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은퇴를 손꼽아 기다린다. 멋진 안락함을 꿈꾸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은퇴를 하고 보면 병원을 찾는 횟수와 처방전 그리고 우울증만 늘어나는 삶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그러다 조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우리 인체가 정말로 원하는 것은 안락함이 아니라 바로 도전이다. 모험을 원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것은 인체에서부터 살아있는 모든 생명체들에확대 적용할 수 있는 진리일지도 모른다.

캘리포니아의 스튜어트 에머리는 아메바를 이용한 실험에서 깜짝 놀랄 만한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실현(Actuali-zation)’이라는 논문에서, 성장하는 생명체에게 가장 유용한 환경 연구를 위해 두 수조에 아메바를 넣고 서식 환경을 달리했던 내용을 소개했다.

한 수조에서는 아메바에게 극도의 편안함을 제공했다. 기온, 습도, 수위 및 기타 조건이 생존과 증식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끊임없이 조절되었다. 하지만 다른 수조 안의 아메바의 경우 환경이 극히 열악했다. 유속, 기온, 단백질 등 모든 생태 조건에 급격하고 심각한 변화를 가했다.

그런데 열악한 수조 안의 아메바가 안락한 조건의 아메바보바 더 빨리 그리고 더 강하게 성장한다는 사실에 연구진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연구자들은 너무 잘 갖춰진 완벽한 환경이 오히려 생명체를 퇴화 및 파괴시킬 수 있으며, 역경과 도전이 생명체를 더 강하게 만들고 활력을 이끌어낸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전쟁 중에는 항상 자살률이 하락하는 이유도 아마 여기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정부에서 모든 국민에게 안락한 생활을 보장해주는 덴마크가 세계 최고의 자살률을 기록하는 것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볼 수 있다. 죽음과 안락은 서로 동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얼마든지 넘나들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안락함은 판에 박힌 단조로움을 의미한다. 그리고 안락함과 무덤은 불과 몇 발자국 차이밖에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항상 인식하자. 당신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사실 도전이다. 당신은 당신에게 닥친 문젯거리를 해결해 나가면서 더할 나위 없는 쾌감을 느끼게 된다.

그러니 지금부터 행동하라. 갖가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열악한 수조 안의 아메바처럼 당신을 더 빨리 그리고 강하게 성장하도록 만들어라. 당신은 할 수 있다.

흔히들 사람들은 은퇴와 안락함, 그리고 문젯거리가 없는 삶을 바란다고 합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바라는 삶이 정말 그런 단조로운 삶일까요? 지금 자신에게 닥친 문제들을 멋지게 해결해 나가며, 활기와 생명력 속에서 나날이 성장해 가는 삶은 어떤가요? 진정 자신이 바라는 삶이 어떤 삶인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참고 자료: 스티브 챈들러 著 너 자신을 경이롭게 재창조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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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큐테스트를 하다가 수준이 아메바로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때 모여있던 사람들이 다 같이 웃었던 적이 있었는데 오늘 이글로는 제가 아메바 보다 못한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오늘도 느슨한 하루보다는 편안한 쉼이 기다리는 금요일이니 힘차고 활기차게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은 어떨지요...
오늘도 힘내십시오!

posted by 수아리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루미 시게루..

'두부 한 모 경영'의 주인공.
어 릴적부터 '두부 장수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절대 가업을 잇지 않겠다던 그가 '돈을 많이 번다'는 어머니의 말 한 마디에 사업의 길로 접어들었다. 부모님의 도움을 기대했으나 냉정한 사업가였던 어머니는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았고, 그는 홀로 힘든 사업을 시작해야만 했다.
여러 번의 좌절과 실패을 겪었지만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고,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인해 업체 최초로 주식 상장을 이룩해 내고 현재는 연매출 1,800억원을 눈앞에 둔 기업으로 성장,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식품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다루미 시게루의 '성공 경영 전략'

두부 사업을 제대로 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건 '분노'였다.
'어이! 두부장수' 라는 말을 들은 그는 '반드시 부자가 되어 자신을 깔 본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는 삶을 살겠다'라고 결심했고, 두부가게도 사업인 만큼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사업가다운 모습으로 일하기로 결심했다.

순조롭게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던 1년쯤..유일한 납품매장이었던 슈퍼마켓의 횡포로 그는 도산 위기에 처했고, 사업에서 손을 떼려던즈음 어머님의 투자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그렇게 시작된 본격적인 두부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개발은 그를 두부업계에서 일본 최초 주식 상장한 벤처 신화를 이룩하게 만든다.

다루미 시게루의 성공 경영전략을 알아본다.

1. 철저한 제품 분석을 통한 신상품 개발
2.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그만의 '거꾸로 발상'
3.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
4. 당장의 수익 창출보다는 브랜드 구축을 우선시
5. 파트너에 대한 적극적인 믿음
6. 기한을 정한 구체적인 목표
7. 자신의 일에 대한 사명감
8. 기본에 충실하고 끊임없는 노력
9.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출처 : 크라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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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달고 싶으나 멍하니 별 생각없음...

posted by 수아리
 열띤 프레젠테이션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이
 “기억나는 내용이 없다”며 난색을 표할 때,
2007년 신년사를 웅장하게 발표했는데
직원들은 여전히 딴생각에 잠겨있을 때,
어떻게 하면 머리 속에 콕 박히는 메시지를
전할 수 있을까?
  기업에서도 학교에서도 그리고 혼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다 효과적인
<윈도우 패닝(Window Panning)> 기법을
사용해 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들은 정보를 ‘그림’으로
떠올린다고 하지 않는가?
  이 윈도우 패닝 기법을 이용하여
세계 스타CEO들이 밝힌 2007 성공키워드를 기억해 보자. 이 창을 닫고 난 후 6개의 키워드를 기억해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키워드를 재미나게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단순함, 피드백, 긍정적 마인드, 뚝심, 도전, 신뢰

미국 경제전문잡지 비즈니스2.0은 스타CEO들이 제시한 2007 성공키워드를 전했다.

  개념은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그림을 이용하면 기억하기가 훨씬 쉬워진다. 그러므로 시각 교구를 만들 때마다 그래픽이 기억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을 기억하자. 여러 개의 요점을 가지고 있다면 그래픽을 이용하여 윈도우 패닝으로 소개해보라. 단순히 그림뿐만이 아니라 그림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알고 있어야 한다. 꼭 기억해야 할 단계를 소개할 때 어떤 단계가 어디에 있으며 어떤 단계가 빠졌는지를 좀더 잘 알 수 있도록 한다.

출처 : 한국 리더십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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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그렇듯 성공이란 단어가 우리의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요즘입니다...
성공을 바라보는 것은 좋은 것이지만, 바라보는 것만으로는 그림의 떡일 수 밖에 없습니다...
스티븐 코비의 말처럼, 매일 자신을 쇄신하며 오늘도 6가지 키워드를 마음에 새기고 매일 실천해 나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성공을 위해 6가지 키워드로 자신을 돌아보는 하루되세요...
posted by 수아리
1. 지속적인 학습을 한다.
2. 능력을 중시한다.
3. 직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도록 만든다.
4. 사회에 이로운 것이 비즈니스에도 이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5. 채용 기준이 엄격하다.
6. 기업은 이윤을 남기고 눈부시게 성장한다.

잭 웰치 GE 전 회장이 ‘승자의 조건’이라는
신간에서 밝힌 일하고 싶은 기업의 존건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 때
여러분은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우위 요소,
즉 최고의 팀을 뽑아 경기에 내보낼 수 있는 능력을 손아귀에 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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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독서 클럽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것을 저는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나를 위해 나의 직장을 위해 노력하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수아리

Never up, Never in...

[01]My_Way 2007.06.12 13: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팅라인을 읽고 있는 홍진주 양이래요...

Never Up, Never In 
나는 요즘 네버 업(never up), 네버 인(never in)을
직원들에게 강조한다.
이는 골프에서 퍼트를 할 때
홀컵을 지나칠 정도로 과감하게 치지 않으면
공은 절대로 홀컵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회사 경영도 다르지 않다.
리스크를 무릅쓰고 도전해도 실패할 수 있지만
시도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아예 없다.

- 김신배 SK 텔레콤 사장  
 
 
 
네버 업(never up), 네버 인(never in)은
골퍼 중 90%가 짧게 퍼팅하는 경향에서 비롯된
골프 명언이라고 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과감히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도전이 없으면 성공은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이치입니다.
세상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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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대한 두려움을 성공을 위한 입에 쓴 약정도로 생각하도록 마음의 프로그램을 바꿔보세요...
처음엔 어렵지만, 쌓인 실패와 경험은 필요할때, 빛을 발하는 효자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우리에게 실패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오히려 나를 당황하게 한다.
우리가 그만큼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디지털시대에도 앞서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실패가 필요하다.

- 타임워너 CEO, 여제(女帝) 앤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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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凡人)들은 실패할까 두려워 새로운 도전을 주저합니다.
실패가 적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더 많은 실패를 갈구하는 리더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는
문화의 토양위에서 혁신은 싹트기 시작합니다.
그런 점에서 실패예찬(?)를 외치는 리더가 많아져야 합니다.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