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한 책이든 문학 작품이든 예술 작품이든
어느 것 하나도 창조자의 고뇌 없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것은 없다.
부지런함이 천재를 만든다.
그러므로 천재가 되려면 반드시 부지런해야 한다.

- '톰아저씨의 오두막'을 쓴 미국 여류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  

 
결국 재능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 발휘하는 ‘지속적인 집중력’의 결과입니다.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해야 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끝없이 반복함으로써
투입의 양(量)이 질(質)로 바뀌는 순간 천재는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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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려놓은 글에도 우승후 바로 연습장으로 가는 타이거 우즈에 대한 글도 있듯,
천재는 연습벌레인듯합니다...
제 가 사랑하는 동물도 곰이랍니다...
곰처럼 우직한 모습이라면 성공에 더 욱가까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우직하게 한건 합시다!

posted by 수아리

사람들의 대응방식은 생각과 감정,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에 의해 전적으로 결정된다.
좋건 나쁘건 상관없이 감정의 95%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에 따라 달라진다.

- 긍정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  
 
 
 
이 논리를 따르면 기분 나쁜 일도 내가 그렇게 만든 것이고,
기분이 좋은 일도 결국 내가 만든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부정적 감정은 저조한 실적을 낳고
긍정적 감정은 훌륭한 업적을 만들어 낸다는 것입니다.
결국 마음먹기에 모든 것이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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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소리에 민감하다고 합니다...
음악치료가 있듯이, 공포영화도 소리를 제거한채 보면 무서움을 거의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즐거운 노래 한곡 불러보시죠...
어느상황에서도 노래를 부를쑤 있는 배짱 정도면,
긍정적인 마인드도 쉽게 소유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마음 먹기, 노력과 연습으로 가능합니다...
화이링...!

posted by 수아리
제목에서 보셨듯 이제는 멜로디만 연주 하지 않습니다...
멜로디 위에 베이스 라인을 언져서...
핑거스타일 초초초초초초초급 연주를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죄송스럽게도, 전에 제가 올려놨던 악보는 E코드 였고(코드 네임만 D로 수정했던...) 그것으로 연습하시라 들이댔던...
많이 죄송했었는데...
D코드 악보를 구했습니다...
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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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흙으로 사람을

샵(#) 두개 붙은 것 보이시죠...?
붙은 자리는 파와 도 입니다...
따라서 파와 도는 반 칸씩 위의 프렛을 눌러주셔야 합니다...
모르시면 질문 질문 질문...

연습방법
1. 피크로 완벽하게 멜로디 연습을 마칩니다...
2. 손가락으로 완벽하게 멜로디 연습을 마칩니다...
p로는 654번줄을... i-3,  m-2 , a-1번줄을 각각 나와바리(?)로 맡아주시고...
자기 줄에 해당하는 계명이 나오면 눌러주시면 됩니다...
3. 피크로 완벽하게 베이스 라인 연습을 합니다...
 3박자에 한번씩만 칩니다...
특별히 D코드의 근음인 레음은 5번줄 5번 프렛으로 연주해 주시기바랍니다...
4. 엄지 손가락으로 완벽하게 베이스 라인을 연습합니다...

5. 2번과 4번을 섞어 치는 연습을 하십니다... (>_<)a



처음으로 의자에 앉아서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의자 옮기는 게 귀챠나서 그랬담미다...
또, 오늘도 계속되는
실수는 허접 연주의 필수...!
또, 허접스런 노래로 여러분의 흥을 뺏은 점 사과 드립니다...
아무튼 동영상으로 함께 연습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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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왈츠 연습곡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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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


 찬양의 피아노 반주가 무척 좋습니다...
왈츠로 노래에 맞추어 연주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나같은 죄인 살리신(G)
3. 이와 같은 때엔(D)

posted by 수아리

뛰어난 사람이 더 많이 연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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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건반을 두드리는 것 보다 더 지루한 일은 없다.
그러나 명성을 날리고 연주 활동이 많은 피아니스트일수록
더욱 더 열심히, 시간이 날 때 마다,
매일 매일 한주도 빠지지 않고 연습하지 않으면 안된다.
마찬가지로 유능한 외과의사일수록 더 충실하게,
틈나는 대로, 매일 그리고 매주,
봉합술을 연습해야 한다.

- 피터 드러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던 날
바로 연습장으로 달려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저는 경영자를 포함한 조직의 리더들이
가장 많이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그렇게 하고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는 일주일에 순수하게 28시간을
독서에 투자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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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 계발이 요즘의 화두입니다...  독서도 좋고, 학원수강도 좋지만, 매너리즘, 지겨움, 따분함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인 듯합니다...
 저거 나 아는데 하는 순간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오늘 부터는 새로운 곡을 시작합니다...
새로운 코드는 Am와 D 코드가 있구요...
아직까지는 되도록 하이포지션 코드를 배제한 곡들로 선곡을 하고 있습니다...
아래 음원을 들어보시면 성악하시는 분의 노래로 아주 장엄함까지 느껴지나, 기타로 치다보면 자칫 가벼울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신나고, 즐거운 찬양이기 때문에 기타로 쳐주는 것이 더 맛이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코드 다이어그램, 이미지, 동영상 다 올라왔는지 확인 하시고, 수강해주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습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의 음성을


 찬송가 219장입니다... 맞나요...?

http://www.cbs.co.kr/cbsplayer/h_asx.asp?song=219

눌러서 들어보시구요...
배우지 않은 코드가 두개 나와 있네요... 다이어그램을 보시고, 잡아보세요...  왼쪽의 코드가 Am, 오른쪽의 코드가 D가 되겠습니다... D7코드와 거의 비슷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스트로그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살짝 배워봤던 8beat strumming(스트로크라고도...)으로 연주하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물론 아르페지오 패턴 두 가지와,
 1,2,4비트도 역시 연습해 주시고,
 지난 강좌들 들춰가시면서 반드시 연습을 병행해 주시고,
 크로메틱연습 역시 철저(?)하게 는 아니어도 네 손가락이 제 멋대로(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수련에 수련을 쌓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지난 시간 동영상에서 보신 스트로크 입니다...
먼저 4/4박자 한 마디 에서 한 번을 치는 1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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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eat



두번을 치게 되는 2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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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eat




네번을 치게 되는 4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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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번을 치게 되는 8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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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악보에서는 저렇게 지저분하게 표현하기 보다는 깔끔하게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예제 1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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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2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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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3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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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 4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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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제 4번에는 엑센트가 나와 있습니다... 중요한 부분이니 오랫동안 꾸준히 연습해 주세요...
역시 예제1, 2, 3번으로 다 연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은 예상한대로 허접한 실수 투성입니다...
연습으로 뛰어넘어 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샬롬...
평안하시죠...
그리아니하실지라도 감사하세요...

오늘은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마지막 시간입니다...
늘 마지막시간은 독음 연주 시간입니다...

프렛보드 워리어로 꾸준하게 지판을 외우고 계시죠...?
오늘은 5번 프렛까지 전진을 하겠습니다...
독음 연습은
123번 프렛으로 한 번,
2345프렛으로 한 번 연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역시 허접답게 2345번 프렛 연주시 실수가 있습니다...
이 부분 또한 연습으로 허접함을 훌쩍 뛰어 넘으시기 바랍니다...

실은 저도 강좌를 시작하면서 안하던 짓(?)을 많이 하게 되면서 저도 실력적으로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강좌를 봐주시는 여러분께 너무 감사드리고,
저의 허접함을 간단히 뛰어 넘으셔서 저도 즐거운 마음으로 강좌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저희 집이 방음이 잘 되는 관계로 사운드 홀 앞에 CD한장 붙여 놓고 연주중입니다...
방음도 허접하죠...
ㅋㅋㅋ...

또, 제가 낙서하는 거 좋아하는데 제 기타에도 동영상 보시면 낙서가 있는 것 보이실 겁니다...
나중에 낙서도 공개해도록 할께요...
관심없으시겠지만...
posted by 수아리
 오늘 부터는 다른 찬양으로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신나는 찬양이구요...
전곡 보다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역쉬...
손이 고생을 많이 할 찬양입니다...
게다가 샘플로 올려놓은 곡은 나중에나 배울 셔플이란 녀석으로 반주를 했네요...
아무튼 신나는 찬양 먼저 들어보시고,

악보도 보시구요...
우리 연주에선 전주, 간주, 후주 그런 것들은 무시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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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


악보에 보시면 지난 번 보다 두개의 코드가 추가 되어 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Bm코드는 이제 기타를 잡은지 얼마 되지 않는 우리에겐 (정신)건강상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대리코드로 D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펜으로 모니터에 보이시는 Bm위에 D라고 고쳐 써 놓으세요...
그리고, Em은 오늘 외우셔야 합니다...
원활한 연주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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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코드

 아주 경제적인 코드입니다... 손가락 두개로 자연스럽게...

많이 잡아보시고, 다음 강좌가 이루어지기 전까지 '내영혼이'라는 찬양으로 배우셨던 연습방법들을 활용해서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습, 연습, 연습 만이 살길입니다...

코드 전환 연습은
G - Em - C - D의 순환 구조로 연습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강좌에서 동영상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그럼 그때까지 평안하시고, 승리 하시기 바랍니다...
샬롬...

 
posted by 수아리

19세기 스페인의 가장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사라사테(Sara sate)에 대한 이야기다.
사라사테에게 한 유명한 비평가가 ‘천재’라고 칭한 적이 있었다.
그것에 대해 사라사테는 이렇게 답했다.
“천재?
37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14시간씩 연습했는데,
그들은 나를 천재라고 부른다”.

- ‘존 맥스웰의 성공이야기’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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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이 도달한 높은 고지는
경쟁자들이 밤에 잠을 자는 동안
한 발짝 한 발짝 기어오른 것입니다.
20-30년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한다면
누구나 천재가 될 수 있고, 누구나 성공할 수 있습니다 
 
출처 : 행경

posted by 수아리
지난 번이 '내 영혼이' 마지막 시간이라고 뻥(?)을 쳤다가 게시물 내용 살짝 바꾸고 하나더 추가 합니다...

 오늘이 정말로 '내영혼이 마지막 시간입니다...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가장 필요하고, 중고급으로 가기위한 징검다리가 되는 연습입니다...
대부분 스트로크나 아르페지오에서 연습이 중단되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부터 차근차근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간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중고급으로 전환할 준비가 완벽에 가깝게 된다는 말씀이죠...

 악보를 펴주시고...
그동안의 연습을 기억해 보시고, 연습해 보세요...
근음과 한번의 스트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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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변경 연습

아르페지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르페지오용 악보


  다시 연습해 주시고,

간단하니 그동안 외운 프렛보드의 계명을 충분히 활용해 연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G)장조 곡이기 때문에 파는 반음 올린 상태로 연주해야 하는 것 기억해주시고, 지판의 계명이 생각이 나지 않으시면 복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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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tboard의 계명 - 클릭하세요...


4번줄의 3번프렛의 파가 오른쪽으로 한 칸 이동한 상태가 되겠죠...



역시 실수가 많습니다...
저의 허접함 그냥 뛰어 넘으시면서 즐연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오늘은 '내 영혼이' 아르페지오 연습 시간입니다...
지난 연습은 열심히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매 연습당 적정한 연습시간은 하루에 30분이상 일주일 연습이 기본입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두달이 걸려야 정상인 거죠... 완벽하게 저를 뛰어 넘으셨다면 문제 없습니다...  뛰어넘기 어려운 실력 아닙니다...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일단은 손가락의 그림부터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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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 손가락 이름

 

예전 기타 초급강좌 #03강에서는 오른 손가락 기호에대해서 잠시 언급한 적이 있는데 궁금하시거나 기억이 나질 않으신다면 링크를 눌러서 복습해 주세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옆에 그림을 보시면 오른 - 손바닥쪽이 아니므로 오른손 맞습니다 - 손가락 기호입니다...
순서대로 외우기도 쉽게 무슨 스포츠 브랜드 이름을 연상시키는
p - i - m - a 입니다...

 아르페지오 패턴도 순서대로
 p - i - m - a 로 쳐주시면 됩니다... 

 그럼 오늘 연주할 악보먼저 보겠습니다...- 매번 그악보가 그악보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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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페지오용 악보


윽... 안지워진 것들이 있군요...  악보기 귀찮으신 분들... 나중에 고생마시고, 악보를 보면서 아무리 늦게 쳐지더라도, 악보 분석(?)해서 치시기 바랍니다...
 그럼 영상을 통해 오늘의 종합연습을 해보겠습니다...


 충분히 연습하시고, 다음 강좌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소리와 영상이 맞질 않는 부분 프로그램도 없고, 장비도 없어서 어쩔수 없이 그냥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_-;;
이런 강좌가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Joke 1

A young, single woman is feeling very ill and has an extensive series of tests done by her doctor. After weeks of tests and more tests, the doctor calls her in. He tells her, I have to be frank with you the test results are not good. You have an incurable disease, and it is terminal. I would think you have no more than six months to live.
Devastated, she sobbingly asks the doctor, is there anything I can do?
The doctor says, well, if I were you I would run out and marry a Fingerstyle Guitarist ASAP.
She asks, How will that help my illness?

The doctor says, "Oh it won't help your illness;
but it will make that six months seem like an eternity!"

Joke 2

A man walks up to a classical guitar recitalist who is sitting down reading music. Can you read this for me he said. Of course said the recitalist. And there goes the guitarist playing a nice Tarrega study. Then the man gives him a contemporary piece. He plays that as well. Then another piece was handed to him. He begins to play then complains of stomach pains. He later realized he had gave him a sheet of fingerstyle guitar music.

 fingerstyle 연주가 얼마나 골치 아픈지를 돌려말하는 joke두개 퍼왔습니다...
출처는 Joke's Paradise 이라는 블로그입니다...
시한부 인생의 환자에게 fingerstyle guitarist와 결혼을 하라는둥...
fingerstyle 연주를 하니 배가 아파온다는 둥...

사실 핑거스타일이 초급은 아니죠...
저도 연습을 하다보면 왜, 기타 지판은 피아노 처럼 직관적이지 않을까...?
생각해 볼때도 있지만, 하수의 허접한 생각일 뿐, 더 연습해야겠다는 생각만 납니다...
여러분들도 열심이 연습하시고, 멋진 연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허접 기타 초급 강좌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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