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무식한 글임을 미리 밝혀둡니다.

 

 

1. 이명박 대통령의 급습(?)에 관한 질의

1) 니네 말대로 다케시마에 한국 대통령께서 방문하셨으면 국빈 방문으로 극진히 대접해야 할 진데, 왜 다케시마엔 환영할 일본 사람이 하나도 없었나?

2) 왜 한국 해경이 다케시마를 지키고 있는데 고맙다는 말 한마디도 안하는가?

더 많지만 생략

 

2. 박모 선수의 '독도'세러모니에 관한 질의

1) (한국에게) 우리나라 영토를 우리 것이라 하는데 왜 정부와 대한 축구협회는 사과를 하는가?

2) (올림픽 및 FiFa에게)국제 경기에 정치적 사안은 안된다 하는데 왜 국가 연주는 허용하는가?

3) (일본에게) 니네 나라 땅인데 일본어로 쓰지 않아서 화났니?

 

내 의견

 이번 '박'선수의 독도 세러모니에 관해 국제적으로 문제가 일어나도 한국정부는 덤덤히 대처했어야 옳은 것으로 본다.  심판의 오심에는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다가 자국민의 자국 영토에관한 선언에 이렇게 당황하고 쩔쩔매는 것은 국가의 위신을 땅에 떨어뜨리는 행위라 생각한다.

 박선수가 올림픽에서 자국을 위해 열심히 뛴 선수가 맞다면 국가가 선수에게 동메달을 수여하고, 다른 선수와 마찬가지로 병역 혜택을 주면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이 독도 세러모니에 이렇게 당황스러워하는 것은 독도가 자칫 우리 땅이 아닌데 분쟁지역으로 보이게 만들려는 늑대같은 인간들의 태도와 같아 보인다.

 일본이 대단한 나라이고, 우리 나라에 관광수입, 무역수입 꽤나 가져다 주는 나라임은 인정한다.  하지만 무슨 문제가 있을때마다 미온적으로 대응하는 태도는 정말로 답답하다. (내가 정치인이거나 대통령이면 같은 판단을 내렸을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번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은 그냥 '시원했다'.

 

 열심히 뛴 선수가 맞는데 IOC에서 메달 안줬다고, 비 메달 선수 취급하면 나라 망신이다.  동메달 선수, 박탈선수 취급하면서, 유도 오심, 펜싱오심 안타까워 하는 것은 가증스러운 것이다. 

 똑같이 나라를 위해 뛴 선수라면 대접하고, 위로해 줘야 맞다.

유도도, 펜싱도 위로하고, 격려했듯

 

의문사항

 만약 독도가 일본의 실효 지배 지역이고, 한국이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우기고 있는 상황에서 천황이 독도 전격방문, 올림픽에서 동메달 획득 후, 일본선수 하나가 자국민에게 '다케시마는 니뽄 땅'이라고 적인 종이를 들고 운동장을 뛰었다면

1) IOC에서 이렇게 시비 걸었을 것인가?

2) 한국정부가 항의나 했을 것인가?

3) 일본은 항의에 대해 대응이나 했을 것인가?

 

이상.

무식한 글 끝까지 읽느라 수고했다.

화나서 반말로 썼다 미안

 

이런 것도 읽어보시길

http://news.hankyung.com/201208/201208162205g.html?ch=news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20816/48657013/1

우리도 단합좀 합시다.  잘했다 잘못했다 따지지말고, 팔은 안으로 굽어야 할 것 아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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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한때 이종 격투기가 한참 상종가를 누리던 때가 있었다...
너도 나도 앞다퉈 중계하기 바빴고, 이종격투기 선수가 되려는 사람도, 또 여기저기 좋은 선수들을 선발하기 위한 프로모션도 많았었다...
지금은 한 풀 꺾였지만, 그래도, 그때나 지금이나 경기는 우수한경기, 좋은 경기, 화끈한 경기, 또는 이름있는 선수들의 경기를 골라 보게 마련이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큰 규모의 대회가 열리고, 거기 유명한 선수들이 대거 등장한다면 누구도 아깝지 않게 돈내고 가서 볼 것이다...
그런데...

인기도 없는 선수들이, 단체로 비싼 대전료 받아 먹고 있다면 이건, 정말 너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점입가경이란 말을 이때쓰면 좋을까...?

나랏일 보라고 뽑아논 사람들이 자기들 급여 올리기 바쁘고, 그 급여 올린 것은 이번 시합때문에 대전료 챙긴 것인지...
어마어마한 관객 수는 4000만...
대전료는 국민의 혈세...

전쟁나면 참전하겠다더니 연습하는 것인지...
총들고 싸울것인데...
왜 주먹싸움, 몸싸움, 들인지...
누가 누굴 먼저 친것이 중요한게아니라, 정말, 이러고도 최고지식인들이라고 불려도 되는지, 이런 사람들에게 국가의 중요사항을 낱낱히 공개해야하고, 보고해야하고,
정신없는 이 사람들 무슨 쑈케이스처럼, 국가 중요 시설 공개하고, 피해상황 다 공개하고...






그냥 속상해서 벽보고 할 이야기 주섬주섬 여기에 적어 봅니다...
세금내기 싫습니다...
전쟁나면 다 비행기타고 도망갈 사람들이...
왜 저렇게 국회의원이랍시고, 나라위한답시고, 쌈박질인지...
준 전시상황이라던데, 국회이야기하는 것인지...
911때, 전 미국은 하나로 통합 됐다던데...

한민족이래매, 왜 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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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라
목표가 있거든 그것이 이미 성취된 것처럼
무의식에 새겨 넣어라.
목표가 이미 이루어졌다고 상상하는 사이,
내면의 마음은
당신이 원하는 마지막 결과를 만드는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 앤드류 매튜스

 
아주 오래 전에 아리스토 텔레스는
‘머릿 속으로 자신이 바라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 온몸의 세포는
모두 그 목적을 달성하는 방향으로
조절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삶은 여러분이 써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목표와 신념을 적으면
여러분의 두뇌는 그것에 집중할 것입니다.
(앙리에뜨 클라우치도)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

----------------------------------------------------------------------------------
목표가 이루어진것을 이미지 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마치 원하는 몸매의 운동선수를 붙여놓고 매일 바라보며 운동을 하면 더욱 효과가 좋아지는 것 처럼
성공을 이미지화 하는 것은 우리로 그 성공에 다가가는 로드맵이 될 것이며,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성공을 향해 홧팅...!

posted by 수아리

 오늘 Y**의 뉴스를 보며 세금을 왜 내야 할까하는 의문에 사로 잡혔습니다...
우리나라가 과연 위기 상황이 맞는가도 의문이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가정이 위기에 처하면 '가족 구성원의 단결력도 높아지고, 더 사랑이 넘친다고 합니다.  서로의 어려움을 알기에 더 도우려하고, 더 격려해주고, 더 안아주고, 사랑해주고'가 정상인데...

 우리 나라 전세계에 매일 광고하는 반만년 역사의 한(one) 민족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다 식구고, 다 친척인데 국회만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입법, 국회의원의 특권 이런 정치하시는 분들과 관련된 것은 거의 바보탱이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소리가 헛소리 일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1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통이 들어서고서 된일이 무엇이랍말입니까...?
대통령의 무능을 탓하기 보다 민주당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 노통의 무능을 탓하기 보다 한나라당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애써 뼈빠지게 돈벌어서 나라에 착취(나랏님들은 용서하이소...) 당한다는 생각이 안들도록 국회에서 뭔가 가려운 것을 긁어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들은 대한 민국 민주주의 공화국에는 관심이 없고, 한나라당 공화국, 민주당 공화국의 당리당략에만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청년 실업 하늘을 찔러도 이들은 당장 자신들에게 유익한 법안이다 싶으면 날치기 기본, 당장 자신들에게 해로운 법안이다 싶으면 회의장 점거는 기본, 패싸움에 멱살잡이는 기본, 국회의원되려고 유세비를 모으고(벌고), 여러가지 법 공부하고, 학식을 쌓는 것 보다는 체육특기생들을 국회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나라 국회의원들이십니까 도대체 당신들은...?
매먼 법안 처리가 1월국회 패쓰...
2월국회 패쓰...
3월국회 패쓰...
4...
5...
6..
7.
8
.
.
.
뭐하쇼...?

직장서도 아무일 안하면 짤립니다...
당신들 5년짜리 4년짜리 계약서 믿고, 아무일도 안하는데 대대적으로 국회없는 나라 운동이라도 일으켜 국회 문을 닫고 싶은 심정입니다.  차라리 세금이라도 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노동 무임금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려운 민심외면하고 뒷짐지고 나온배 자랑하고...
영화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찰에 잡히면 '내가 누군지 알아...?' 연발하시는 영감님들...

정부에대한 심판은 국민이 하는 것이지 야당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나라당 욕하는 민주당 위원님들...

왜 하는 행동은 작년까지 한나라당이 하던 일을 똑같이 하시는 지요...?

한나라 당과의 차별을 늘 강조하시는 것, 말로만 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죠...

그리고 제발 말로 하십시요...

자녀들 보기 민망시렵습니다...
심히...

그리고 뜯긴 세금 아깝지 않도록 제발 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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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의 공장을 가져가고 차를 부셔도 좋다.
다만 나에게서 포드 사람만 빼앗아 가지마라.
그러면 이 사람들과 함께
다시 지금의 포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업 회장

 

빌 게이츠 MS 창업회장, 리차드 듀프리 P&G 전 회장 역시
똑같은 뉘앙스의 어록을 남겼습니다.

최고의 업적을 이룬 위대한 경영자들에게서 많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것이
핵심인재에 대한 매우 특별한 사랑과 투자입니다.

- 출처 ; 행복한 경영
--------------------------------------------------------------------------------------------------
 
- 사람이 재산임을 사람경영이 기업 경영임을 깨닫는 것이 요 인것 같습니다...
저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귀찮아 하고, 때로 그들의 실수에 얼굴 표정이 바뀌기 일수 인데 그런 모습 하나하나가 나의 재산(?)을 날리는 우매한 행동임을 기억하고, 그들 모두를 나의 지지자로 만들수 있는 사랑과 정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리더로서의 덕이 필요한 나,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posted by 수아리

능력 있는 상사는 칭찬의 달인이다.
모든 의견을 말함에 있어 상대방이 자랑하는 점을 과장하고,
부끄러워하는 점을 절대 언급하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상대방이 자신의 잘못을 이미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그 과실을 거리낌 없이 말해서는 안된다.

- 사마천(‘용기를 샘솟게 하는 명언 한마디’에서)

 훌륭한 리더는 칭찬에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그 반대의 사람들은 상대의 결점을 지적하는 데 능숙하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양 최고 역사가의 결론이라 그 무게가 실로 심중하다 하겠습니다.

출처 ; 행복한경영
--------------------------------------------------------------------------------------------------

칭찬 만큼 어려운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을 대하지만 장점 보다는 단점이 어쩌면 그렇게도 많이 보이는지...
요즘은 다른 매체를 통해 읽게된 책으로 장점을 보는 연습, 긍정적인 면만을 생각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까지 불평과 불만이 가득했던, 상황, 사람들 속에서 좋은 면을 찾아 생각해 보시고, 다시 그일과 사람을 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행복함이 밀려온 답니다...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완전히 몰입하면 신의 섭리가 움직인다.
모든 시작과 창조의 실행에 있어 한가지 기본적인 진리가 있는데
그것을 모르면 수많은 아이디어와 빛나는 계획이 죽어버린다.
그 순간에 자신을 완전히 바치고 몰입하면, 그 후에 신의 섭리가 움직인다는 사실!

그리하지 않았다면 절대로 일어날 법하지 않을 일들이
정말로 눈앞에 펼쳐진다.
그 결심으로부터 흘러나온 모든 사건들은 강물이 되어 흐르고,
우연한 사건, 우연한 만남, 우연한 도움들이
모두 우리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그 누구도 자기에게 오리라고 꿈도 꾸지 못했던 것들이
다 내 편이 된다.

--------------------------------------------------------------------------------------------------

'아들아..." 씨리즈로 유명한 강헌구 교수님의 신작 ‘가슴뛰는 삶’에서 나온 괴테의 글입니다.

몰입에 대한 글이구요, 요즘 새삼 집중과 몰입을 통해 어떤 깨달음이나 하나님을 만난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 편입니다...
 얼마전 황농문 교수님의 몰입도 읽을 기회가 있었고, 아무튼 집중력을 통한 인간 내부의 무한 잠재력의 발현은 엄청난 능력을 수반하는데 그 모든 것이 이미 내안에 내제되어 있다는 사실은 정말로 놀라운 일일수 밖에 없습니다. 
 할수있다는 긍정적 생각과 성공에 대한 철저한 몰입, 오늘 여러분의 삶을 바꿔 놓을 겁니다.  기도와 더불어 몰입한다면 더 좋겠죠...
할렐루야...!

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5

[02]My_Faith 2008.09.22 11:32




이스라엘에 들어왔습니다...
얼마나 좋던지(?) 잠시 지난 이스라엘이었지만, 이집트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천국, 지옥(?)이 비교되는 듯했습니다.  황량한 자연을 이토록 바꿔놓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의지가 존경스러웠습니다...
참 올해부터 이스라엘 국립대학에 기독교 학과가 신설되었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지금 일정에는 이스라엘에 대해 쓸게 없습니다...
그냥 지나갔으니까...
그냥 최미경 집사님의 love story만 기억에 남습니다...
이스라엘에 여행왔다 여권잃어버려 현지에 체류하고, 현지인과 결혼해서 지금까지 살게된...

ㅋㅋㅋ

암튼 20분만에 국경, 지겨운 국경에 도착했습니다...


지난 2008/09/01 - [[02]My_Faith] - 2008 성지순례 04 에서 도착했던 타바가 가장 왼쪽에 보이고, 지금 도착한 에일랏이 가운데쯤 보이네요...
하지만 우리의 목적지는 제일 오른쪽에 보이는 아카바입니다...
요르단 땅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루만에 3개국을 여행하는 기록을...
할렐루야...
그런데 너무 지겨웠다는...

에일랏 국경입니다...
오...
오래...
오래걸...
오래걸렸...
오래걸렸던...
오래걸렸던아...
오래걸렸던아주...
오래걸렸던아주지...
오래걸렸던아주지루...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통...
오래걸렸던아주지루했던에일랏국경통과...


지치셨습니다...
하루에 3개국여행이 쉽던가...
국경에서만 총5시간정도 보낸것 같네요...
이집트 출국 > 이스라엘 입국 > 이스라엘 출국 > 요르단 입국...

이스라엘에서는 출국세 문제로 인해서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다들 지쳐했답니다...

대 낮에 들어왔는데 벌써, 석양 빛이 드리우고 있는게 보이시죠...
그래도 주희 용사 언제나 즐겁습니다...
약 1시간정도의 지루함이 끝나갈 무렵 우리는 기나긴 에일랏국경을 넘어 요르단에 들어서게 됩니다...

클릭하세요...

다들 지친상태에서 걷는 국경통로가 얼마나 길게 느껴지던지, 그래도 사진을 위해 제일 뒤에 남았다가 사진을 찍었답니다...


멀리 이스라엘 국경이 보입니다...
사진에 good bye라고 써있는 곳은 요르단 출국 게이트이구요...
암튼 건너와서 보니 별거 아닌데 너무 오래 기다리고 말았던게죠...

어째 다시 황량합니다...
어찌 바로 옆 나라 이스라엘과 이리도 다른 것인지...
암튼 우리의 숙소 아카바는 솔로몬의 구리 제련소가 있던 곳으로써...
우리나라의 분당과 같이 요르단에서 신도시로 개발하고 있는 곳이라고 설명해 주시더군요...
개발 목표 도시는 두바이랍니다...
두바이만큼 개발된다면야...
이참에 아카바에 땅이나 하나 사놀랍니다...
^^;(돈생기면)
우리가 묵었던 al aqaba days inn hotel입니다...  도착해서 씻고, 바로 저녁을 먹었는데, 모든 호텔이 들어가자마자 welcome drink를 주는데 이집트에서 막 넘어온 저희들은 다 거부했습니다...
왜냐하면...



1달러의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특히 화장실, one dollar, one dollar라면서 얼마나 따라다니면서 돈을 요구하는지, 이집트에서는 너무 one dollar 소릴 들어서 혹시 welcome drink도 one dollar가 아닌지 무서워서 손사래를...
와우 피곤한 하루 오늘도 여기서 정리 합니다...
이제 내일부터는 요르단의 성지를 추적하는 일정, 다리 무지 아프겠죠...
다리 아파도 떨어지지 말고 잘 따라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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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은 항상 지옥예 계신다...!  (23) 2007.10.30
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4

[02]My_Faith 2008.09.01 22:14
자~ 이제 타바에 다 왔습니다...
갈때는 말없이...
이집트에 들어올때, 공항에서 잡혀서 얼마나 고생을 했던지...
확실히 후진국이구나를 느낄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이집트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제 개인적인 느낌이 그랬습니다...
제가 쬐끔 영어를 알아듣고 말할 수 있는 관계로다, 팀의 제일 마지막에 섰습니다.  그런데 제 앞의 김OO집사님의 여권을 압수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왜그러냐구 물어보아도...
손짓으로만 저쪽에 가있으라구...
여기 첨왔거등, 저쪽이 어디냐구...
여전히 눈빛과 손짓으로만 말하는 경찰(?)같은 공항 직원들...
계속 얘기했더니만 밀쳐내더군...
한국같았으면 그냥 사장오라구해...!
등의 대사를 사용해서 한바탕했을텐데...
이거 뭐 거의 공산권국가인데다가, 더 말도 못하고, 입국장 옆에 몇몇 아저씨들 앉아있는 곳으로 이동해 집사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제 여권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줬더니 왜 통과 안했냐구해서...
우리는 일행인데 이 분(김OO집사님)이 영어를 못하셔서 남았다...
라고 했더니 또 눈빛과 손짓으로 나는 입국장 밖으로 나가라구...
이분이 영어 못해서 니가하는 말 못알아듣는다구 해도 소용없고...
실랑이 같지도 않은 실랑이로 몇마디 더했지만, 여전히 묵묵부답에 눈짓과 손짓이란 사람속을 환장하게 만들었습니다..
.
이 환장은 이스라엘에서 이집트로 다시 재입국할때도 재현됐답니다...
이집트...
아...
최악이다...
이래저래 현지인 가이드가 늦게나마 와서 통과하고 입국은 마무리 되었답니다...
입국 직후 현지인 가이드가 잠시 입국세를 내러간사이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타바 이집트 출국장 입구에서 이집트 쪽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다들 출국 인지를 사러간 현지인 가이드를 기다리고 있죠...

암튼, 암튼
쉬이 이집트 출국은 마무리되고...

어렵다는 이스라엘 입국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하던지, 천국입국은 그다지 까다롭지 않았으니 말이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암튼 천국은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 하나로 들어가는 너무 좋은 곳임을 다시 한 번 강조 하며 인근 사진을 봅시다...
아시죠...?
클릭하면 좀 커집니다...

그냥 지나가는 것이지만, 이스라엘 정부에서 지나가면서도 테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역시 검문은 철저합니다...

언덕에 기관포대가 무서워, 사진 못찍구요...

아니나 다를까 윤집사님 밑반찬 해온거 다 열어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이스라엘이 선진국인 것을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아주 친절하게 물어보고, 기분좋게 지시하고, 참 미안하게도 오징어 싫어하는 요동네 사람들...
냄새 때문에...
음식물을 검색하던 한 여직원은 마늘 냄새와 오징어 냄새에 저쪽으로 물러서더니 구토를 하더군요...
쏴리... ^ ^ 뎃츠 낫 댓아이 원트...

남자 직원도 잠시 냄새를 맡더니만,
걔 : 먹을거니...?
나 ; 어, 반찬들이야...
걔 ; 다시 닫어...
     근데 뭐니...?
나 ; 마늘하구 오징어야...
집사님 ; 나 다신 반찬 안싸와...

 검문검색에서 언제나 내용물 확인을 받으시던 집사님께서 그 맛있는 손맛을 더이상 사용하지 않으시겠다는 폭탄선언을...
암튼 주변 중동국가들에 비하면 천국과도 같은 이스라엘로 완전이 들어서고 나선 마늘의 지시따라 사진 한 컷을 찍었답니다...
 우리가 약 20분간 이스라엘을 통과하며 탑승했던 미니 버스랍니다...
짐을 싣고 있구요...

아까 찍었다던 사진 입니다...
한국산 멸치 하나 홍해를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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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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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Endless roa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 달리는 차는 Hyundai Grace다...
어디가나 한국차 없는 곳이 없다...
자랑스러움...

우리는 일정이 변경이되어 오늘은 이집트 스핑크스와 예수 피난교회, 모세 기념교회를 들른 후 바로 요르단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가는 길 광야 밖에 없어 심심하니 예수 피난교회와 모세 기념교회를 들러보자...
(물론 카이로에 있다...   오해 없으시길...    지금 광야를 달리고 있다고 설정한거다...  Got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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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 오신 성(?)가족... (성휘훈, 성예디, 성주애 아님)
- 대부분의 기념교회는 종교개혁 이전에 세워진 교회들이어서 용어도 카톨릭 적이고, 교회 내부도 다 그렇다...
이점 이해하시고...
- 이 머물렀던 동굴 위에 교회를 세운 것이다...
오기전에 읽었던 책으로는 침수가되어 들어갈 수 없다고 되어있었으나 가이드는 들어갈 수 있다고 했지만,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아쉬움...

암튼 목사님께서 과일을 사러 홀로 가셨기에 나는 목사님을 찾아 나서느라 설명을 다 듣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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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교회 들어가는 골목 입구이다...
(그들의 표현을 빌리면)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안고 계신다...
어색하다...
마리아가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이 벽면에 장식이 되어있고, 왼쪽에 검은 글씨가 안내를 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는 알수없다...
이 길 따라 3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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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불꼬불 길따라 약 300여 미터를 들어가면 반지하 교회가 하나 나온다...
우리나라와 같이 높은 곳에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처럼 해놓은 것은 아니어서 구별이 되지는 않는다...
암튼, 저곳교회 지하에서 예수님의 가족이 머물렀다한다...
내부는 방주의 형상을 표현하려 했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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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고, 내부의 돌기둥이 12개가 있지만, 유독 1개만 기둥의 색이 다르다...
12제자 중 누구를 생각나게 하는지는 잘 아시리라 생각한다...

이제는 바로 옆에 있는 모세 기념교회로 가보자...
모세가 출애굽전 이스라엘 백성들을 놓고 설교하였다는 모세 기념교회...
이렇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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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안 검색대가 있고, 폭탄테러가 많은 아랍지역의 특징인 것 같다...
그런데 검색기는 전원 off상태다...

내부는 역시 카톨릭교회와 흡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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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 쪽의 모습이다...





이제 다시 차로 나오는 길...
좁다란 골목골목 사이에 볼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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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목에 노점들이 있다...
두번째 그림에 보면 예수님과 열두제자가 보이는데, 유다로 추정되는 사람만 후광이 없다...
날이 더울때마다 차광막이 있어서...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 준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우린 벌써 타바 국경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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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홍해 바다...
바다 중간에 요새가 보인다...

섬의 이름과 요새의 이름은
Pharaoh's Island and Salah El Din Citadel <-요거란다...
웹에 있는 다른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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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있네...

까다로운 입국절차로 유명한 아랍국가에서의 이스라엘입국이 시작되었다...


to be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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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2

[02]My_Faith 2008.08.16 15:45

 처음엔 성지순례를 안가겠다고 해서 아내와 사소한 말다툼이 몇 번이있었다...
이미 관광지로 변해버린 곳, 그런 곳에서 무엇을 바라느니 차라리 교회에서 기도를 하겠다고 이야기 하며, 또, '떨기나무'로 대변대는 새로운 성지순례코스를 이유로 성지가 아닌곳에 가야만 하는 이유를 되묻곤 했었다...
2007/10/26 - [[02]My_Faith] - 떨기 나무에 관하여...
떨기나무에서 주장하는 바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이유도, 난 교회가 성지라고 여겼고, 내 심령속이 성전인데 시내산이 어디있든 무슨 관계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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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그림에 나왔듯, 사우디에 있는 자발 라오즈산(그림 중앙의 녹색 산 표시)이 시내산이다라는 주장과 새로운 출애굽 경로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집트 시내산과 사우디 시내산의 불꽃튀는 논쟁은 내겐 관심밖이었다...

암튼 떠밀리듯 준비하던 성지순례가 시일이 다가올수록 기왕 가는 것 은혜는 꼭 받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점차 바뀌기 시작했다...

 이집트에서의 하루를 맞으며 성지순례 이튿 날을 맞았고, 제일 먼저 간 곳이 피라미드로 유명한 기자 였다...
높이는 요즘 건물들에 비해 그다지 높다고 할 수 없었지만, 그 너비는 축구장 2개정도는 충분히 될 너비였다...

이 거대한 건축물을 바라보면서 두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1.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도 살수있도록 은혜를 베푸셨고, 에서에게도 강력한 왕국을 건설할 능력을 주셨다...
이스마엘도 버리지 않으셨으며, 현재도 세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살아갈 능력을 주시며 언제라도 주님께 돌아오도록 길을 열어놓고 기다리고 계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최초의 살인자였던 가인의 자손에게 그 범죄의 고통을 씻을 수 있도록 음악을 주셨고,
창4:21"그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이집트에는 놀라운 문명과 건축술로 위대한 건축물을 많이 건축하게 지혜를 부어주셨다...
또한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주의 지혜로 충만한 요셉을 보내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양육하게 하는 복을 받고, 부국으로 성장하는 은혜도 주셨다...

아랍에는 하나님 없이 살던 백성들의 질병치유를 위해 의술의 발전을 주셨고...
그 백성들의 가난을 치유코자 석유도 주셨다...

이 놀라운 건축술과 측량기술은 그저 하나님을 생각나게 할 뿐이다...

이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위에도 역시 맑은 하늘이다...
하나님이 아닌 자신을 위해 지었던 무덤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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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은 지난번 글에 썼던 사진이다... ㅎㅎ)

암튼 화장실 들렀다가 우리는 수에즈 하부 터널을 통해 시나이 반도로 간다...
마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듯...
우리도 마른땅으로 홍해를 건넜다...



시나이 반도에는 아무 것도 없다...
전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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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모래와 돌뿐...
이곳이 바로 광야 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광야로 몰아내셨다...
모세를...
다윗을...
엘리야를...
세례요한을...
예수님을...
사도바울을...


하나님 밖에 바라볼 수 없는 그곳...
미칠듯한 더위와 햇볕은 10분을 걷기가 힘든 그곳...
그늘도, 물도 없는
그곳에서 우리는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 바랄 수 밖에 없다...



문명에 찌들어 하나님 없이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안타깝기만 하다...


호두 라도나이
키토브
키올람하스도
http://kr.youtube.com/watch?v=O9TuqSkd94s ; 원어민의 발음으로 들어보자... ^___^

내용은 우리가 잘 찬양의 가사, 성경말씀과 같다...
주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은 영원하시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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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2008 성지순례 01

[02]My_Faith 2008.08.16 01:44

 정말 생각지도 못하던 성지순례길에 오르게 되었다...
출발 전 여러가지 갈등도 있었고, 문제도 있었지만, 결국 이렇게 무사히 성지순례를 마치고 다시 한국땅을 밟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오늘 오랫만의 휴일(8.15)을 맞아 이렇게 잠시나마 순례일정을 기록하게 되었다...
기억력이 무척이나 나쁜관계로 최대한 기억을 살리고 살려서 음성녹음과 사진을 참고로 기록한 것임을 밝히오니 딴지는 걸지 마시길...

 첫날은 대부분 공항과 비행기에서 보낸 것이 전부였다...
한국에서 오전에 출발해, 이집트 카이로에 저녁에 도착해서 하루는 그냥 보내고 말았는데 10시간이 넘는 비행이 아주 힘들었다...
고3 시절을 연상케 하는 좁디 좁은 움직일수도 없는 비행기 좌석이란...
암튼 아침 9시 부터 교회에 도착해 특강(?)을 준비해서 순례객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었다...
비록 지각들을 하셔서 보신분들이 적기는 하지만...

 일단의 특강이 끝나고 목사님의 간단한 일정 브리핑과 주의 사항 전달이 있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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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의 성지 순례객들이 보인다...
청년 10명 목사님및 장년6명으로 구성 된 순례객들이 이 일정을 시작으로 공항으로 이동하게 된다...
공항 앞에서 내리자 마자 모든 짐들을 카트에 옮겨 싣고 내릴 때는 형제들이 카트는 자매들이 밀고 무더위를 피해 공항 내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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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항 내부는 시원했다...
생전 비행기 못타보고 외국도 못나가 볼줄로 생각했지만, 2000년 부터 매년 해외를 나갈수 있도록 선교길을 열어주셨고, 드디어 올해는 성지 순례닷...!

 이번 순례는 국내 A투어의 패키지 여행으로 8박 9일의 일정으로 빡빡하기가 그지 없는 여행이었다...
나중에 조금 쨔증이 나는 일들이 사알짝 일어나기도 했으나 나름 은혜로운 시간이었다...
암튼 A투어 직원 나오셔서 일정 설명 다시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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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을 다 들은 후엔 출국장으로 이동...

그냥가기 아쉬워 한국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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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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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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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시간이 길어 먹고, 자고, 먹고, 자고를 반복하고 정신 차렸을땐, 성경을 읽으며 이집트 카이로 국제 공항을 향해 날아갔다...
 늦은 시간 카이로에 도착하여 아래 호텔에 머물게 된다...
http://maps.google.com/maps?ll=29.988073,31.151147&z=18&t=h&hl=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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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서 하루를 보내고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노이즈가 잔뜩 낀 사진 한장을 찍는다...
숙소에서 사진 하단을 향해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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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또먹는다 하여도 어쩔수 없다...
배고프다...
이런 걸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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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인물들은 하나같이 즐거워 보인다...
뒤쪽의 조집사님과 송집사님도 즐거워 보이시고...
비록 사진에 나오진 않았지만, 나역시 즐거웠다...
음식때문에...

아침식사를 마치고 다시 버스에 올라...
호텔 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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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곤 이렇게만 보던 피라미드를 내눈으로 목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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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본 피라미드는 정말로 몇천년전 건물이라고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정교하고, 너무나도 웅장한 건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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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각렌즈를 끼었으니 망정이지 그냥찍어서는 도저히 한 컷에 담을 수 없었다...
저 좌측 하단에 우리 예쁜 동시에 어리버리했던 가이드 아가씨가 걷고 있네...

피라미드 바로 앞에 사람들의 모습이다 돌짝하나가 얼마나 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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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아져쒸도 낙타 타고 한가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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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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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기는 다음에 계속 됩니다...
to bo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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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조선 일보에서 한국의 기타 명장 엄태흥씨에 대한 기사가 나왔습니다...
기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그의 기사를 읽으며 나는 기타를 좋아하는 축에도 못드는 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타 좋아한다며 끌어 안고 있었던 모습이 일과 일상에 밀려 버린지 오래되버린 지금, 그의 기사를 읽으며 참 내 악기 무심하게 방치했구나 반성합니다...
다시 기타를 잡고 열심히 연습하고, 매만저 줄랍니다...
기사 링크해요...
많이 읽어보세요...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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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30년간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하면서
다음 사례를 수없이 목격했다.

‘자신의 보수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보수만큼 일하거나 그보다 더 적게 일하기를 좋아하는 편에 속했다.
그러나 보수를 생각하지 않고 일 자체를 즐기며
활동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은 결과적으로
더 빠른 승진과 더 많은 보상을 받았다.’

- 신재덕, NDS 사장, ‘팩토리얼 파워’에서

------------------------------------------------------------------------

나폴레온 힐은 수 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매일 딱 한 시간씩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면
의무로 규정된 근무시간을 모두 합친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보상증가의 원리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보상을 생각하지 않고 일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
즐기는 사람을 아무도 이길 수 없다고 했던가요...
어쩔수 없이 하는 것 보다 마음을 새롭게 먹고, 자신의 주요업무를 즐거운 마음으로 수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시쟎아요...
학생은 공부가 제일 싫고,
주부는 설걷이 청소가 제일 싫고,
군인은 야간 근무가 제일 싫고...

당신 뿐아니라 모든 사람이 주요업무는 즐겁게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모두가 싫어서 억지로 할 때, 즐겁게 하는 나...
어느누가 말려도 성공할 껄요...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기타 튜브

[G2]Supplemantary_L 2008.06.28 14:01
유튜브를 능가(?)하는 새로운 튜브가 있으니 이름하야, 기타 튜브...
기타 동영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ucc사이트 입니다...
보고, 듣고, 배우라는 말과 같이 자주 접속하면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전체적으로 돌아보지 못했지만, 강좌도 꽤나 많이 있는 것으로 보아 잘 이용하시면 고수 반열에도 쉬이 오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 오늘도 즐음 하십쑈...!
http://www.guitar-tub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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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eal Jordan 좋아하시죠...?
30대 이상 농구를 좋아했던 남성이라면 누구나 동경하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이름...
그가 출연했던 게토레이 광고입니다...
멋진 플레이 장면도 함께 있고, 두사람의 1:1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우리나라의 포카리 뉴스(?! -_-;)와는 조금 격이 틀린 듯합니다...
광고기획도 중요해...!
즐감하시공...!









예전(?)의 조던과 현재(?)의 조던이 맞대결을 펼치는 재미있는 광고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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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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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쳔 : ★★★★★
일 반 인  : ★★★★★
완 료 일  : 2008. 6. 17

참 길게 읽은 책 중에 하나다...
본의 아니게 이일 저일에 밀리다 보니, 3분의 2나 읽어 놓고도 끝을 못내고 있어던 차에 오늘 새벽예배를 마치고, 결심하고 다 읽어 내려갔다...
요즘 일거리가 많아 지면서 완전히 몸이 파김치 상태로 지속되고 있는데 시작하고 마무리 못한 책만도 10권은 되는 것 같다...
힘들어도 꾸준한 독서로 자기계발에 다시 힘을 내야 겠다...

각설하고, 이 책은 좋다...!  강연CD도 한 장 딸려 있다...
강연 CD내용과 책의 내용이 흡사해서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강연CD추천 좀더 감명이나 깊은(?) 내용을 원한다면 책을 먼저 일독하시길 권한다.  우선 조서환이라는 인물에 대단한 감명을 받았다...
그의 인터뷰도 많은데 그중에 하나만 연결해 보면 기사보기

그리고 경제인 사이에선 꽤나 큰 인물이고, 강연도 수시로 많이 하는 인물이라는게 인간승리인것 같다...
내가 그의 입장이었다면 아마, 실패자로서의 인생을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에 또 한명의 좋은 멘토가 된 사람, 조서환 KTF 부사장...!

마케팅 실무 경영서 정도로 이 책을 표현하면 괜찮을 것 같다...
꼭 마케터가 아니라도, 두 번이상 읽어보면 그의 긍정의 매력에 푹빠지게 될만한 좋은 책이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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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신소재 자동차...?!

[06]My_Store 2008.06.11 19:07

BMW에서 새로운 자동차를 공개했는데...
외부소재가 금속재가 아닌 천소재의 자동차...!
물론 시판용이 아닌 BMW박물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이라지만, 한국에 시판된다면 얼마 못갈듯하다...

왜, 뾰쪽한 걸루 좀 긋구 다니쟈너... -_-;

쫌 땡기는 부분은 이런거다...

차체를 만드는 데 쓰인 천은 폴리우레탄으로 코팅한 라이크라로 탄력 있고 내구성이 강하며 방수가 된다. 또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신축성 덕분에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차 모양을 바꿀 수도 있다.

한번 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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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성공률이 90%입니다. 하지만 성공률을 99%까지 올리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에 소개된 구글(Google)의 글로벌 부사장 겸 중국 본사 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리카이푸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가 애플 사에서 일할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그는 CEO 스컬리(John Sculley)와 함께, 당시 미국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던 아침 TV 프로그램인 굿모닝, 미국에 초대손님으로 초청을 받아 새로 발명한 음성 식별 시스템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녹화하기 전날, 스컬리는 그에게 물었습니다.

시연할 때 성공한 확률이 얼마인가?”

당시 그 시스템은 만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서버가 끊길 가능성은 적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90% 정도입니다.”라고 대답했지요.

그러자 스컬리가 다시 말했습니다.

성공할 확률을 99%까지 올려보도록 하게.”

이튿날, 그는 스컬리에게 시연 성공률이 99%라고 말했고, 시연은 성공했습니다. 덕분에 회사의 주가도 많이 올라갔지요. 프로그램이 끝난 뒤 스컬리는 수고 했네, 어제 시스템 바꾸느라 고생했겠군.”이라고 말하며 그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는 스컬리에게 솔직하게 고백했지요.

사실, 오늘 시스템과 어제 시스템은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 말에 스컬리는 너무 놀라며 다시 물었지요.

그런데 성공률 99%라는 말은 왜 한 것이지? TV 출연인데, 그렇게 모험을 하면 안되지 않나?”

리카이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지만 성공률이 99%라는 것은 맞습니다. 성공률은 99% 이상이죠. 저는 오늘 만일 문제가 생기면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게 컴퓨터 두 대를 준비했습니다. 확률로 따진다면, 컴퓨터가 실패할 가능성은 10%, 독립된 두 대의 기계가 실패할 확률은 10%*10%, 1%이죠. 그러니까 성공률 99% 아닙니까?”

성공률을 90%에서 99%로 올리는 방법, 그것은 다름아닌 대안을 마련하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실상 하나의 계획 만으로 성공을 100% 보장하기는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두 개의 대안을 가지고 있으면, 실패할 확률은 10분의 1, 세가지 대안이라면 다시 100분의 1로 줄어들게 되지요. 리카이푸는 이런 점을 깨닫고, 그 짧은 시간 내에 하나의 컴퓨터의 성공률을 99%로 올리는데 집착하기 보다 두 개의 다른 대안을 만들어 냈던 것입니다.

지금 당신이 마주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적절한 대안을 가지고 계신가요? 한 가지 가능성, 한가지 해결책에만 집착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 가지 가능성,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염두에 두어 보세요. 자신을 위해 많은 기회를 열어두고, 여러 가지 다양한 방법들을 시도해 보세요. 성공 확률을 올림과 동시에, 훨씬 더 효과적으로 문제에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자기 계발 작가 김보승 드림

*참고 자료: ‘최상의 자신을 만들어라.’. 리카이푸 지음, 이예원 옮김, 교보문고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오랫만에...

[06]My_Store 2008.03.12 00:09

이제 내 이름은 블로거가 아닌 듯 하다...

불쑥불쑥 내 블로그를 손님처럼 찾아드니...

불로거가 맞겠다...

정말로 오랫만에, 정말로 오랫만에 짬을 내본다...

직장이 옮겨지기도 전에 두 회사 일을 다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지난 두 달여는 컴퓨터 켜서 작업하기 바빳고 내 블로그지만, 거의 짐짝에 불과할 정도로 쳐다보지도 못했다...

 새로운 직장의 스트레스가 더 하긴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조금이나마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메리트다...

그리고 더욱좋은 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더욱 좋다...

올만에 작업한거 올려 본다...

역시 내가 하는 것은 다 허접이지만...

그래도 좋다고 써주는 사람들이 있으니 내겐 큰 은인들이다...

그 분들 께도 감샤...!

최근 두달 동안 만들어낸 작업물이 많긴 하지만 그냥 생략...

오늘 만든 따끈한 홍보물 하나 올려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천동 사시는 분들 있다면 참빛교회 청년부 찬양집회 와 보시라~!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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