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라
목표가 있거든 그것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무의식에 새겨 넣어라.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사이,
내면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결과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 앤드류 매튜스

 
아주 오래 전에 아리스토 텔레스는
‘머릿 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온몸의 세포는
모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조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삶은 여러분이 써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목표와 신념을 적으면
여러분의 두뇌는 그것에 집중할 것입니다.
(앙리에뜨 클라우치도)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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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가 이루어진것을 이미지 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치 원하는 몸매의 운동선수를 붙여놓고 매일 바라보며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가 좋아지는 것 처럼
성공을 이미지화 하는 것은 우리로 그 성공에 다가가는 로드맵이 될 것이며,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성공을 향해 홧팅...!

posted by 수아리
나의 공장을 가져가고 차를 부셔도 좋다.
다만 나에게서 포드 사람만 빼앗아 가지마라.
그러면 이 사람들과 함께
다시 지금의 포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업 회장

 

빌 게이츠 MS 창업회장, 리차드 듀프리 P&G 전 회장 역시
똑같은 뉘앙스의 어록을 남겼습니다.

최고의 업적을 이룬 위대한 경영자들에게서 많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핵심인재에 대한 매우 특별한 사랑과 투자입니다.

- 출처 ; 행복한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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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재산임을 사람경영이 기업 경영임을 깨닫는 것이 요 인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귀찮아 하고, 때로 그들의 실수에 얼굴 표정이 바뀌기 일수 인데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나의 재산(?)을 날리는 우매한 행동임을 기억하고, 그들 모두를 나의 지지자로 만들수 있는 사랑과 정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리더로서의 덕이 필요한 나,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수아리

능력 있는 상사는 칭찬의 달인이다.
모든 의견을 말함에 있어 상대방이 자랑하는 점을 과장하고,
부끄러워하는 점을 절대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을 이미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그 과실을 거리낌 없이 말해서는 안된다.

- 사마천(‘용기를 샘솟게 하는 명언 한마디’에서)

 훌륭한 리더는 칭찬에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그 반대의 사람들은 상대의 결점을 지적하는 데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 최고 역사가의 결론이라 그 무게가 실로 심중하다 하겠습니다.

출처 ; 행복한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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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 만큼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을 대하지만 장점 보다는 단점이 어쩌면 그렇게도 많이 보이는지...
요즘은 다른 매체를 통해 읽게된 책으로 장점을 보는 연습,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까지 불평과 불만이 가득했던, 상황, 사람들 속에서 좋은 면을 찾아 생각해 보시고, 다시 그일과 사람을 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행복함이 밀려온 답니다...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완전히 몰입하면 신의 섭리가 움직인다.
모든 시작과 창조의 실행에 있어 한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면 수많은 아이디어와 빛나는 계획이 죽어버린다.
그 순간에 자신을 완전히 바치고 몰입하면, 그 후에 신의 섭리가 움직인다는 사실!

그리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일어날 법하지 않을 일들이
정말로 눈앞에 펼쳐진다.
그 결심으로부터 흘러나온 모든 사건들은 강물이 되어 흐르고,
우연한 사건, 우연한 만남, 우연한 도움들이
모두 우리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그 누구도 자기에게 오리라고 꿈도 꾸지 못했던 것들이
다 내 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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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씨리즈로 유명한 강헌구 교수님의 신작 ‘가슴뛰는 삶’에서 나온 괴테의 글입니다.

몰입에 대한 글이구요, 요즘 새삼 집중과 몰입을 통해 어떤 깨달음이나 하나님을 만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얼마전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도 읽을 기회가 있었고, 아무튼 집중력을 통한 인간 내부의 무한 잠재력의 발현은 엄청난 능력을 수반하는데 그 모든 것이 이미 내안에 내제되어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놀라운 일일수 밖에 없습니다. 
 할수있다는 긍정적 생각과 성공에 대한 철저한 몰입, 오늘 여러분의 삶을 바꿔 놓을 겁니다.  기도와 더불어 몰입한다면 더 좋겠죠...
할렐루야...!

posted by 수아리

30년간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하면서
다음 사례를 수없이 목격했다.

‘자신의 보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보수만큼 일하거나 그보다 더 적게 일하기를 좋아하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보수를 생각하지 않고 일 자체를 즐기며
활동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더 빠른 승진과 더 많은 보상을 받았다.’

- 신재덕, NDS 사장, ‘팩토리얼 파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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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은 수 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매일 딱 한 시간씩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면
의무로 규정된 근무시간을 모두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보상증가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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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는 사람을 아무도 이길 수 없다고 했던가요...
어쩔수 없이 하는 것 보다 마음을 새롭게 먹고, 자신의 주요업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수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시쟎아요...
학생은 공부가 제일 싫고,
주부는 설걷이 청소가 제일 싫고,
군인은 야간 근무가 제일 싫고...

당신 뿐아니라 모든 사람이 주요업무는 즐겁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모두가 싫어서 억지로 할 때, 즐겁게 하는 나...
어느누가 말려도 성공할 껄요...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현재의 성공률이 90%입니다. 하지만 성공률을 99%까지 올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에 소개된 구글(Google)의 글로벌 부사장 겸 중국 본사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리카이푸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가 애플 사에서 일할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그는 CEO 스컬리(John Sculley)와 함께, 당시 미국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던 아침 TV 프로그램인 굿모닝, 미국에 초대손님으로 초청을 받아 새로 발명한 음성 식별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녹화하기 전날, 스컬리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시연할 때 성공한 확률이 얼마인가?”

당시 그 시스템은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버가 끊길 가능성은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90% 정도입니다.”라고 대답했지요.

그러자 스컬리가 다시 말했습니다.

성공할 확률을 99%까지 올려보도록 하게.”

이튿날, 그는 스컬리에게 시연 성공률이 99%라고 말했고, 시연은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회사의 주가도 많이 올라갔지요. 프로그램이 끝난 뒤 스컬리는 수고 했네, 어제 시스템 바꾸느라 고생했겠군.”이라고 말하며 그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는 스컬리에게 솔직하게 고백했지요.

사실, 오늘 시스템과 어제 시스템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 말에 스컬리는 너무 놀라며 다시 물었지요.

그런데 성공률 99%라는 말은 왜 한 것이지? TV 출연인데, 그렇게 모험을 하면 안되지 않나?”

리카이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성공률이 99%라는 것은 맞습니다. 성공률은 99% 이상이죠. 저는 오늘 만일 문제가 생기면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게 컴퓨터 두 대를 준비했습니다. 확률로 따진다면, 컴퓨터가 실패할 가능성은 10%, 독립된 두 대의 기계가 실패할 확률은 10%*10%, 1%이죠. 그러니까 성공률 99% 아닙니까?”

성공률을 90%에서 99%로 올리는 방법, 그것은 다름아닌 대안을 마련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하나의 계획 만으로 성공을 100% 보장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두 개의 대안을 가지고 있으면, 실패할 확률은 10분의 1, 세가지 대안이라면 다시 100분의 1로 줄어들게 되지요. 리카이푸는 이런 점을 깨닫고, 그 짧은 시간 내에 하나의 컴퓨터의 성공률을 99%로 올리는데 집착하기 보다 두 개의 다른 대안을 만들어 냈던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적절한 대안을 가지고 계신가요? 한 가지 가능성, 한가지 해결책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 가능성,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어 보세요. 자신을 위해 많은 기회를 열어두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세요. 성공 확률을 올림과 동시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기 계발 작가 김보승 드림

*참고 자료: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리카이푸 지음, 이예원 옮김, 교보문고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황금률

[01]My_Way 2008.01.20 22:36

USSA의 두 가지 황금율 
자동차 보험 선두업체 USSA의 두 가지 황금율은 다음과 같다.
1. 당신이 대접받고 싶은 대로 모든 사람을 대접하라.
2. USSA는 직원들이 고객에게 대접해 주기를
   기대하는 대로 직원들을 대접한다.

- 위대한 리더십의 최강자들  
 
 
스타벅스 매장 직원은 “우리는 너무도 잘 대접받기 때문에
고객들을 대할 때 그대로 반영됩니다”라고 말합니다.
친절은 친절에서만 나옵니다.
‘직원들을 사랑하라’는 황금율만 제대로
지켜도 많은 것이 변화될 수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황금율을 지키는 것은 결국
직원들의 충성도와 생산성을 향상시켜 수익을 제고시켜 줍니다.
 
--------------------------------------------------------------

제가 높은 자리에 들어 갔을 때도 직원을 사랑해 줄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군에 있을 때도, 사랑해주지는 못했었는데...
사랑이 부족한 세상 부하직원을 사랑하는 상사 어떻게 안따를 수 있겠습니까...
사랑에 필요를 채워주는 상사가 되고 싶네요...
여러분 모두 그런 상사님이 되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방문자 여러분...!

posted by 수아리

위임은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열쇠다.
리더는 아랫사람들에게 의사결정을 위임해야 하며,
결정을 윗사람에게 미루려는
아랫사람들의 자연스러운 성향을 거부해야 한다.
우리는 상호보완의 원칙을 따라야 하며,
다른 사람의 의사결정권리 혹은 그 능력을 빼앗는 것은
죄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윌리엄 폴라드, 서비스마스터 전 회장 '크리스천 경영의 달인'에서  
 
 
너무 많은 결정을 내리는 리더는 그가 이끄는 사람들,
곧 그 결정을 실행해야 할 사람들을
제대로 관리하고 성장시킬 수 없습니다.
당장의 성과 창출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의사결정하고 성과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들을
보다 많이 길러내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커민스 코리아 김종식 사장은 75%라는 룰을 통해
모든 사안의 75%는 직원들이 스스로 의사결정 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지켜가고 있다고 합니다. 
 
-------------------------------------------------

저는 이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어느덧 결정을 제가 다 내려버리는 모습이 아쉽네요...
위임과 권한 이양, 조직의 발전을 위해 늘 고려하고, 새로운 이재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길러내는 작업이 계속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조직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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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고객을 당신의 주인인 것처럼 대접하라.
왜냐하면 그건 사실이니까.
당신은 고객의 종이라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원문: Treat your customers like they own you,
because they do.
Never, ever forget that you are a servant.)

- 마크 큐벤, HD넷 공동 창업자  
 
 
너무나 단순 명쾌한 진리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단순 명쾌한 진리라도
그대로 실천 될 때만이 힘을 발휘합니다.
경영진을 포함한 전체 직원 중
이러한 진리를 제대로 실천하는 직원 비중과
회사 실적은 매우 큰 정(正)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때로는 피곤함을 이유로, 고객에게 져주면 안된다는 말도 들어봤습니다...
한 두 번 져주다 보면, 고객들의 요구도, 대하는 태도도 무척 막나간다는 소리...

하지만, 진정으로 낮아져서 섬기면, 고객들도 언젠가는 달라지죠...
'국민을 섬기겠습니다...'
라는 명박아져씨의 말도 좋게 들리는 이유도 종의 자세이기 때문일까요...?
저도 종으로 여러분들을 섬기겠습니다...?
ㅋㅋㅋ...
자주옵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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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흔히 '한 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고 말하는데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고객은 언제나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고객은 항상 더 나은 전문가를 향해 떠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믿기에
나는 단골고객이라 하더라도 항상 떠나려는 애인에 쏟는 듯한
정성과 신뢰감을 주기 위해 노력한다.

- 6년 연속 보험왕, 삼성생명 예영숙 설계사 
 
 
 
 
 
 
예영숙 보험왕은 이렇게 정성을 다해 기존 고객을 관리함으로써
고객 유지율 100%라는 기적을 일궈냈습니다.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마쓰시타 고노스케 역시
'거래처 한 군데를 지키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거래처 백 개를 늘리는 길이다.
반대로 거래처 한 개를 잃는 것은
거래처 백 개를 잃는 것과 같다'는 말로
기존고객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

요즘은 이렇게 어려운 과제만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저도 고객관리가 잘 안되는 사람 중에 하납죠...
최대한 노력은 하고있는데 역시 아직은 이라는 말뿐 할수가 없네요...
빠른 시일내에 고객관리의 달인이 되도록 노력해 나도 관리왕이 될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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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5분

[01]My_Way 2008.01.10 08:10

                          삶의 5분.
 

 
                어느 젊은 사형수가 있었다.
                사형을 집행하던 날.
                형장에 도착한 그 사형수에게
                마지막으로 5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최후의 5분...
                절체절명의 시간이 초초히 지나고 있었다.
                짧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었다.

                마지막 5분, 이 마지막 5분을 어떻게 쓸까?
                그 사형수는 순간 상념에 젖었다.

                가족들과 친구들을 생각하는 사이
                벌써 2분이 지나버렸다.

                그리고 자신에 대하여 돌이켜 보려는 순간
                "아~! 이제 3분 후면 내 인생도 끝이구나."
                세월을 금쪽같이 쓰지 못한 것이 정말 후회되었다.

                "아~! 다시 한번 인생을 살 수만 있다면...."
                하고 회한의 눈물을 흘리는 순간,
                기적적으로 사형집행 중지 명령이 내려와
                간신히 목숨을 건지게 되었다.

                구사일생으로 풀려난 그는
                그 때부터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평생 '시간의 소중함'을 간직하고 살았다.

                그 결과 날마다....
                시간을 5분 단위로 계산하여 살았고,
                마지막 삶의 5분처럼 언제나 최선을 다하여
               《죄와 벌》,《까라마조프의 형제들》,《영원한 만남》 등
                수많은 불후의 명작을 발표한
               '도스토예프스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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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와 지도력에는 많은 능력과 자질, 그리고 기술이 요구된다.
추진력, 설득력, 판단력, 인지력 등등...
그러나 잘한 일을 칭찬함으로써 얻어지는 격려와 높은 사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리더십 전문가이자 미 육군 소장, 레드 뉴먼  
 
 
 "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한 방울의 꿀은 수많은 벌떼를 불러 모은다"
는 서양 속담이 있습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윤활유와 같고,
상처에 치료제를 발라주는 것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생을 춤추게 합니다.
칭찬만큼 효과적인 리더십 도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생각만큼 많이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

제가 칭찬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지 제 스스로도 칭찬에 인색한 모습을 봅니다...
늘 칭찬하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 중인데 아직은 잘 안되네요...
꾸준한 연습으로 칭찬의 달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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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가진 기술적인 역량 때문에,
고객에게 훌륭하다는 소리를 듣는 전문가는 극히 드물다.
전문가의 반대말은 기술자라 불린다.
전문가는 능력이 아니라 대부분 태도에 달려 있다.
진정한 전문가는 열정을 가진 기술자다.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열정이 있는지 알기 전에는
당신이 얼마나 아는지에 관심 없다.

-David H. Maister  
 
 
 
전문가는 존경을 받지만,
기술자라고 다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모든 핵심인재는 재능과 더불어
반드시 열정을 포함한 바람직한 태도를 보유한 사람들입니다.
특히 조직과 일, 목표에 헌신할 수 없는 사람은
더 높은 직위에 올라가는 것을 스스로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출처 : 휴넷

-----------------------------------------------------
장인과, 장이의 차이겠지요...
저도 장인의 반열에 오르고 싶은데 아직은 인격도 황이고...
기술은 물론이고...
암튼 열정이 장인과 장이를 가른다니 좀더 열정적으로 생각해야 겠어요...

교육장이가 아니라 교육의 장인...
머싯다...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이윤이 없으면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윤을 내는 것이 본래부터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다.
제대로 관리되는 기업이라면 이윤을 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윤이란 것은 반드시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져야 한다.
이윤이 기초가 될 수는 없다.
그것은 서비스의 결과가 되어야만 한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업회장  
 
 
이념과 이익은 통합니다(Policy is profit)
기업의 동기로 이념과 윤리를 배제하고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익만 내면 된다는 것은 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루하루 먹고만 사는 생활이 비정상인 것처럼,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장래 또한
어둡다할 수 있습니다.
착한 기업, 착한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

 이런 점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여기 치료가 많이 필요한 가난한 환자들이 있습니다...
병원에 온 환자들에게 약장사가 되기 싫어 돌려보내는 것이 서비스일까요...?
약자의 돈을 뜯는 한량이 되기 싫어서 진료를 안하는 것이 서비스일까요...?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할 것은 하는 것이 당장은 부담스러워도 서비스인 것입니다...
힘냅시다...!
이윤추구만 하는 것은 도둑이겠지만...
서비스와 함께 발생하는 비용까지 걱정해서야 모두에게 이로울수 없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지금은 할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posted by 수아리

 성실한 것은 하늘의 도(道)다.
성실해 지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도다.
그 성실을 얻는 데에는 다섯 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 널리 배우는 것(博學), 둘째 자세히 묻는 것(審問),
셋째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愼思),
넷째 분명하게 판별하는 것(明辯),
다섯째 독실하게 행하는 것(篤行)이다.

박학(博學), 심문(審問), 신사(愼思), 명변(明辯)으로써
일단 한편의 지식은 얻을 수가 있으나
얻은 것을 실행(篤行)해야
비로소 자기가 터득한 학문이라 할 수가 있다.

-중용(中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는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고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행은 기계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렵고, 지루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공을 위해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제게 가장 부족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실천력인데 아쉽습니다...
요즘 실천연습을 하고 있는데...
오늘 글의 명언들을 가슴에 새기고, 머리에 기억하고, 매일매일 성취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대한민국 1%가 되세요...
화이링...!

posted by 수아리

성공은 당신이 아는 지식덕분이 아니라,
당신이 아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비춰지는 당신의 이미지를 통해 찾아온다.

- 리 아이아코카(Lee Iacocca) 크라이슬러 전 회장  
 
 
 
실력배양 없이 네트워킹에만 힘을 쏟는 것도 문제지만,
능력은 갖추고 있으면서,
네트워킹을 소홀히 하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가는 동시에
상대를 도와서 나를 이롭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네트워킹의 지혜이며, 상생의 원리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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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저도 성공으로 가고 있답니다...
모두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고객 감소 원인

[01]My_Way 2007.12.04 17:00

어느 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고객 감소 원인 중
사망(1%), 이사 (3%), 단골이 없는 경우(4%), 주위의 권유(5%),
가격(9%), 만성적 불평고객(10%)등이 차지하는 비중은 32%이다.
나머지 68%는 고객에 대한(세일즈맨의) 무관심 때문에
다른 거래처를 찾는다.

- 박형미 화진화장품 부회장 칼럼 중

 
우리는 서비스 공급 과잉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고객은 1인 10색, 1인 100색으로 다양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서비스는 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것이지,
타고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해집니다.
고객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고객 제일주의적 서비스 정신이
넘쳐나는 회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여러분 보다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라.
정반대 선택은 여러분 보다
어리석은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겠지만,
누가 그러고 싶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자기 손발을 묶는 것이다.  
 
 “언제나 여러분 보다 더 작은 사람들만 고용하면
우리 회사는 소인국이 될 것이고,
늘 여러분 보다 큰 사람을 채용하면 거인국이 될 것입니다”
유명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 (David Ogilvy)의 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나고 영리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들이 더욱 성장하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것,
그것이 인재 채용의 제 1원칙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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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일잘하고, 나에게 바른소리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면 조직을 말아먹는 좋은 방법이 되겠죠...
특별히 내게 바른 소리하는 사람은 내게 좋은 채찍이 되지만, 누구나 그런사람은 꺼리게 마련입니다...
그것도 후배, 혹은 부하직원이라면 말이죠...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것은 버릴수 있도록 마음의 채널을 열어놓는 습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습, 오직 연습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자공(子貢)이 물었다.
"사람이 평생 동안 실천할만한 한마디 좌우명이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사람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행해지기를 원치 않는 일을 타인에게 행하지 마라"
논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유력 종교에서 위와 같은 ‘인간관계의 황금률’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누가복음 6장 31절)는 구절이 있고,
불교에는 "내게 해로운 것으로 남에게 상처 주지 말라."(우다나품)라는 내용이,
그리고 힌두교에서는 "이것이 의무의 전부이니,
내게 고통스러운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마하바라타)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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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는 사악한 기운이 흐르는 듯 합니다...
전 제가 하기 싫은 일을 다 남에게 미루고 싶은 마음이 항상 굴뚝 같거든요...
물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은 저도 싫어합니다...
완전 어둠의 자식...
저부터 황금률을 지키도록 해봐야 겠네요...
다행이 집에서는 하려고 합니다...
제 주례사의 주된 내용이었거든요...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스티븐 챈들러의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하지.
3. 이 나이에 뭘 하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는 걸까?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은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10. 맨정신으로는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 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 해줘.

 제가 자주 쓰는 말들이 많이 있네요...
그동안 바빠서 블로그엔 통 신경을 못썼는데도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답글 달고, 답방 갑니다...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