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루미 시게루..

'두부 한 모 경영'의 주인공.
어 릴적부터 '두부 장수의 아들'이라는 꼬리표가 싫어 절대 가업을 잇지 않겠다던 그가 '돈을 많이 번다'는 어머니의 말 한 마디에 사업의 길로 접어들었다. 부모님의 도움을 기대했으나 냉정한 사업가였던 어머니는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았고, 그는 홀로 힘든 사업을 시작해야만 했다.
여러 번의 좌절과 실패을 겪었지만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있었고, 꾸준한 신제품 개발로 인해 업체 최초로 주식 상장을 이룩해 내고 현재는 연매출 1,800억원을 눈앞에 둔 기업으로 성장, 현재 미국 시장 진출을 통한 글로벌 식품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다루미 시게루의 '성공 경영 전략'

두부 사업을 제대로 해 보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건 '분노'였다.
'어이! 두부장수' 라는 말을 들은 그는 '반드시 부자가 되어 자신을 깔 본 사람들의 부러움을 받는 삶을 살겠다'라고 결심했고, 두부가게도 사업인 만큼 정장에 넥타이를 매고 사업가다운 모습으로 일하기로 결심했다.

순조롭게 매출이 조금씩 늘고 있던 1년쯤..유일한 납품매장이었던 슈퍼마켓의 횡포로 그는 도산 위기에 처했고, 사업에서 손을 떼려던즈음 어머님의 투자로 다시 시작할 기회를 얻는다.
그렇게 시작된 본격적인 두부에 대한 연구와 새로운 개발은 그를 두부업계에서 일본 최초 주식 상장한 벤처 신화를 이룩하게 만든다.

다루미 시게루의 성공 경영전략을 알아본다.

1. 철저한 제품 분석을 통한 신상품 개발
2.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그만의 '거꾸로 발상'
3. 고객의 호기심을 자극
4. 당장의 수익 창출보다는 브랜드 구축을 우선시
5. 파트너에 대한 적극적인 믿음
6. 기한을 정한 구체적인 목표
7. 자신의 일에 대한 사명감
8. 기본에 충실하고 끊임없는 노력
9.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꿈을 향한 도전과 열정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출처 : 크라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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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달고 싶으나 멍하니 별 생각없음...

posted by 수아리


다시 강조하지만 인간은 실패를 통해 배운다.
나는 일부러 실패와 아픈 기억을
만들어 줌으로써 인재를 키우고 있다.
우수한 직원일수록 수많은 실패 체험을 시킨다.
그것은 기대의 반증이기도 하다.

- 고야마 노보루, '사장이 희망이다'에서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실제 많은 경영자들은
일부러 역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인재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알면서도 잠시 동안 인기 없는 리더로서 생활하고,
일부러 부하직원과의 갈등상황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많은 리더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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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가 새끼에게 풀을 먹이면서 숲의 제왕으로 키운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풀먹는 호랑이...
날지못하는 독수리...
누가 저들을 키우고, 어떤 방식으로 키우면 저렇게 될까요...

때론 저도 상사를 욕하고, 저렇게까지 깐깐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불평에 사로잡힐 때가 있지만,
편한 만큼 후퇴하는게 우리의 본성입니다...

가끔은 이등병때의 정신력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이등병때의 정신력이 무척 그립습니다...
이유없이 몰아붙임을 당하고, 욕먹고, 맞기도한 상황속에서도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움직였던 그때의 모습...
 요즘은 알람시계 5개에도 꿈쩍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력(?)...

 마찬가지로 내 인생의 숨겨진 능력은 역경에서 실패에서, 고통속에서 발휘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내 주변의 고통을 감사하는 눈으로 바라볼줄 알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많은 사람이 실패하는 이유는 너무 빨리 단념하기 때문이다.
안 좋은 조짐만 보여도 믿음을 잃는다.
한번 붙어보겠다는 도전정신과 계속해 나갈 용기를 불태우자.
더 많은 이가 불가능에 도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한다면,
‘불가능은 없다’는 옛말을 더 빨리 깨닫게 될 것이다.
공포를 이겨내라!
그러면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C.E. 웰치 박사의 글입니다.

바야흐로 인간 중심, 지식과 정보, 상상력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상상력의 시대는 결국 사람이 모든 생산성의
핵심 원천이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의 능력은 의지에 따라 크게 의존합니다.
불가능은 없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면 세상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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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아래의 희망을 볼수 있다면 언제나 누구나 성공할 수 있겠죠...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눈앞에 다가온 성공이나 기회를 쉽게 포기하는 것을 봅니다...
저 자신도 마찬가지 이구요...
은근과 끈기...
한국인의 기상을 잘 활용해 오늘도 인내로 성공에 한걸음더 다가섭니다...
posted by 수아리

Never up, Never in...

[01]My_Way 2007.06.12 13:0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팅라인을 읽고 있는 홍진주 양이래요...

Never Up, Never In 
나는 요즘 네버 업(never up), 네버 인(never in)을
직원들에게 강조한다.
이는 골프에서 퍼트를 할 때
홀컵을 지나칠 정도로 과감하게 치지 않으면
공은 절대로 홀컵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회사 경영도 다르지 않다.
리스크를 무릅쓰고 도전해도 실패할 수 있지만
시도하지 않는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아예 없다.

- 김신배 SK 텔레콤 사장  
 
 
 
네버 업(never up), 네버 인(never in)은
골퍼 중 90%가 짧게 퍼팅하는 경향에서 비롯된
골프 명언이라고 합니다.

실패가 두려워 과감히 도전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도전이 없으면 성공은 없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이치입니다.
세상은 실패하지 않기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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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에대한 두려움을 성공을 위한 입에 쓴 약정도로 생각하도록 마음의 프로그램을 바꿔보세요...
처음엔 어렵지만, 쌓인 실패와 경험은 필요할때, 빛을 발하는 효자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우리에게 실패가 많지 않다는 사실이
오히려 나를 당황하게 한다.
우리가 그만큼 충분히 노력하지 않았다는 뜻이다.
디지털시대에도 앞서가기 위해,
우리에게는 더 많은 실패가 필요하다.

- 타임워너 CEO, 여제(女帝) 앤 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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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凡人)들은 실패할까 두려워 새로운 도전을 주저합니다.
실패가 적은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더 많은 실패를 갈구하는 리더의 모습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도전하는
문화의 토양위에서 혁신은 싹트기 시작합니다.
그런 점에서 실패예찬(?)를 외치는 리더가 많아져야 합니다. 
 

posted by 수아리
어느 이른 봄날, 나는 한 늙은 농부를 만났다.
나는 이른 봄에 비가 이렇게 많이 오니,
곡식이 자라는데 참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답했다.

"아닙니다. 지금처럼 성장에 유리한 날씨가 계속되면,
식물은 깊지 않은 지표면에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풍이 왔을 때, 곡식이 쉽게 쓸려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성장이 쉽지 않으면
식물은 물과 양분을 얻기 위해
땅속 깊이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태풍이나 가뭄이 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제 나는 역경을 미래의 태풍을 견뎌내기 위해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
제리 스템코스키의 글 보내드립니다.

성공과 실패는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역경이 많으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젊어 고생은 사서한다는 말, 참 좋은 경구입니다

출처 : 행경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