릅니다...
다이어트도...
돈도...
사람도...
천천이 깊게 음미하면서 깊어지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한 잔의 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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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열정은 전염된다.

[01]My_Way 2007.10.17 09:33

열정적인 사람들은 어떻게든 일을 해낸다.
훌륭한 리더에게서는 주어진 일을 해내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열정이 눈에 보인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사기와 의욕을 불러 일으킨다.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열정은 전염성이 있다.

- 리너드 H 로버츠, 라디오색 회장  
 
 
 역사상 모든 위대한 일중 열정 없이 이루어진 것은 없습니다.
더군다나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애정과 열정을 가진 사람을 따릅니다.

한 보고에 따르면 100명 중 99명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 옆에 있고 싶어하며,
10명중 9명은 자신의 주위에 긍정적인 사람이 있을 때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답했습니다.
(도널드 클리프턴, 갤럽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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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일이 하나가 있습니다...
제 열정이 아직은 미약한지 모두들 늦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열정다음으로 중요한 지구력, 끈기...!
저는 은근과 끈기가 선천적으로 부여된 대한 민국인입니다...!
지금의 침체를 이겨내고 열정으로 일어서겠습니다...!
그리고 제 열정을 모든 이들에게 전염시키고야 말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열정으로 일어나 화이팅입니다...

이 글도 한 번 읽어 보세요...!
2007/06/27 - [[01]My_Way] - 지도자의 역할,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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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세가지 생각

[01]My_Way 2007.10.16 11:58
"나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세 가지 생각을 했다.
먼저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까?
둘째, 다음에 다시 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다음에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 것인가? 하는 세 가지이다."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 대표이사의 말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사람은 다 고객입니다...
가정에서 조차도 아내와 아이들은 나의 고객입니다...
한국 남성들은 가정의 고객들에게 감동을 주지 못하는 나머지 '기러기 아빠', '왕따 아빠'를 자처하는 것만 같습니다...
 직장에서 만나는 고객과 같이 오늘은 가정에서 아내에게, 자녀들에게 혹은 형제들에게 대해보시면 여러분의 광팬들이 더 많아 지지 않을까요...?

기업과 직장뿐아니라 더 아름다운 가정을 위해 희생해 봅시다...


덧붙여 한국리더십센터 김경섭 회장님의 글도 함께 올려봅니다...

more..

posted by 수아리

마케팅에 집단활용

[01]My_Way 2007.10.16 11:53

사람들은 자신과 똑같은 일을 즐기고 똑같은 제품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싶어하며 그들 자신이 속한 집단에 의존해 인정과 존경을 받기를 원한다. 그리고 마케터는 이러한 사람들의 욕구를 이용함으로써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는 노란색 무스탕(Mustang)을 소유한 사람들이 가입하는 ‘옐로우 무스탕 레지스트리(Yellow Mustang Registry)’라는 단체가 있으며, 국내의 경우도 각종 자동차 동호회와 같은 단체들이 있다. 그리고 이러한 단체는 마케터에게 좋은 시장조사와 정보 수집의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좋은 판매 경로도 될 수도 있다. 또한 이러한 방법을 통해 비효율적인 마케팅 비용까지 절감할 수도 있다. 이에 여기서는 마케팅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집단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1. 선망집단


준거집단의 하나인 선망 집단은 고객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또는 비교 당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로 구성된다. 수많은 기업들이 자사의 메시지를 전파하기 위해 운동선수들을 이용하고 있다. 휴스턴에서 수행된 한 연구 결과에서는 조지 W.부시(George W. Bush)나 그 아버지를 만나보고 싶다는 사람보다 야구선수 로저 클레멘스(Roger Clemens)를 만나보고 싶다는 사람이 더 많았다. 고객의 꿈에 근접한 사람일수록 보다 쉽게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사람들은 로저 클레멘스가 될 수는 없지만 그의 이름이나 넘버가 새겨진 운동복을 입을 수는 있다. 그러나 어릴 때 야구를 하지 않았거나 메이저 리그에 진출해 유명한 선수가 되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분명히 이 선망 집단의 일원이 되지 않을 것이다.


2. 사교집단


사교집단은 모든 집단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집단이다. 사람들은 ‘나와 같은’ 사람들의 집단에 소속되고 싶어한다. 심지어 한 독서 클럽은 회원들이 베스트셀러를 읽는 일반 독자들과는 ‘다른 유형’임을 구체적으로 암시하는 광고를 냈다. 그러나 책이나 영화, TV 프로그램이 주류가 되어버리면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을 구입하지 않는다. 터퍼웨어(Tupperware)나 메리 케이 코스메틱(Mary Kay Cosmetics) 같은 수많은 제품들이 성공을 거둔 이유도 바로 사교 집단 덕분이었다. 특히 여성들은 ‘쇼 앤 셀(show and sell)’ 방식의 사교적인 측면을 좋아한다. 동료들의 부추김도 무언가를 구매해야 한다는 압력으로 작용하지만, 그보다는 여성들이 이러한 모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사회적 결속을 즐긴다는 사실이다.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남성들은 절대 그러한 마케팅의 타깃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남성들은 파티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지만, 로터리 클럽이나 직업과 관련된 각종 협회 등에 가입하고 있다.


3. 공통성집단


공통성 집단이란 특정한 사회적 관심사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그들은 동료일 수도 있고, 이웃일 수도 있으며, 종교나 이익단체의 구성원일 수도 있다. 은행들은 수년 동안 이 방법으로 신용카드 마케팅을 해왔다. 신용카드 소지자를 특정 집단에 결속시켜 주는 방식이 그 대표적인 예이다. 렌스 암스트롱(Lance Armstrong) 같은 사람들은 ‘리브스트롱(LiveStrong)’ 팔찌를 5천만 개 이상 팔아서 암 환자들과 암을 극복한 사람들, 그리고 암 연구를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이 팔찌를 착용한 사람들 간에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전파되고 있는 셈이다. “나 역시 암의 영향을 받았으며 당신이 걱정하는 바를 걱정하고 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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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