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까지 가르쳐 드린 방법으로 충분히 연습하셨는지요...?
찬양도 다 익히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백이 길었기 때문에...

그래도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크로메틱연습이라는 거...

매일 10분 이상씩 박자기 켜고 크로메틱 연습을 해주세요...









크로메틱 열심히 해주세요...

 오늘은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라는 곡을 가지고, 복습 및 각종 리듬(?)을 연습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전히 중요한 조율 확인, 메트로놈 준비, 악보 준비, 기타준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전에 악보가 조금 틀렸던 관계로 새로운 악보를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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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의 악보 넷째줄만  완죠니 틀려서 다시 올렸구요...

 예전에 배우셨던 아르페지오 패턴 기억하시죠...?
엄지손가락(p)부터 i, m, a 손가락 순서로 차례로 치면 되었었는데요...
이번에는 다른 아르페지오 패턴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순서는 p - i - ma - i 손가락 순서로 연주하는 패턴으로 빠른 곡에 잘 어울리는 아르페지오 입니다... 악보를 보시고 연습해 주세요...
클릭해서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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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 패턴 2

일단 위 악보의 코드 진행은 G-Em-C-D의 순서 입니다...
추가된 Em코드 다 익히셨죠...?

 각 코드를 잡으시고, 근음(p) 과 1(a) 2(m) 3(i)번줄을 악보에 따라(오래 걸리시더라도 꼭, 악보를 보시고, 운지를 해주세요) 아르페지오 패턴을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또, 오늘 제목에서 보신 것 처럼 1, 2, 4, 8beat연주법에 대해 설명하자면...
 한마디에 1번 치는 것이 1beat,
              2번 치는 것이 2beat,
              4번 치는 것이 4beat,
              8번 치는 것이 8beat가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동영상으로 함께 연습해 보겠습니다...





동영상 강좌중에 아르페지오 패턴2와 2beat 연주에서 중대 실수가 있었습니다...
시간관계상 다시 촬영하지 못하고, 걸려온 전화에 정신이 팔려서 박자밀리고 난리가 났는데 4박자의 첫째, 셋째박에 정확하게 다운 스트로크 해주셔야 합니다...

 8beat에서는 제가 간간히 세게 치는 부분이 나오는데 여러분은 아직 엑센트라 불리우는 세게 치기 하지 마시고, 동일한 강도로 8번을 나눠 치는 연습을 먼저 해주시고, 스트로크시에 반드시 손목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번에 동영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또, 이 곡의 Bm코드는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므로, 좌절을 막기 위해 D7코드로 연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서는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전달하기위해 연주를 6마디 정도 밖에 하지 않았지만, 여러분들 께서는 끝까지 다 해보셔야 합니다...

 잊지말고 크로메틱연습 매일 10분씩 꼭 해주시고, 다운,업 반복되는 얼터네이티브 피킹으로 연습해 주세요...

참 기타프로 잘 다루실줄 아시는 분...
제가 다룰줄 몰라서 악보를 보기 좋게 편집을 못하고 있습니다...
누가 강좌좀 만들어 주세요...

 유래 없던 7분대 강좌 입니다...
실수와 허접함을 많이 파해쳐 주시고, 뛰어 넘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지난 번이 '내 영혼이' 마지막 시간이라고 뻥(?)을 쳤다가 게시물 내용 살짝 바꾸고 하나더 추가 합니다...

 오늘이 정말로 '내영혼이 마지막 시간입니다...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필요하고, 중고급으로 가기위한 징검다리가 되는 연습입니다...
대부분 스트로크나 아르페지오에서 연습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간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중고급으로 전환할 준비가 완벽에 가깝게 된다는 말씀이죠...

 악보를 펴주시고...
그동안의 연습을 기억해 보시고, 연습해 보세요...
근음과 한번의 스트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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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변경 연습

아르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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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용 악보


  다시 연습해 주시고,

간단하니 그동안 외운 프렛보드의 계명을 충분히 활용해 연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G)장조 곡이기 때문에 파는 반음 올린 상태로 연주해야 하는 것 기억해주시고, 지판의 계명이 생각이 나지 않으시면 복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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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tboard의 계명 - 클릭하세요...


4번줄의 3번프렛의 파가 오른쪽으로 한 칸 이동한 상태가 되겠죠...



역시 실수가 많습니다...
저의 허접함 그냥 뛰어 넘으시면서 즐연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오늘은 '내 영혼이' 아르페지오 연습 시간입니다...
지난 연습은 열심히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매 연습당 적정한 연습시간은 하루에 30분이상 일주일 연습이 기본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두달이 걸려야 정상인 거죠... 완벽하게 저를 뛰어 넘으셨다면 문제 없습니다...  뛰어넘기 어려운 실력 아닙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일단은 손가락의 그림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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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손가락 이름

 

예전 기타 초급강좌 #03강에서는 오른 손가락 기호에대해서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 궁금하시거나 기억이 나질 않으신다면 링크를 눌러서 복습해 주세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옆에 그림을 보시면 오른 - 손바닥쪽이 아니므로 오른손 맞습니다 - 손가락 기호입니다...
순서대로 외우기도 쉽게 무슨 스포츠 브랜드 이름을 연상시키는
p - i - m - a 입니다...

 아르페지오 패턴도 순서대로
 p - i - m - a 로 쳐주시면 됩니다... 

 그럼 오늘 연주할 악보먼저 보겠습니다...- 매번 그악보가 그악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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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용 악보


윽... 안지워진 것들이 있군요...  악보기 귀찮으신 분들... 나중에 고생마시고, 악보를 보면서 아무리 늦게 쳐지더라도, 악보 분석(?)해서 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오늘의 종합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충분히 연습하시고, 다음 강좌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소리와 영상이 맞질 않는 부분 프로그램도 없고, 장비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그냥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_-;;
이런 강좌가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지난 시간과 연결해서 해야할 것이 있는데 바로 왼손 코드 변환 연습입니다...
죄송하지만, 아직 초벌 강좌의 성격이 짙어서 빼먹지는 않겠지만, 조금씩 허접, 날티가 날때가 있을 텐데 참아주시고, 댓글에 건의를 해주시면 좀더 강좌가 안정적이고, 발전할수 있도록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먼저 지난 강좌에 올려놓은 악보와 음원이 있어야 하니까 지난 강좌를 같이 열어 주세요

 다시 왼손 연습을 이야기 해보죠...
오른 손이 아무리 능숙하게 움직여도 왼손이 안 받쳐주면 소용없죠...
항상 왼손 오른손 잘 맞게 움직여야 합니다...
자 동영상을 보시고, 저의 허접함을 단숨에 뛰어 넘으시기 바랍니다...



많이 연습하시고, 욕도 많이 해주세요...
다음 시간까지 평안하시고, 승리하세요...
 
사정상 일반 스트링을 사용하지 못하고, 일렉트릭기타용 스트링, 그것도 최 저가 라인업을 끼워서 조율도 틀어지고, 소리도 앵앵거리는 점 양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이제는 기타줄과 더 친해지도록 해보겠습니다...
기타줄의 한 지판 사이는 반음차이가 납니다...
예전에 음악시간에 반음 온음에 대해 배우신것 기억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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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건반과 음계











위의 건반을 자세히 보시면 미파 시도 사이에는 검은 건반이 없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두음의 차이가 반음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는 기타 지판에서도 똑같이 적용이 됩니다...

 지난 번에 올려 드렸던 기타 지판을 기억하시나요...?
 기타지판 보러 가기 -> 문서 중간쯤에 있습니다...

 자세히 보시면 지난번에 지나쳤던 사실... 미파와 시도만 바로 지판이 붙어있다는 사실입니다...  다른 음들은 두칸 차이가 나죠...  따라서 기타의 지판과 지판사이는 모두 반음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정리하면 기타 지판이 한칸 차이면 반음... 두칸 차이면 온음이된다는 말입니다...

 그럼 서론을 접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크로메틱이란 반음계를 말합니다...
기타 지판을 한칸씩 연속적으로 누르면서 진행을 하는 것이 바로 크로메틱연습이 되겠습니다...
 우선 악보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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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메틱 - 클릭해서 보세요...

 악보는 클릭해서 보시구요...
연주는 화살표 방향으로 피크로 연주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연주모습을 첨부합니다...

위의 세가지 연습도 마찬가지로, 60이 빠를 수 있으므로 40정도 부터 연습해 주시고, 10스텝씩 속도를 빠르게 하셔서 한 100정도 까지만,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크로메틱연습은 각 손가락의 힘과 유연성을 길러 주므로 꼭 연습하시고, 자신이 중급, 고급단계라고 생각하셔도 필수 연습 코스이므로 적어도 기타를 치시기전 10분정도는 연습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피킹은 8비트로 치든, 12비트로 치든, 16비트로 치던 몇번으로 나눠치든간에 업다운 반복입니다... 꼭, 업다운 반복으로 연습하셔야 합니다...

이번 시간을 마치며... 
역시 강좌 이름을 잘 붙인것 같습니다...
제가 제 플레이를 보는 것이 두번째(지난번 4강에서 처음보았고...) 보는데 역시나 허접 그차체 입니다...
부디 욕하려고 보시지 마시고, 강좌용으로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또, 프렛보드 워리어로 지판계속 외우시기 바랍니다...
프렛보드 워리어가 뭔지 모르신다면 클릭
posted by 수아리
 
초보로서 하는 첫 번째 연주입니다...
첫 연주이니 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은 메트로놈, 피크, 기타, 악보등이 있겠죠...
메트로놈은 다운 받아 놓으셨으리라 생각하고...
피크는 다음시간까지 준비해주세요..

피크의 모양 보기 - 클릭

피크도 요즘엔 다양한 모양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저렇게 두가지 모양이 있습니다...  미디엄싸이즈 이하로 준비해주시고, 오래 쓰시려면 레인드롭형(오른쪽)말고, 삼각형 모양으로 사세요... 동네 레코드점에 가시면 500원에 한개씩 구매 가능하십니다...
 하지만... 기타 구매시 써비쓰를 외치시면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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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연주곡



메트로놈 다운 받기

지판별 계명 복습하기

 즐거운 연주 하셨나요...
손에 익을 때까지 연습해 보시고...
메트로놈 스피드를 70, 80, 90, 100까지 10스텝씩 늘려서 연습도 해보세요...
100이상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하지 마시구요...
한 2주정도 푸-욱, 또 천천히 여유롭게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4강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먼저 그림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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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현 계명과 왼손 손가락 번호

지난 번 기타의 각부 명칭 기억나세요...?  기억이 안나시거나, 모르시면 링크를 클릭해서 복습해 주시고...
일단은 개방현(기타 줄을 누르지 않은 상태의 줄입니다)의 계명을 한번 알아볼까요...?
두꺼운줄(위의 그림에선 왼쪽)이 6번 줄입니다... 그리고 제일 얇은 줄(그림에선 오른쪽)이 1번줄이고, 순서대로 6,5,4,3,2,1번 줄이 됩니다...
각 계명은 미(E),라(A),레(D) 솔(G) 시(B) 미(E) 인데요... 외우셔야 합니다...

-앞으로 외울것이 많습니다... ㅋ~-

그리고 왼손 손가락 번호...
엄지를 제외하고, 검지부터 1,2,3,4번 손가락입니다...
앞으로 1번 프렛에는 1번 손가락이, 2번 프렛에는 2번 손가락이 3,3, 4,4, 각각 자기 구역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가 친숙해져야만 하는 악보 쳐다보세요...
  온음표         /    2분음표     /      4분음표          /                 8분음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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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악전

   더 자세한 기초 악전은 예전에 배우신 음악시간을 떠올려 보시고, 필요할 때마다 설명을 하는 것으로 하고(과연...) 일단은 필요한 부분만 다뤘습니다...(역시 날림)

 그럼 다시 외울 과제를 드리지요...
우선은 1번에서 3번 프렛까지 계명을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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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tboard의 계명 - 클릭하세요...


외우시기 쉽도록 프렛보드 워리어 라는 플그림을 메트로놈과 함께 올려놓았습니다...
클릭하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시다 시피 개방현은 미라레솔시미, 인것을 보실수 있구요... 혹 미시솔레라미 인데요 하실수 있는데 상관없구요...  각 줄의 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판의 한간은 반음, 두칸은 온음 인데요... 한 옥타브에 반음은 미파, 시도 이렇게 둘 뿐입니다... 
눈치 채셨는지요...  미파와 시도만 한칸 차이이고, 다른 계명들은 두칸 차이(온음)인 것을
 
 이 원리만 기억하셔도 음을 찾아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보면서 외우시고, 나중엔 보지 않고, 더듬더듬... 그러다 다 외워지지요...

어렵사리 이제 다 외우셨다면...

 다음시간 부터 기초 연주 및 크로메틱연습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기타를 쳐본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전까지 기타를 사시든, 뺏으시든, 빌리시든, 교회에 가시든 기타를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연습엔 장사 없습니다...  다음 강좌(언제 올라올지 모르지만)가 올라올 때까지 꾸준히 프렛보드 워리어를 통해 지판을 암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연 준비하세요...
posted by 수아리
 (뜯어 온지 오래되서 그림의 출처가 어디인지 기억을 못하겠습니다...원작자님께 죄송하고, 혹 나중에라도 보시는 원작자님이 그림을 내리길 원하시면 사용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최고의 배움은 다른 사람을 가르 칠때 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다른 지체들을 돕기위해 시작한 강좌-얼마 되지도 않았지만-를 통해 이것저것 공부도 되고, 연습도 되고 저에게 더 많은 유익이 되네요...  여러분들도 다른 사람에게 기타를 지도해줄 만한 실력에 까지 이르시길 바랍니다...

 기타의 각부의 이름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기타를 치면서도 어디가 어디인지, 잘 모르고 혹, 헛갈리게 알고 계시진 않으셨는지 그림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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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각부 명칭

 위에 보시면 상판/옆판들의 이름을 보실 수 있는데, 기타에서는 어떠한 목재를 사용했느냐에 따라 소리가 많이(저같은 막귀에게는 해당사항 없음) 달라지게 됩니다...

 목재의 사용 부위에 따라 기타의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데
보통은
20,000 ~200,000  ; 합판으로 제작된 기타입니다... 하지만 어떤 목재의 합판인지에 따라
                      비싸지기도 합니다...
200,000~700,000 ; 상판이 원목으로 제작된 기타의 가격대 입니다.  역시 나무에 따라 가격
                       대가 달라집니다...  탑솔리드 기타라고 부릅니다...
700,000~무한대  ; 전체가 원목으로 만들어진 기타이며, 올솔리드 기타라고 부릅니다...
                       소리가 예술이며, 대부분의 올솔리드 기타는 기계로 찍어(?)내지 않고 손
                       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 기타를 뜯어 보지 않는 이상 속을 볼 수 없을 텐데 기타의 일반적인(마틴) 내부구조 그림을 한 번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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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도

 클릭하셔서 원본을 보세요... 
조금 작어서 그림이 찌그러지네요..
그리고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입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퀴즈...
기타의 각부명칭에 사용된 기타의 바디 형태는 무엇일까요...?
(힌트1 힌트2 클릭)
posted by 수아리
 기타는 그 정확한 기원을 정의 하기 어렵지만, 현악기 족에 속하며 일반적으로 악기는 오늘날의 형태에 이르기까지 많은 변형을 거쳐 온 것으로 알려져 있습다...

기타의 역사를 짧은 글로 표현 한다면 아래와 같이 할 수 있겠죠...

기원 전 3천 5백년 내지 4천년경의 유물로 추정되는 고분벽화에서 기타와 유사한 공명통을 가진
 발현악기가 발견된 바 있다. 그 후 기원 전 2천년 ~ 1천 5백년 경에는 상당히 진보된 하프, 리라, 류트 등의 악기가 사용되었다. 이러한 악기들이 AD.8 세기경에 이르러서는 아라비아 류트라   불리는 완전한 악기형태를 이루었다. 18세기 후반 ~ 19세기 전반에 접어들면서 오늘날의 6현 기타가 비로소 완성되었다.  

   소르, 아구아도, 카룰리등과 카르카시, 파가니니, 베버, 슈베르트 등에 의해 주옥같은 고전 작품들이 이 시대부터 쏟아져 나왔다. 고전파에서 낭만파로 접어드는 길목에서 기타가 과학적으로 개량되었고, 근대 기타 음악의 시조인 타레가 ( F. Tarrega ) 가 배출 되었다.

20세기의 기타 음악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아 불세출의 거장 세고비아(Andre's Segovia ) 를 탄생시켰다. 21세기를 바라보는 오늘날에는 세미 어쿠스틱 기타를 비롯하여 일렉트릭과  신서사이저 기타가 개발되었다. 또한 클래식과 팝, 그리고 민속음악에까지 훌륭한 악기로 기타가  애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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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을 살짝 보자면...
최초에는 왼쪽 그림과 같이 활의 형태를 띄었지만, 이것이 점점 발전하여

1. 하프의 전신
2. 고대 그리스 하프의 전신
3. 기타와 류트와 기타의 전신

으로 발전되었다고 학자들이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고대문화(메소포타미아, 이집트 등) 벽화나 그림에 기타와 류트 풍의 악기가 등장하고 있으며
중세로 접어들면서 비로서 여러갈래의 기타가 선보이기 시작합니다...
류트 그림 좀 볼까요... 기타의 아버지 정도 되는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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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에 비하면 조금 신기하게 생겼죠...?

 첫번째 강의 여기서 종료하구요... 다음시간에 뵙죠...^^;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