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와 지도력에는 많은 능력과 자질, 그리고 기술이 요구된다.
추진력, 설득력, 판단력, 인지력 등등...
그러나 잘한 일을 칭찬함으로써 얻어지는 격려와 높은 사기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 리더십 전문가이자 미 육군 소장, 레드 뉴먼  
 
 
 "수만 톤의 가시는 벌 한 마리 불러 모으지 못하지만
한 방울의 꿀은 수많은 벌떼를 불러 모은다"
는 서양 속담이 있습니다.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간관계의 윤활유와 같고,
상처에 치료제를 발라주는 것과 같습니다.
칭찬은 인생을 춤추게 합니다.
칭찬만큼 효과적인 리더십 도구는 없습니다.
그런데도 생각만큼 많이 쓰이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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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칭찬을 못받고 자라서(?) 그런지 제 스스로도 칭찬에 인색한 모습을 봅니다...
늘 칭찬하는 연습을 하려고 노력 중인데 아직은 잘 안되네요...
꾸준한 연습으로 칭찬의 달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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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필립왕은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협적이다”라고 말했다.
맞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필립왕은 그보다 더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간과했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가
가장 위협적이다.

- ‘CEO도 반하는 평사원 리더’에서  
 
 
‘장군 한명이 무능하면 천명의 군사가 죽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그만큼 리더와 리더십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강한 조직은 한 사람의 리더가 아닌,
조직원 모두가 사자처럼 강인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키워가는 조직입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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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을 최고의 요인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이르기는 힘들어도 이르고 나면 그 어떤 조직보다 강해지겠죠...
히딩크 감독님이 생각나는 군요...
그와같은 리더십을 갖추도록 노력하는 나, 그리고 여러분 되세요...
화이팅...!
 
2007/06/27 - [[01]My_Way] - 지도자의 역할,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
2007/10/08 - [[01]My_Way] - 위대한 조련사의 조건

posted by 수아리

팀장리더십

[01]My_Way 2007.10.23 19:19

요즘은 팀장(중간 간부)의 리더십이 많이 요구되고, 각광받는 시대인듯합니다...

요즘 중간에끼어서 한숨만 쉬시는 간부들에게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는 시대인 것이죠...

팀장에 관한 글을 몇가지 읽어 보도록 하죠...

팀장들의 리더십 잔치가 시작되었다

독수리 같은 팀장이 되어라

정직, 열정, 일관성, 솔선수범 4박자 갖춰라

요즘 제가 가장 고민하고, 애를 쓰는 부분은 동기부여에 관한 부분인데 그런 부분도 나와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성공을 향한 발걸음 더욱 가벼이 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코칭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어느 중소기업 경영자의 체험담이다.
직원 한 사람과 지방 출장을 가기 위해, 새벽에 서울역에 도착하여 KTX를 기다리고 있었다. 약속 시간이 가까워졌을 때 직원이 전화를 걸어왔다. 잔뜩 잠긴 목소리로 말하는 내용인 즉 전날 저녁부터 몸이 좋지 않다며, 출장을 갈 수 없겠다는 것이다. 뜻밖의 소식에 황당했고, 화가 났으며, 실망스러웠다.
지금에야 이런 전화를 하면 어떡하냐고, 현지에서 해야 할 일은 어떡할 거냐고, 또 이런 식으로 일하는 거 아니라고, 혼을 내고 싶은 마음이 화와 함께 목구멍까지 올라왔다. 하지만 참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얘기했다.
“그래, 몸이 아프면 우선 회복을 해야죠…… 갑작스런 일이라 당황스럽지만 할 수 없지. 우선 내가 가서 일 처리한 후 나중에 결과를 알려줄 테니 그때 함께 의논하기로 합시다.”
직원은 이해해 주어 감사하다며 전화를 끊었다.
경영자는 출장 다녀온 후에 실제로 현지 미팅 결과를 자료화해서 공유해 주었고, 다음 단계계획을 상의하는 회의를 가졌다. 회의 마친 후 식사를 하는데 직원이 이렇게 말했다.
“솔직히 출장 못 가겠다는 전화를 했을 때 사장님의 반응은 놀라웠습니다. 혼날 각오를 하고 걸었거든요…… 출장 후 결과자료를 메일로 보내주셨을 때는 정말 감동이었어요. 사장님이 저를 존중해 준다는 걸 알았습니다.”
“만약 그때 저를 질책하고 사람 취급을 안 하셨다면 저는 이 회사를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서 마지못해 다녔을 겁니다.”

경영자는 나중에 이렇게 얘기했다.
“그 새벽에 제가 화 내지 않고 그렇게 말하는 게 쉬웠겠습니까? 하지만 나중에 직원 얘기를 들어보니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더구나 이 경영자는 대기업에서 잔뼈가 굵은 분이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면서 항상 직원들의 훈련 정도나 업무 자세에 대해 아쉽게 생각해 왔다. 회사 일을 우선시하는 대기업의 분위기와 비교하며 실망한 적도 많고, 알게 모르게 직원들에게도 그 실망감이 표현되어 왔다.
그런 분이 이렇게 성숙한 반응을 보인 것은 정말 큰 변화이고 성장이 아니겠는가? 쉽지 않기 때문에 더 귀하고 자랑스럽다.

공자님이 인(仁)에 대해 말할 때 제자 안현이 물었다. “인(仁)이란 무엇입니까?” 공자님이 대답했다. “극기복례(克己復禮)이다.”
자기를 극복하고 예로 돌아가는 것, 즉 자기중심성을 극복하고 마땅히 그래야 할 이치를 추구하는 것이 인이라는 뜻이다. ‘인으로써 사람을 대하는 것’, 이것이 동양사상에서 본 리더십의 원리가 아닐까 한다. 쉽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애써 노력할 가치가 있는 미덕이다.

출처 : 한국코칭센터 대표 고현숙님의 글

posted by 수아리
'사람들을 돕기 위해 권력을 사용하라.
우리에게 권력이 주어진 것은 자신의 목적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도,
세계에 과시하기 위해서도,
이름을 내기 위해서도 아니다.
권력의 정당한 사용은 단 하나, 사람을 섬기는 것이다.'
조지 H.W. 부시의 말입니다.

자신을 위해, 세 과시를 위해, 이름을 얻기 위해 권력을 사용하면,
그 칼날이 자신을 향하게 됩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힘을 사용하게 되면,
결과적으로 다른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버림으로써 얻는 지혜라 할 수 있습니다.

가정, 회사, 더 나가서는 국가를 책임지는 리더들이
더 많은 사람들을 더 잘 섬기기 위한 경쟁을 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을 빨리 보고 싶습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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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력의 맛을 알아 권력에 빠져가는 정치인(?) 같은 모습 보다는 권력을 부릴줄 아는 멋진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