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시와 코카콜라 간의 ‘콜라 전쟁’에서 펩시를 승리로 이끌었던 존 스컬리(John Scully)는 문제 해결 과정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의 위력을 누구보다 정확하게 꿰뚫었던 마케팅의 귀재였다.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말한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향한 마인드 셋, 세상에 대한 은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프레임의 범주에 포함된다.

스컬리는 1967년 펩시에 입사하여 1970년 최연소 마케팅 담당 부회장이 되었고, 1977년에는 펩시의 최연소 회장 자리에 올랐다. 그의 초고속 승진은 흥미롭게도 ‘병’으로부터 시작된다.

그 당시 펩시는 코카콜라의 성공이 코카콜라 특유의 병 디자인에 있다고 진단하고 있었다. 코카콜라 병은 그 자체가 하나의 상품이고 아이콘이었다. 그래서 펩시 측은 코카콜라를 이기는 길은 ‘코카콜라보다 더 세련된 병을 디자인하는 것’뿐이라고 믿고, 수년간 디자인 개발에 막대한 돈을 쏟아 부었다.

스컬리가 맨 처음 입사하여 배치된 곳도 새로운 병을 만드는 부서였다. 그러나 엄청난 자금을 쏟아 부었음에도 그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여전히 코카콜라의 아성을 뛰어넘기는 역부족이었다.

그 때 스컬리는 그동안 펩시가 문제의 본질을 잘못 프레임하고 있다는 것을 자각하게 되었다. 코카콜라 병보다 더 세련된 병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사람들로 하여금 펩시콜라를 더 많이 마시도록 유도하는 것이 문제의 본질임을 깨닫게 된다. 그 때부터 펩시는 문제의 본질을 다시 프레임하기 시작한다.

스컬리는 펩시 역사상 최초라고 할 만한 대규모의 소비자 조사를 수행했다. 총 350가구를 대상으로 탄산 음료 소비 패턴을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은 콜라 병의 크기나 양에 상관없이 일단 집으로 사들고 가면 버리자 않고 다 마신다는 아주 단순한 사실을 발견했다. 큰 병에 든 것이든 작은 병에 든 것이든 콜라를 사고 나면 다 마신다는 것이다.

이점에 착안한 스컬리는 펩시 병을 코카콜라보다 더 크게 만들었다. 또한 집으로 들고 가기 편하게 다양한 크기의 패키지 상품들을 내놓았다.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난공불락의 요새처럼 보였던 코카콜라의 아성을 무너뜨릴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만일 펩시가 자사의 문제를 계속해서 ‘콜라병의 디자인’이라고 프레임 했더라면 결코 이룰 수 없는 쾌거였다.

어떤 문제에 봉착했을 때 그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이유는 처음부터 문제의 본질이 무엇인지 제대로 프레임하지 않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프레임은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중요한 열쇠다. 작가가 작품 사진을 찍지 못하는 이유가 사진기의 성능에 있다기 보다 ‘멋진 장면’을 포착하지 못한 데 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

열정을 갖고 빠른 속도로 전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작전상 후퇴도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 걸음 물러서서 상황을 판단하는 지혜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너무 앞만보고 달리면, 후회할 수도 있습니다...
한 박자 쉬어 가세요...
링컨 대통령이 이런 말을 했다고 하네요...
나는 천천히 걷습니다...
하지만 뒷걸음질 치지는 않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귀여운 고양이~! >_<

[06]My_Store 2007.09.27 20:10

요즘 고양이에게 관심이 많이 가는데 식구들이 고냥이며, 멍멍이를 싫어라 해서, 꿈도 안꾸고 있는 사람입니다만... 다음에서 본 이 귀여븐 녀석... 안퍼올래야 안 퍼올수가 없네요...
한번 보시면 아주 아주 귀여움에 미소를 지으실 거예요...
왜 모든 동물, 사람의 새끼(아기)들은 이렇게 예쁜지...
너무 예쁘다고, 미치거나, 죽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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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남이 하지 않는 일을 10년 하면 꼭 성공한다.
천재적 재질 보다 꾸준한 정진 노력이 성공의 어머니가 된다.
세월 속에 씨를 뿌려라.
그 씨는 쭉정이가 되어서는 안 되고 정성껏 가꿔야만 한다.

- 일제 암흑기를 빛낸 세계적 나비학자 석주명 선생 
 
 
 
 
 
 
인지심리학 분야에 ‘10년 법칙’이라는 규칙이 있습니다.
어떤 분야에서건 전문성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10년 이상 부단한 노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는 법칙입니다.

성인기의 성취라는 것은 그것이 어떤 영역이든
‘중단없는 노력’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천재로 알려진 사람 중 상당수는 타고난 천재성이 아니라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집중과 반복의 산물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꾸준한 반복의 위력은 결코 과소평가 될 수 없습니다.
(서울대 최인철 교수 저, ‘프레임’에서 인용)  
 
=======================================================================

강산이 변하는 세월동안 변함없는 마음을 갖는 것 자체가 성공인 것 같습니다...
변화하는 세월과 세상속에서도 굳건한 모습으로 오늘도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강인함...
바로 내 것, 그리고 당신의 것이 되는 하루 되세요...!
화이팅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제목처럼 플라맹고라는데 너무 듣는 동안 신이나고 흥겨운 음악이네요...
신나는 연주도,
슬픈 연주도 감정을 공유할 수 없다면 좋은 연주가 아니겠죠...

연주를 들으면서 어께가 나도 모르게 움직이게 할 만한 연주

저도 곧 하고 싶습니다...

동영상 강좌로 열심히 연습하고 계시죠...?

많이 연습하셔서 허접을 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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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Old pop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노래입니다...
Greensleeves...

영국 전통민요로 헨리8세가 연인을 위해 만든 노래라는 전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푸른 옷소매라고 번역을 하지만, 바람둥이, 변덕쟁이를 뜻한다고 하네요...

변덕스럽게 떠난 여인에게 보내는 실연의 노래입니다...

듣고 있으면 슬프기도 하니 너무 오래 듣지는 마시구요...

아랫쪽에 프로(?)의 연주도 덧댑니다...

그 아랫쪽에는 환상적인 우크렐레 연주도 있어요 후반부의 스트로크가 무척 인상적이네요...

시간이 없어 다 못보시는 분들에게는 세번째 동영상을 추천합니다...

우크렐레 신기하쟈나요...

손가락이 줄에 닿는 소리가 계속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 비슷하게 나죠...?
새줄과 손톱이 짧은 손가락이 만들어낸 소리니 신경쓰지 마시고, 연주에 집중해 주세요 ^^;



우크렐레 소리도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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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블로그가 무엇인지, 뭐하는 물건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일단 내 머릿속에 자리잡고있는
블로그는 불편해 >_<;

라는 생각이 블로깅을 주저하게 만들곤 했었다...
여기저기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기도 하고, 개인 홈페이지도 운영하면서 블로그는 더욱 나와 멀어지게 되었다...
관리의 어려움도 어려움이지만, 직장을 다니고 부터는 게으름에 관리하던 홈페이지가 하나씩 문을 닫기에 이르렀고... 

나의 인터넷 사용은 메일과 서핑이 다였다...
그러던 어느 날 ...

꽁자로 주어져있던, 네이버 블로그를 한 번 해봐...
게시물 몇개 올리고...
파리날림...

그러던 두번 째 어느 날...

좀더 자유도가 높을것만 같은 다음 블로그에 게시물 몇개 올리고...
거미줄침...

 그러던 세번 째 어느 날...

홈페이지 관리시절 잠시 가입하고 게시물 몇게 올려놓았던...
이글루스 생각이나...
이글루스 블로그 폐쇄...

정말로 그러던 마지막 어느 날...

구글 블로그를 사용하다 정말로 블로깅을 하고 싶은 강한 충동을 느꼈지만...
인터페이스가 너무 느리고, 단순무식함의 절정이어서 입맛까다로운 나에게는 별로였다...

어디 괜찮은 계정 무료 블로그 없나...?
찾고 찾고 찾는 중에...

tistory라는 희대의 블로그가 꽁짜라는 소문을 듣고, 초대장을 신청하고 기다리기에 이르른다...

Tistory에서 나를 낑겨주다...!
블로그 여러개 말아먹은 나(같은 작자)에게 티스토리가 무슨 생각으로 계정을 주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이번 만은 말아먹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으로 블로그 관리자 계정에서 이것 저것 쪼물딱 쪼물딱...
회사에서 그만두라고 할정도로 중독증세를 보이며 블로그를 꾸미는데 온 마음을 뺏기고 말았다...
이러다 말겠지 하면서도 매일 아무도 오지 않는 블로그에서 혼자 가슴조리던 시절...

뭔가 특성이 있어야지...
그렇다...!
내 블로그엔 볼게 없다...
된장...

티스토리가 낑겨 준건 좋았는데 방문자를 모아주지는 않았던 것이었다...
게다가 내 블로그엔 볼게 없다는 무지막지한 특징도 함께...

한 블로거의 글에 블로그에는 특성이 있어야 한다는 글을 읽고, 또 회사 뒤로하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뭐하지...?
음하하...
재주 많은 놈이 굶어 죽는다 했던가...?
나는 재주 많은데 재대로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는 그런 놈이었다...
그래서 몇일을 생각해도 뭘 포스팅할지 몰랐다...
된장을 맨손으로 퍼먹은 느낌이랄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림을 그리자니 타블렛 조카녀석이 잡아 묵은지 오래고...
다시 사고 싶으나 통장에도 된장 한빡쓰가득하니 패쓰...!

뭐 영어 좋아 한다고 영어 강좌 하자니 밑천 뻔하고...

기타를 가르치자니 실력이 된장이고...
결국 고민끝에 제일 욕먹지 않을 것으로 선택하게 된것이 기타 강좌가 되버렸다...

기타강좌는 나에게...
 기타강좌를 포스팅하기로 마음을 먹고, 하나하나 준비하는 과정에서 욕먹지 않으려고 공부하고, 연습하고, 블로그 덕에 내 기타 실력이 한층 업그레이드 된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지금은 bookbook 이라는 이름의 블로그에서 20강이나 포스팅하게 되었고...
블로그의 특징을 더 살리기위해 지금의 블로그  guitarbook이 탄생하게 되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나의 기타 강좌를 모르고, 내 블로그의 존재조차 모르지만, 네이버 지식인에서 기타에 관한 질문에 답변을 달고, 출처를 블로그 주소로 남김으로 열심히 홍보도 하고, 있다...

나는 꿈을 가지고 있다...

블로그는 나에게...

나도 힘이없고, 약하지만, 남들을 도우면서 살고 싶은 꿈...
블로그는 나에게 그 꿈에 조금이나마 근접하게 살아갈 수있도록 도와주고있다...
블로그는 나를 더 부지런하게 만들어 주었고,
내가 사랑하는 기타 연주를 더 잘 할수 있게 해주었고...
나의 인맥을 넓히는데 매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는 블로그를 가지고, 영어강좌도, 성공학 강좌도 하고 싶다...
물론 그때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영어강좌를 통해 내 영어실력이...
성공학 강좌를 통해 나의 삶이 성공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서기를 바라고..
또, 티스토리는 나를 충분히 그렇게 이끌어 주리라 생각한다...

오늘도 수많은 블로거들이 나타나고 사라져 가지만, 더 많은 블로그들이 빛나는 정보의 창고,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하는 수단이 되길 바라면서 무식하고, 뽄떼없는 글을 여기서 마칠까 한다...

모두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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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시험이 닥쳐 올- 때에~
주께서 지켜 주시니...

학생시절...
믿음이 없었던 시절에도 한 번 듣고 뿅(?)갔던 찬양입니다...

따뜻한 클래식기타의 소리와 함께 들어보시구요...

아쉽게도 왼손은 다 나오지 않았네요...

소리와 후반부 운지를 보고 카피하시기 바랍니다...

오른 손의 움직임이 현란하네요...

노래 제목대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 번 감상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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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미국의 저명한 웃음 컨설턴트 존 모리얼 박사가 플로리다 주에서 운영하고 있는 휴머웍스(Humor Works)는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을 대상으로 펀경영을 교육하는 전문기관이다. 이 회사의 프로그램에 참가한 기업은 세계 최대 컴퓨터 회사인 IBM과 제록스, 그리고 미연방 국세청 등이 있다.

휴머웍스에서는 각 기업의 CEO들에게, 웃음은 문제 해결과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해소, 마케팅에서의 고객 서비스와 신규 거래처 개설에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가르친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지가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기업 2로 선정한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유머 경영이었다.

이 회사의 공동창업자인 허브 캘러허 회장은 경쟁업체와의 항공노선권 배분을 놓고 협상을 벌이다 경쟁사 CEO에게 팔씨름으로 승부를 겨루자고 제의, 단 한 판에 이겨버렸다. 이뿐 아니라 젊잖은 오찬장에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 복장으로 등장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허브 캘러허의 경영철학은 일은 재미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유머를 경영에 도입해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미국 항공업계의 신화로 우뚝 솟게 한 장본인이다. 그래서 지난 20년 간 미국 항공사로서는 유일하게 단 한 차례의 노사 분규도 겪지 않았고, 미국 언론에서 해마다 선정하는 시간을 가장 잘 지키는 항공사’, ‘고객이 불만이 가장 적은 항공사순위에서 1~2등을 차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공 배경은 단연 허브 캘러허 회장의 유머 경영 마인드였다. 그는 직원을 채용할 때에도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들에게 후한 점수를 준다.

유머가 있는 직원들은 창의력이 있고, 자발적으로 회사에 충성한다는 논리다. 특히 팀원들과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을 좋아한다고 그는 말한다.

그 결과,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직원들의 유머 감각도 회장 못지 않다. 기내 안전 수칙은 랩송으로 대신하고, 금연안내방송은 가히 코미디급 수준이다. “담배를 피우실 분들은 밖으로 나가 날개 위에 앉아 마음껏 흡연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흡연하면서 감상하실 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라는 식이다.

최근 삼성그룹 건희 회장은 창조 경영만이 살 길이라면서 창조 경영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던졌다. 창조 경영이란 곧 기발한 상상력과 실험 정신, 감수성을 부각시킨 개념인데, 그 가운데 게임의 법칙이란 흥미로운 내용이 있다.

예컨대 고려대학교 자장면 배달원이 성공한 이유는, 다른 집은 대개 이쑤시개를 갖다 주지만, 그는 여자 스타킹을 갖다준 발상 덕분이라고 분석한다.

이런 아이디어 역시 유머스러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 , 틀에 박힌 생각에서 탈피하여 시대 분위기에 맞는 실용적인 스타킹을 서비스한다는 정신이 바로 유머의 핵심인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창조 경영의 내용 속에 귀차니즘이 있는데, 요즘에는 모두 귀찮은 것을 싫어한다는 데서 끌어낸 발상이다. 그렇다 보니 귀차니즘을 해결하는 상품들을 고안하게 되었다.

예컨대 쌀을 씻어주는 기계, 시간을 천장에 쏴주는 시계 등 사람의 인터페이스 중에 고개를 돌리는 귀찮음까지 찾아내어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어 낸다는 얘기다. 이런 것들은 모두 넓은 의미에서 펀경영이라 할 수 있다. , 기업에서는 창조가 중요한데, 창조의 원천은 다른 사람의 흥미를 끌 수 있는 것, 기발한 것, 신개념의 제품을 만들어 내는 마인드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는 언제나 유머러스한 사고 방식이 깊이 내재되어 있는 것이다.

유머러스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면 주위에서 관찰하게 되는 모든 일이 아이디어의 원천이 될 수 있습니다. 설사 그것이 당신을 너무 귀찮게 하는 일이라고 할지라도 말이죠. 당신안에 잠재되어 있는 유머러스함을 창조 경영의 경지로 승화시켜 보세요. 그와 더불어 당신의 삶 전체가 매우 유쾌하게 바뀌게 될 것입니다.

* 참고 자료: 한광일펀 경영리더십

posted by 수아리
앞에 곡도 이번 곡도,

찬양에...

연주자가 한국인입니다...

참 멋진 연주해주시는 모습 멋있습니다...
저도 저 경지에 빨리 오르기 위해 더 연습해야 겠습니다...
성경에 수금을 타면 악신이 떠났다는 이유를 처음 느끼게 하는 연주입니다...

매번 하는 생각이지만, 기타 소리 정말 죽이지 않습니까...?

혼자만 하는 생각일지라도, 너무 좋은 걸 어떻게 합니까...

너무 아름다운 찬양 연주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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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미치도록 연주하고 싶은 곡이었으나 매번 연습하다 쉬고, 연습하다 쉬기를 반복해서 끝내는 완성을 못했던 곡이었는데 오늘 이 동영상을 발견하고는 다시 연주하고 싶은 마음이 불끈 솟아 오릅니다...

더구나 지금 먼데이스트링에 블루버드와 선라이즈를 5셑 신청해서 배송중이라니 빨리 새줄 걸어서 연주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연주 보니 가슴이 벌렁이지 않으십니까...?

저는 영상을 볼 때마다 미치겠습니다...

ㅋ~!

이마음 아실라나...

그럼 함께 Blessed be the Lord God almighty~!

보시죵...!!!


빨리 완성해서 크리스마스땐 연주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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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별의 별 정보가 다있죠...?

참 유용한 블로그 입니다...

이번에 제 블로그 사이드바 하단에 보시면 애완 호랭이 한마리 잡아다 놨습니다...

블로그팁닷컴에 가서 좋은 정보를 보고 퍼왔답니다...

애완동물 위젯이고, 마우스 포인트를 따라다니며 장난 치는 것이 꽤나 귀엽네요...

심심하면(혹 저처럼 방문자가 없어서 혼자놀고 계신다면) 하나 잡아다 놓고, 같이 노세요(?)...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가끔씩 마우스 포인트에 소리를 지르며 달려들어 먹어버리는데 그러면 잠시 포인터 사라집니다...

ㅋㅋㅋ...

중독성 강하네요...

게시물의 고유주소링크도 걸어놓습니다...

게시물 보러 가기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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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오늘 아침 뉴스를 보다 두 주먹을 불끈! 쥐고 말았다...

대기업의 횡포라고 해야겠지...:?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피와 눈물로 만들어온 최고의 제품이 돈이 안된다며 단말기 등록 거부를 받고 있다는 사실...

SK/KTF/LG 이동통신 3사 모두 저렴하고, 성능좋은 이 전화기들을 다 거부했단다...

DC에서 일본서버, 웃대 서버 공격만 생각하지 말고, 시위성 performance 한 번 날린다면...

나의 가슴을 벌렁이게 했던 뉴스한편 같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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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역시 연습없이 단숨에 촬영을 했기 때문에 박자 밀리기, 버징, 온갖 허접의 결정체가 촬영되었습니다...
그냥 연습용으로 보시고, 감상용으로 보시다가는 눈베리고, 영원히 허접에 머무를수 있으므로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독음에 관계된 부분은 핑거스타일을 위한 일종의 특강이라고 생각하시고 연습에 임해주시면되고, 나는 그냥 스트로크 반주만 하겠다 하시는 분은 얼마든지 건너 뛰어도 되는 부분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과정은 선택해서 들으셔도 됩니다...
혹은 모든 강좌를 다 마치고, 악보 모아서 독음 부분만 다시 들으셔도 문제될것은 없습니다...
얼마나 실수가 많은지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음모론...

[05]My_Blog 2007.09.14 11:08

저도 음모론 하나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스팟플렉스에서 128이 단번에 되더니만...

오늘은 심심해서 혹시나 해서 기대도 안했지만, [ctrl]+[F]누르고 'bookbook'이라고 쳤드니만, 없습니다...가 반환될줄 알았는데 화면이 바뀌고 고정되면서 아래의 이미지를 반환해 주는 겁니다...

이건 정말로 음모가 있어...

게다가 더 놀라운 것은...

▼59 였다는...

그럼 얼마전엔 3위였단얘긴가...?

기분은 좋은데 홀린것 같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짓말인지 확인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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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음모론이 6주년이 되면서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1편에 이어 증보판이 2판이 만들어진 루즈 체인지를 소개합니다...

여러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이미 소개되었지만, 여기 저기서 다시 소개되고 있길래 저도 유행에 민감(?)한지라 한 번 포스팅 해봅니다...

보다보면 무슨 최면에 걸린 듯...

믿어버리게 됩니다...

잘 보시고, 잘 판단하시길...


 

 

러닝 타임이 총 80분입니다...
인내하시면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큐입니다...

어제 트리플X 2편을 케이블로 봤는데 이것은 마치 트리플X가 실패하고 반역자들이 성공한 케이스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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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미친게야...\( =_=; )/

[05]My_Blog 2007.09.13 15:49
평소 저의 블로그는 1~2시/8~9시에 접속자가 제일 많고,
그 시간 때에 보통은 40명 선에 방문자가(스팟플렉스기준)...
.
.
.
.
.
.
.
그런데 오늘 갑자기 오후 2시에 왠 변고가...
겁납니다...
솔직히 기분은 좋습니다만,
겁납니다...

애드센스도 하루에 $1면 만족하고 살아가고 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
두렵습니다...
이건 내가 미친게야...
잘못본거겠지...
ㅋ...
애드센스 계정 짤리지 않기를...
오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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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got to Pernambuco

[G3]Plays 2007.09.13 13:07
돈 로스 입니다...
candyrat 식구들은 왠지 모르게 연주가 난해 합니다...
이해하기 힘든 내용...

이번 Never got to Pernambuco도 어떤 감정을 갖고 들어야 할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그냥 그의 손의 움직임과 저런 속도에도 버징하나 없는 깔끔한 연주에 감탄할 뿐입니다...

저도 저렇게 될때까지 열심히 연습할랍니다...
게다가 가끔씩 저런 프로들이 컷어웨이 기타를 쓰지 않을때는 고민스럽습니다...
한 2년후쯤 새 기타를 구매할 때 컷어웨이를 사고 싶은데...

날 고민하게 만드는 나쁜 돈까스여...

아무튼 화려한 연주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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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17독

[03]My_Book 2007.09.13 10:30
제 17 독
시 작 일  : 2007년 04월 20일
종 료 일  : 2007년 09월 13일(146)
평 균 량  : 8.14장/day
받은말씀 : 내가 너희를 열국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에스겔 36:24~27)

느      낌 : 더 많이 빨리 읽고 싶다...
 
나는 속독을 어느정도 할 줄 안다...
그래서 다른 사람보다 빨리 읽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성경묵상에 기복이 심한편이다...
하루에 20장씩 보면 100일이 걸리지 않는데 이것도 힘들어서 하루에 8.14장이라니...

아무튼 15독 때부터 점점 시간을 다시 단축해 가고 있다...
18독은 더 빨리 그리고, 꾸준하게 보고 싶다...
또, 18독하는 동안 회복된 기도와 더불어 은사도 받고, 능력도 받고, 예수님도 만나고, 기도응답도 받고, 은혜가 넘치기를 소망한다...

 주신 말씀대로 굳어버렸던 내 마음이 부드러워지고, 주님의 영으로 충만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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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A Little Dream

[G3]Plays 2007.09.10 13:36
오랫만에 다른 분의 연주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엄청난 테크닉이나 기교는 볼수 없어도,
왼손기타입니다...
화면을 뒤집은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딱 보아도 뭔가 어색한 느낌 오시나요...?
왼손으로 기타치는게 마냥신기하기만 합니다...
한 번 집에 있는 녀석도 뒤집어 볼까 하는 생각도 해보는데...
오른손도 못치는데 시간 낭비겠죠...
ㅋㅋㅋ...
그동안 너무 바빠서 생각도 못하던 기타 강좌
다음주 부터는 약간 여유가 생길 듯해서, 촬영중에 있습니다...
편집해서 빨리 올리려 노력하겠습니다...
기다리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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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지난 금요일 오전 구글로 부터 수표가 도착했습니다...
아내가 먼저 가져가서 가방속에서 꼬깃꼬깃해져 더욱 수표처럼 보이지 않는 그 녀석...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은행업무를 보고 출근을 하려 하였으나 늦잠의 유혹에 실패...
4월4일 처음으로 광고판을 달기 시작해 8.1일 발송된 이 수표를 기다리느라 하루에도 몇번씩 우편함을 쳐다보곤 했답니다...
 $100달성까지 4개월이 걸렸는데, 수익율이 점점 증대되고 있어서 이번에는 3개월만에 가능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더 올라갈꺼라 예상하면서, 보통 1년 정도 꾹참으면 수익율 많이 오른다고 하던데 그때까지 참으면서 좋은 포스팅으로 여러분께 보답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첫 수표 오늘 저녁에 찍어서 붙이겠습니다...
제 블로그에 오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감싸...!
감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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