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성지순례 05

[02]My_Faith 2008.09.22 11:32




이스라엘에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좋던지(?) 잠시 지난 이스라엘이었지만, 이집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천국, 지옥(?)이 비교되는 듯했습니다.  황량한 자연을 이토록 바꿔놓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의지가 존경스러웠습니다...
참 올해부터 이스라엘 국립대학에 기독교 학과가 신설되었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지금 일정에는 이스라엘에 대해 쓸게 없습니다...
그냥 지나갔으니까...
그냥 최미경 집사님의 love story만 기억에 남습니다...
이스라엘에 여행왔다 여권잃어버려 현지에 체류하고, 현지인과 결혼해서 지금까지 살게된...

ㅋㅋㅋ

암튼 20분만에 국경, 지겨운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2008/09/01 - [[02]My_Faith] - 2008 성지순례 04 에서 도착했던 타바가 가장 왼쪽에 보이고, 지금 도착한 에일랏이 가운데쯤 보이네요...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아카바입니다...
요르단 땅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만에 3개국을 여행하는 기록을...
할렐루야...
그런데 너무 지겨웠다는...

에일랏 국경입니다...
오...
오래...
오래걸...
오래걸렸...
오래걸렸던...
오래걸렸던아...
오래걸렸던아주...
오래걸렸던아주지...
오래걸렸던아주지루...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통...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통과...


지치셨습니다...
하루에 3개국여행이 쉽던가...
국경에서만 총5시간정도 보낸것 같네요...
이집트 출국 > 이스라엘 입국 > 이스라엘 출국 > 요르단 입국...

이스라엘에서는 출국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다들 지쳐했답니다...

대 낮에 들어왔는데 벌써, 석양 빛이 드리우고 있는게 보이시죠...
그래도 주희 용사 언제나 즐겁습니다...
약 1시간정도의 지루함이 끝나갈 무렵 우리는 기나긴 에일랏국경을 넘어 요르단에 들어서게 됩니다...

클릭하세요...

다들 지친상태에서 걷는 국경통로가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그래도 사진을 위해 제일 뒤에 남았다가 사진을 찍었답니다...


멀리 이스라엘 국경이 보입니다...
사진에 good bye라고 써있는 곳은 요르단 출국 게이트이구요...
암튼 건너와서 보니 별거 아닌데 너무 오래 기다리고 말았던게죠...

어째 다시 황량합니다...
어찌 바로 옆 나라 이스라엘과 이리도 다른 것인지...
암튼 우리의 숙소 아카바는 솔로몬의 구리 제련소가 있던 곳으로써...
우리나라의 분당과 같이 요르단에서 신도시로 개발하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개발 목표 도시는 두바이랍니다...
두바이만큼 개발된다면야...
이참에 아카바에 땅이나 하나 사놀랍니다...
^^;(돈생기면)
우리가 묵었던 al aqaba days inn hotel입니다...  도착해서 씻고, 바로 저녁을 먹었는데, 모든 호텔이 들어가자마자 welcome drink를 주는데 이집트에서 막 넘어온 저희들은 다 거부했습니다...
왜냐하면...



1달러의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특히 화장실, one dollar, one dollar라면서 얼마나 따라다니면서 돈을 요구하는지, 이집트에서는 너무 one dollar 소릴 들어서 혹시 welcome drink도 one dollar가 아닌지 무서워서 손사래를...
와우 피곤한 하루 오늘도 여기서 정리 합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요르단의 성지를 추적하는 일정, 다리 무지 아프겠죠...
다리 아파도 떨어지지 말고 잘 따라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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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성지순례 04

[02]My_Faith 2008.09.01 22:14
자~ 이제 타바에 다 왔습니다...
갈때는 말없이...
이집트에 들어올때, 공항에서 잡혀서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확실히 후진국이구나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집트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이 그랬습니다...
제가 쬐끔 영어를 알아듣고 말할 수 있는 관계로다, 팀의 제일 마지막에 섰습니다.  그런데 제 앞의 김OO집사님의 여권을 압수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왜그러냐구 물어보아도...
손짓으로만 저쪽에 가있으라구...
여기 첨왔거등, 저쪽이 어디냐구...
여전히 눈빛과 손짓으로만 말하는 경찰(?)같은 공항 직원들...
계속 얘기했더니만 밀쳐내더군...
한국같았으면 그냥 사장오라구해...!
등의 대사를 사용해서 한바탕했을텐데...
이거 뭐 거의 공산권국가인데다가, 더 말도 못하고, 입국장 옆에 몇몇 아저씨들 앉아있는 곳으로 이동해 집사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제 여권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줬더니 왜 통과 안했냐구해서...
우리는 일행인데 이 분(김OO집사님)이 영어를 못하셔서 남았다...
라고 했더니 또 눈빛과 손짓으로 나는 입국장 밖으로 나가라구...
이분이 영어 못해서 니가하는 말 못알아듣는다구 해도 소용없고...
실랑이 같지도 않은 실랑이로 몇마디 더했지만, 여전히 묵묵부답에 눈짓과 손짓이란 사람속을 환장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 환장은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로 다시 재입국할때도 재현됐답니다...
이집트...
아...
최악이다...
이래저래 현지인 가이드가 늦게나마 와서 통과하고 입국은 마무리 되었답니다...
입국 직후 현지인 가이드가 잠시 입국세를 내러간사이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타바 이집트 출국장 입구에서 이집트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다들 출국 인지를 사러간 현지인 가이드를 기다리고 있죠...

암튼, 암튼
쉬이 이집트 출국은 마무리되고...

어렵다는 이스라엘 입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던지, 천국입국은 그다지 까다롭지 않았으니 말이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암튼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 하나로 들어가는 너무 좋은 곳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하며 인근 사진을 봅시다...
아시죠...?
클릭하면 좀 커집니다...

그냥 지나가는 것이지만, 이스라엘 정부에서 지나가면서도 테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역시 검문은 철저합니다...

언덕에 기관포대가 무서워, 사진 못찍구요...

아니나 다를까 윤집사님 밑반찬 해온거 다 열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스라엘이 선진국인 것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아주 친절하게 물어보고, 기분좋게 지시하고, 참 미안하게도 오징어 싫어하는 요동네 사람들...
냄새 때문에...
음식물을 검색하던 한 여직원은 마늘 냄새와 오징어 냄새에 저쪽으로 물러서더니 구토를 하더군요...
쏴리... ^ ^ 뎃츠 낫 댓아이 원트...

남자 직원도 잠시 냄새를 맡더니만,
걔 : 먹을거니...?
나 ; 어, 반찬들이야...
걔 ; 다시 닫어...
     근데 뭐니...?
나 ; 마늘하구 오징어야...
집사님 ; 나 다신 반찬 안싸와...

 검문검색에서 언제나 내용물 확인을 받으시던 집사님께서 그 맛있는 손맛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으시겠다는 폭탄선언을...
암튼 주변 중동국가들에 비하면 천국과도 같은 이스라엘로 완전이 들어서고 나선 마늘의 지시따라 사진 한 컷을 찍었답니다...
 우리가 약 20분간 이스라엘을 통과하며 탑승했던 미니 버스랍니다...
짐을 싣고 있구요...

아까 찍었다던 사진 입니다...
한국산 멸치 하나 홍해를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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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3

[02]My_Faith 2008.08.29 14:13
완전 Endless ro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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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달리는 차는 Hyundai Grace다...
어디가나 한국차 없는 곳이 없다...
자랑스러움...

우리는 일정이 변경이되어 오늘은 이집트 스핑크스와 예수 피난교회, 모세 기념교회를 들른 후 바로 요르단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가는 길 광야 밖에 없어 심심하니 예수 피난교회와 모세 기념교회를 들러보자...
(물론 카이로에 있다...   오해 없으시길...    지금 광야를 달리고 있다고 설정한거다...  Go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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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오신 성(?)가족... (성휘훈, 성예디, 성주애 아님)
- 대부분의 기념교회는 종교개혁 이전에 세워진 교회들이어서 용어도 카톨릭 적이고, 교회 내부도 다 그렇다...
이점 이해하시고...
- 이 머물렀던 동굴 위에 교회를 세운 것이다...
오기전에 읽었던 책으로는 침수가되어 들어갈 수 없다고 되어있었으나 가이드는 들어갈 수 있다고 했지만,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아쉬움...

암튼 목사님께서 과일을 사러 홀로 가셨기에 나는 목사님을 찾아 나서느라 설명을 다 듣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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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교회 들어가는 골목 입구이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안고 계신다...
어색하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이 벽면에 장식이 되어있고, 왼쪽에 검은 글씨가 안내를 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는 알수없다...
이 길 따라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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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길따라 약 300여 미터를 들어가면 반지하 교회가 하나 나온다...
우리나라와 같이 높은 곳에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처럼 해놓은 것은 아니어서 구별이 되지는 않는다...
암튼, 저곳교회 지하에서 예수님의 가족이 머물렀다한다...
내부는 방주의 형상을 표현하려 했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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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고, 내부의 돌기둥이 12개가 있지만, 유독 1개만 기둥의 색이 다르다...
12제자 중 누구를 생각나게 하는지는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바로 옆에 있는 모세 기념교회로 가보자...
모세가 출애굽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고 설교하였다는 모세 기념교회...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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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안 검색대가 있고, 폭탄테러가 많은 아랍지역의 특징인 것 같다...
그런데 검색기는 전원 off상태다...

내부는 역시 카톨릭교회와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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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 쪽의 모습이다...





이제 다시 차로 나오는 길...
좁다란 골목골목 사이에 볼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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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목에 노점들이 있다...
두번째 그림에 보면 예수님과 열두제자가 보이는데, 유다로 추정되는 사람만 후광이 없다...
날이 더울때마다 차광막이 있어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린 벌써 타바 국경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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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홍해 바다...
바다 중간에 요새가 보인다...

섬의 이름과 요새의 이름은
Pharaoh's Island and Salah El Din Citadel <-요거란다...
웹에 있는 다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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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네...

까다로운 입국절차로 유명한 아랍국가에서의 이스라엘입국이 시작되었다...


to be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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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성지순례 02

[02]My_Faith 2008.08.16 15:45

 처음엔 성지순례를 안가겠다고 해서 아내와 사소한 말다툼이 몇 번이있었다...
이미 관광지로 변해버린 곳, 그런 곳에서 무엇을 바라느니 차라리 교회에서 기도를 하겠다고 이야기 하며, 또, '떨기나무'로 대변대는 새로운 성지순례코스를 이유로 성지가 아닌곳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되묻곤 했었다...
2007/10/26 - [[02]My_Faith] - 떨기 나무에 관하여...
떨기나무에서 주장하는 바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유도, 난 교회가 성지라고 여겼고, 내 심령속이 성전인데 시내산이 어디있든 무슨 관계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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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에 나왔듯, 사우디에 있는 자발 라오즈산(그림 중앙의 녹색 산 표시)이 시내산이다라는 주장과 새로운 출애굽 경로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집트 시내산과 사우디 시내산의 불꽃튀는 논쟁은 내겐 관심밖이었다...

암튼 떠밀리듯 준비하던 성지순례가 시일이 다가올수록 기왕 가는 것 은혜는 꼭 받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점차 바뀌기 시작했다...

 이집트에서의 하루를 맞으며 성지순례 이튿 날을 맞았고, 제일 먼저 간 곳이 피라미드로 유명한 기자 였다...
높이는 요즘 건물들에 비해 그다지 높다고 할 수 없었지만, 그 너비는 축구장 2개정도는 충분히 될 너비였다...

이 거대한 건축물을 바라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1.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도 살수있도록 은혜를 베푸셨고, 에서에게도 강력한 왕국을 건설할 능력을 주셨다...
이스마엘도 버리지 않으셨으며, 현재도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살아갈 능력을 주시며 언제라도 주님께 돌아오도록 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계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최초의 살인자였던 가인의 자손에게 그 범죄의 고통을 씻을 수 있도록 음악을 주셨고,
창4:21"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이집트에는 놀라운 문명과 건축술로 위대한 건축물을 많이 건축하게 지혜를 부어주셨다...
또한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주의 지혜로 충만한 요셉을 보내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양육하게 하는 복을 받고, 부국으로 성장하는 은혜도 주셨다...

아랍에는 하나님 없이 살던 백성들의 질병치유를 위해 의술의 발전을 주셨고...
그 백성들의 가난을 치유코자 석유도 주셨다...

이 놀라운 건축술과 측량기술은 그저 하나님을 생각나게 할 뿐이다...

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위에도 역시 맑은 하늘이다...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위해 지었던 무덤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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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은 지난번 글에 썼던 사진이다... ㅎㅎ)

암튼 화장실 들렀다가 우리는 수에즈 하부 터널을 통해 시나이 반도로 간다...
마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듯...
우리도 마른땅으로 홍해를 건넜다...



시나이 반도에는 아무 것도 없다...
전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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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모래와 돌뿐...
이곳이 바로 광야 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광야로 몰아내셨다...
모세를...
다윗을...
엘리야를...
세례요한을...
예수님을...
사도바울을...


하나님 밖에 바라볼 수 없는 그곳...
미칠듯한 더위와 햇볕은 10분을 걷기가 힘든 그곳...
그늘도, 물도 없는
그곳에서 우리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바랄 수 밖에 없다...



문명에 찌들어 하나님 없이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호두 라도나이
키토브
키올람하스도
http://kr.youtube.com/watch?v=O9TuqSkd94s ;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보자... ^___^

내용은 우리가 잘 찬양의 가사, 성경말씀과 같다...
주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하시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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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1

[02]My_Faith 2008.08.16 01:44

 정말 생각지도 못하던 성지순례길에 오르게 되었다...
출발 전 여러가지 갈등도 있었고, 문제도 있었지만, 결국 이렇게 무사히 성지순례를 마치고 다시 한국땅을 밟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오랫만의 휴일(8.15)을 맞아 이렇게 잠시나마 순례일정을 기록하게 되었다...
기억력이 무척이나 나쁜관계로 최대한 기억을 살리고 살려서 음성녹음과 사진을 참고로 기록한 것임을 밝히오니 딴지는 걸지 마시길...

 첫날은 대부분 공항과 비행기에서 보낸 것이 전부였다...
한국에서 오전에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에 저녁에 도착해서 하루는 그냥 보내고 말았는데 10시간이 넘는 비행이 아주 힘들었다...
고3 시절을 연상케 하는 좁디 좁은 움직일수도 없는 비행기 좌석이란...
암튼 아침 9시 부터 교회에 도착해 특강(?)을 준비해서 순례객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비록 지각들을 하셔서 보신분들이 적기는 하지만...

 일단의 특강이 끝나고 목사님의 간단한 일정 브리핑과 주의 사항 전달이 있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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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의 성지 순례객들이 보인다...
청년 10명 목사님및 장년6명으로 구성 된 순례객들이 이 일정을 시작으로 공항으로 이동하게 된다...
공항 앞에서 내리자 마자 모든 짐들을 카트에 옮겨 싣고 내릴 때는 형제들이 카트는 자매들이 밀고 무더위를 피해 공항 내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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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항 내부는 시원했다...
생전 비행기 못타보고 외국도 못나가 볼줄로 생각했지만, 2000년 부터 매년 해외를 나갈수 있도록 선교길을 열어주셨고, 드디어 올해는 성지 순례닷...!

 이번 순례는 국내 A투어의 패키지 여행으로 8박 9일의 일정으로 빡빡하기가 그지 없는 여행이었다...
나중에 조금 쨔증이 나는 일들이 사알짝 일어나기도 했으나 나름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암튼 A투어 직원 나오셔서 일정 설명 다시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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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을 다 들은 후엔 출국장으로 이동...

그냥가기 아쉬워 한국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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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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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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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이 길어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정신 차렸을땐, 성경을 읽으며 이집트 카이로 국제 공항을 향해 날아갔다...
 늦은 시간 카이로에 도착하여 아래 호텔에 머물게 된다...
http://maps.google.com/maps?ll=29.988073,31.151147&z=18&t=h&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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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노이즈가 잔뜩 낀 사진 한장을 찍는다...
숙소에서 사진 하단을 향해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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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또먹는다 하여도 어쩔수 없다...
배고프다...
이런 걸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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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인물들은 하나같이 즐거워 보인다...
뒤쪽의 조집사님과 송집사님도 즐거워 보이시고...
비록 사진에 나오진 않았지만, 나역시 즐거웠다...
음식때문에...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올라...
호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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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이렇게만 보던 피라미드를 내눈으로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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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 피라미드는 정말로 몇천년전 건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하고, 너무나도 웅장한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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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를 끼었으니 망정이지 그냥찍어서는 도저히 한 컷에 담을 수 없었다...
저 좌측 하단에 우리 예쁜 동시에 어리버리했던 가이드 아가씨가 걷고 있네...

피라미드 바로 앞에 사람들의 모습이다 돌짝하나가 얼마나 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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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져쒸도 낙타 타고 한가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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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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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기는 다음에 계속 됩니다...
to bo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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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함께 보면서 은혜를 받았던 천국과 지옥 간증 동영상입니다...
그런데 왠 부처 타령이냐구요...?

동영상을 보시면 압니다...

또, 아랫쪽에는 사후세계를 체험하셨다는 한 자매님의 글도 링크해 놓겠습니다...

항상 저희 예배 때 외치는 것이지만,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천국과 지옥은 확실히 존재합니다...

허무맹랑한 소설따위를 진실로 믿고 있다고 보셔도 할 수 없지만, 사실은 사실인지라, 한 번 포스팅해봅니다...

관심있는 분들 보세요...

 




그리고, 약속했던 뽀나쓰...

내가 만난 하나님과 사후세계


승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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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_23  (23) 2007.05.21
posted by 수아리

일단 이 글은 떨기나무에 대해 알고 있는 기독교인들을 대상으로 한 글임을 밝힘니다...

 몇 주전 교회 신학생 후배가(제가 신학생은 아닙니다... 그냥 교회 후배라는 뜻입니다.) 시내산이 진짜시내산이 아니라는 것 아세요...?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의미의 질문을 받았고, 떨기나무라는 책에 이런 내용이 기록되어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미안스럽게도, 그 녀석에게 매몰차게 시내산이 어디있든지 내 신앙에는 유익이 되지 않는다고, 장소가 중요한게 아니라 예수님만 중요하다고(역시 정확하진 않지만, 이런 뜻으로) 말해 주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는데 왠걸, 점점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 책을 사서 보게 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역시 신학적인 배경이나 성서 고고학적인 배경이 무지하게 얄팍한 저는 글의 내용에 매료되고 말았답니다...

직장에서 일을 놓고, 2시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몰래 책의 부록격인 VCD를 보면서 흥미로와 했었죠...

 이제 떨기나무라는 책을 만난지 3일 째 되었습니다...

아직 책은 다 읽지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여러 사이트도 알게 되었고, 여러 분들의 주장도 읽어볼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또 스스로 구글 어스를 통해 책에서 제시한 그림을 바탕으로 똑같은 지형을 찾아내 나름대로 연구(?)도 해봤습니다...

 이 모든 것을 종합한 결론은 시간이 아깝다 입니다...

 특별히 인터넷 게시판을 살펴보면 김학승집사님의 편(?)과 반대 편(?) 이 서로 나뉘어서 옳다는 주장을 하고 도덕성 시비까지 붙어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이런 주장 속에 참 그리스도인이 맞니 아니니 하는 지전(손가락으로 타이핑치니...)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기만 할 뿐입니다...

 이 모든 일들에 대한 무식한 저의 소견은
시내산이 어디있는게 무슨상관인가...?
 입니다...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지 사우디에 있는지에 따라 우리의 구원이 영향을 받습니까...?
그게 그렇게 중요한 문제입니까...? 
 저는 성지순례를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시내산에만 계십니까...?
자신의 영적 골방에서 무릎꿇고 만나는 하나님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시내산 논쟁은 이 시대 크리스챤의 (하나님을 향한)집중력을 흐트러 뜨리는 적(?) 쯤으로 생각하고 예수님만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결론없는 논쟁을 끝내고 각자의 영적 골방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이책의 장점이라면 출애굽 여정이 너무나도 생생하게 와닿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살아계시구나, 구약의 기록이 사실이구나 하는 생각을 성도들에게 줄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정도지 더 이상도, 더 이하도 되지 않았으면 하고, 떨기나무 성경책 아니지 않습니까...?

떨기 나무는 성경책이 아니므로,
떨기 나무 반대파에게 : 얼마든지 틀릴 수도 있다(굳이 틀린 것 조목조목 따질 필요 있나...?)...
                                이렇게 생각할 수도,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는 너그러운 마음을 갖자...
                                시내산이 사우디에 있다고 생각하면 이단인가...?
떨기 나무 옹호파에게 : 성경이 아니니 맹신 하지 말자...

이상 듣기 거북하고, 무식한 어조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다소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으니 용서하시고, 의견이 있으시다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떨기나무 저자 홈페이지
떨기 나무 의견 요약글

떨기나무 반박글 1
반박글 2
반박글 3

관련 글을 읽어보시고, 스스로 판단하시되, 너무 시간을 빼앗기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다시금 제 의견을 제시하자면 시내산의 위치는 신앙에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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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02]My_Faith 2007.07.15 07:26
요즘 입가에 맵도는 찬양입니다...
선교에 대한 마음이 뜨거워지기도 해서 그런지 복받은 인생, 복을 나누며 살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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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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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_23

[02]My_Faith 2007.05.21 11:24

요즘 저희 교회에서 많이 불리우는 곡입니다...
경쾌한 느낌 아주 좋습니다...


이번 찬양예배에서도 함께 부르게 되는데 여러분들도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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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주기도문

[02]My_Faith 2007.05.19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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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계신..이라하지말아라
세상일에만 빠져있으면서...

우리..라하지말아라
너 혼자만 생각하며 살아가면서..

아버지..라하지말아라
하나님의 아들 딸로서 살아가지도않으면서..

이름이 거룩히여김을 받으시오며..라하지말아라
자기이름을 빛내기위해서 안간힘을쓰면서..

나라에 임하옵시며..라하지말아라
물질과 쾌락의나라를 원하면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하지말아라
언제나 내 뜻대로되기를 기도하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양식을주옵시고..라하지말아라
가난한 이들을 본체만체하면서..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자를 사하여준 것같이..라하지말아라
잘못한 이웃에게 저주스런 비판만 퍼부어대면서..

우리죄를사하여 주옵시고..라하지말아라
죄지을기회만 찾아다니면서..

우리를 시험에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라하지말아라
악을 앞에두고 아무런 양심의소리를 듣거나 내지도 않으면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있사옵니다..라하지말아라
부귀와 권력과 온갖 명예와 영광이 자기에게 있기만 바라면서..

아멘..이라 하지말아라
주님의기도를 진정나의 기도로 바치지도않으면서..


우크라이나의 한 작은성당벽에써있는 주기도문

내 작고 작은 신앙의 실체를 보여주는 좋은 글입니다...
오늘도 주님 앞과 사람들 앞에서 흠없이 최선을 다해 살려고 했지만 여전히 게으르고, 교만하며, 생각없이 살아가는 내모습, 아무런 생각없이 내뱉던 주기도문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 좋은 글었습니다...
이글을 보신 모든 분들, 정말로 전심으로 주기도문 올려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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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ccmlove에서 날아온 메일인데 유용할 것 같아서 소개합니다...
아래 그림은 클릭해서 자세한 내용을 봐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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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집 만들어요~!



찬양으로 가득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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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외워서 선교 현장에서도 사용하시고, 국내에서도 외국인에게 쓰자구요...
하나님의 복음은 살아있습니다...

TALKING
- Do you go to church anywhere? Tell me about it.
TESTIMONY
- Church is important to me because that's where I learned how I can go to heaven.
TWO QUESTIONS
- May I ask you a question? If you died tonight, do you know for sure you would go to heaven?
- Let me ask you another question. If God asked you, "Why should I let you into my heaven?" what would you say?
TRANSITION
- I have really good news for you! Would it be OK if I shared with you how I know for sure I'm going to heaven and how you can know this too?

HEAVEN
- Heaven is a free gift. It is not something you work for or deserve.
- The Bible says, "For the wages of sin is death, but the gift of God is eternal life"(Romans 6:23).
- The Bible also says, "For it is by grace you have been saved, through faith - and this not from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 not by works, so that no one can boast"(Ephesians 2:8-9).
- What keeps us from getting this gift?

MAN
- Man is a sinner and cannot save himself. Sin is lying, stealing, cheating, disobeying, or anything that we think, say, do, or don't do that displeases God.
- The Bible says, "For all have sinned and fall short of the glory of God"(Rom3:23).
- Man cannot save himself because he can't be perfect.
- The Bible also says, "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Mat 5:48).

- ROTTEN EGG ILLUSTRATION: Trying to be good enough would be just like trying to bake chocolate chip cookies with a rotten egg. Even if the flour, sugar, and butter are all good, one rotten egg ruins all the cookies. In God's eyes, one sin is enough to ruin all the good we do. See? Just being good or just a little bit rotten doesn't meet God's standard.
- Why does God want perfection?

GOD
- God is holy, loving and just.
- The Bible says about God, "Your eyes are too pure to look on evil. You cannot tolerate wrong"(Habakkuk 1:13).
- It also says, "God is love,"(1John4:8b) and "Yet He does not leave the guilty unpunished"(Exodus 34:7).
- On the one hand, God loves us and doesn't want to punish us; on the other hand, He is just and must punish sin.
- Do you see the problem? God solved this problem by sending His Son Jesus.

CHRIST
- Jesus is God. He came from heaven to earth, lived a perfect life, died on the cross to pay for our sins, was buried and rose from the dead on the third day and is in heaven now offering us the free gift of eternal life.
- The Bible says,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n Him shall not perish, but have eternal life"(John 3:16).
- The Bible also says, "...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sin) of us all"(Isaiah 53:6).
- GARCIA ILLUSTRATION: Once there was a man named Garcia who lived in a communist country. He was the leader of a group of people who were trying to overthrow the dictator. His group lived in tents out in the country and was constantly on the move. They also kept their families with them. One night Garcia's lieutenant came and told him someone broke into the supply tent and stole some food. Garcia was outraged because there wasn't much food and it had to be rationed. He got all the families and told them that anyone caught stealing food would be publicly whipped.
   Not long after that night, the lieutenant came to Garcia and told him that more food had been stolen. The thief was caught, but it was also his own mother! Talk about predicament! Garcia had a problem. If he whipped his elderly mother, she would probably die. But if he did not punish her, he would lose the authority and respect of everyone as their leader.
   Everyone wondered what he would do. Garcia pronounced the judgment. Then he did something that shocked everyone. He took off his shirt from his own back and ordered his lieutenant to whip him instead of his mother! You see, only this way was Garcia's justice satisfied. At the same time, the love for his mother was proven. The penalty was paid, but it was paid by Garcia himself. We are like Garcia's mother and Jesus paid the penalty for our sins.
- How do we get this gift of eternal life?

FAITH
- By faith. Faith is not just knowing about God in your head. Faith is not just temporary. Faith is trusting in Jesus Christ alone with your whole heart.
- The Bible says, "Believe in the Lord Jesus and you will be saved"(Acts 16:31).
- The Bible also says, "If you confess with your mouth, 'Jesus is Lord,' and believe in your heart tha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you will be saved"(Romans 10:9).

- LIFEBOAT ILLUSTRATION: Trusting in Jesus Christ alone is like going out in the ocean on a beautiful day in a small boat. I'm miles out, my boat springs a leak and sinks. I'm left holding onto a small piece of wood to stay afloat. No matter how hard I try it's too far to swim to shore. I'd never make it. Then, suddenly a boat appears beside me, the captain sees my problem and throws me a life preserver. Do I just hang on to the little piece of wood I have been trusting in to save me, or do I grab the life preserver? I grab the life preserver! Saving faith is just like that. I stop trusting in whatever I am holding on to save me, and switch to trusting in Jesus who can really save me.
- Does this make sense to you?


COMMITMENT
- Would you like to pray now to ask Jesus to forgive your sin and to give you the gift of eternal life?
- This means that you want to trust in Jesus, turn from your sins, and follow Him.
- Jesus says in the Bible, "Here I am!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Revelation 3:20).
- If this is what you want, then we can pray together. I can pray and you can repeat after me: "Dear Jesus, forgive my sins and come into my heart as my Lord and Savior, Amen."
- The Bible says, "I tell you the truth, he who believes has everlasting life"(John 6:47).
- Now, let me ask you a question. If you died tonight, do you know for sure you would go to heaven? If God asked you, "Why should I let you into my heaven?" what would you say now?
-The Bible also says, "Yet to all who received Him, to those who believed in His name, He gave the right to become children of God"(John 1:12).
- Welcome to the family of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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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운동] 성대 스트레칭  (36) 2007.04.11
posted by 수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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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발성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난 부활주일에 성가대로서 전교인 앞에서 엄청난 중대 과실을 범한 후로 성역[발성가능영역]을 늘리고 테너로 전향하기 위해 와신상담하고 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좋은 자료를 접할수 있게 되었네요 (>_<)

 발성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내가 너무 목을 학대해 왔다는 생각이 들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안타깝게만 느껴집니다...
공부에 끝이 있겠냐만, 어느 정도 안정적인 느낌과 나 스스로도 향상되었다는 것이 느껴지면 지휘자님 졸라서 발성연습하자고, 우리 성가대도 업그레이드 되야 한다고 해야 겠습니다...

 우선은 성대 스트레칭 입니다...
준비운동없이 수영하다 쥐나서 깊은 물속에 가라앉으시는 분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주변에 그런분 안계십니까?

 노래 하기 전, 과도한 목사용 전,  스트레칭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주신 고운 음성 다 망가집니다.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때문에 이런 분들 많이 보았는데요, 저도 가끔은 목이 따끔거립니다만...
====================================================================================
 방법입니다...
1. 복식호흡을 사용하여 숨을 깊이 들이 쉽니다...
2. 자신이 낼 수 있는 가장 저음역의 음을 내면서 10~20분 정도를 반복합니다...
'아~'
3. 자신의 평소 목소리보다 약간 낮은 음을 내면서 10~20분 정도 연습하면서 반드시 복식 호흡입니다...
4. 자신의 평소 목소리 보다 약간 높은 음을 내면서 같은 방법으로 연습하시고,
 점차 음을 높여 가시기 바랍니다...
5. 시간이 없으시다구요...
 그렇담 시간을 짧게 하셔서라도, 목을 다 풀어주신 후에 노래를 하셔야 주님귀에 곱게곱게 울리겠죠...

연습은 일주일에 3일 이상 꾸준히 하시는 것이 좋구요...  노래하기 전에는 필수 입니다...
노래를 하지 않더라도 꼭 연습을 통해 자기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저는 아침에 일어나 새벽예배에 걸어가면서 미친놈(?)처럼 저러고 다닌답니다...
또 다른 지식을 갖고, 여러분께 담씨간에 뵙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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