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는 돈을 모으지 말고 써야 한다. 
지위 향상을 위해 재산을 아끼지 마라.
젊은이가 해야 할 일은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여 장차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지식을 모으고 훈련하는 것이다.
은행에 넣어둔 돈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주지 못한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돈을 써라.
유용한 일에 쓰고도 돈이 남는다는 것은 노인들이나 할 소리다.

- 헨리 포드 
 
 
 
 
 
 
이제는 평생 동안, (특히 젊을 때는)
재(財)테크 보다 재(才)테크에 치중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3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는 직장인이 많아질 때
우리는 세계 일등국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개발을 위한 십일조 투자를 권해 드립니다.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태터 데스크 응모~!

[05]My_Blog 2007.04.29 06:24

내 블로그 첫 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태터데스크를 소개합니다~

블로그에 개인 홈페이지 같은 대문을 만들고 싶으셨던 분..
블로그에 쓴 글이 최신 작성된 순서로만 쌓여서 불만이었던 분..
블로그 첫 페이지에 멋진 사진 슬라이드쇼를 만들고 싶으셨던 분..
블로그에 올린 글과 사진을 마음대로 편집해서 웹진 만들고 싶으셨던 분..
   
└바로 접니다...

이제 태터데스크를 가지고 여러분이 원하는 블로그 첫 페이지를 만들어 보세요.
 └ 그럴라구요...

마우스 클릭만으로 컨텐츠를 내가 원하는 바로 그 자리에 아름답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그래볼건데 테스터 시켜 주실 건가요...?

톱기사형, 섬네일 목록형, 목록형, 앨범형, 슬라이드쇼형 등 다양한 편집 아이템들을 제공합니다.  물론 html을 사용해 완전히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좋아좋아요...

왜냐하면?  태터가 만들었으니까요!! :-)
       └캬~!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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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alert에서 날아온 글...
fingerstyle을 지정했는데, 두번째로 날아온 메일에 포한된 포스팅입니다...
잘치시네요...
64세시란 얘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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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심심해서

[05]My_Blog 2007.04.28 02:12

 블로그 가치가 아직도 0인것이 좀 찜찜해서 테크노라티에 직접가서 다시 해보니 쫌 나오는 겁니다...

 자동갱신이 안돼나...?
쏘스를 바꿔서 코딩하니 바뀌어서 나오네요...

혹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에 아직도 0$이신 분 계시면 다시 테스트 해보고, 쏘스 다시 붙여넣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바뀐 블로그 가치 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와우 많이 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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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밀리언 달러 티켓

[03]My_Book 2007.04.28 01:14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밀리언 달러 티켓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이야기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 공병호 해제

크리스쳔 : ★★★★
일 반 인  : ★★★★★
2007.04.26~2007.04.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

지난 번 휴넷/인터파크 행사에서 당첨된 경품입니다...

 자기 관리 도서중하나 보내준다고 해서 재고품하나 보내주겠거니 좋은 거 보내줄까 했는데, 다행이 바라던 책이 왔네요...
 다른 자기 계발서와 공통적인 내용이 있기도 하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잘 풀어져 있고, 두 등장인물간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옆에서 두사람의 대화를 엿듣는 듯한 기분마져 드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짬 나는 대로 읽었는데 이틀만에 읽은 것이 속독법이 효과를 발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저 잡다한거 다합니다)...

 이 책은 독자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여덟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 지금가지 읽었던 모든 성공서들의 특징-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하는게 정확하겠다-은 원칙 중심의 삶을 살고, 마치 헌법처럼 철저히 원칙을 지키며 산다는 것입니다.  저도 여러 책들을 읽고, 내 삶의 원칙을 세우고 그대로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그게 참 힘이 드는게 사실이고, 그러다보니 역시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살짝 나오려다...
 긍정의 힘(서평 올릴 예정이구요... 올리면 링크로 바뀌겠죠...)을 읽었던 것이 생각나 다시 긍정적으로 나도 할 수 있다라고 되내이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럼 이 책의 핵심인 여덟가지 성공 원칙을 소개하고 마칠까 합니다...
일단은 I believe 라는 핵심 전제를 깔고 시작합니다...
자기 사랑, 자기 존중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나를 믿지 못하면서 성공을 바란다는, 일그러진 자아로 성공을 꿈꾼다는 것은 불가능과 같다는 전제인 듯합니다...
 다시 I believe는 각 원칙의 이니셜이 되어 원칙을 풀어나갑니다...

I believe in my self! - 자신을 믿으라!
Be passionate and want it!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하라!
Extend your comfort zon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
Lies and Luck don't work! - 거짓말과 운은 성공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Install goals! - 목표를 설정하라!
Enjoy hard work! - 일을 즐긴다!
Very very persistent! - 아주아주 끈기를 가져라!
Expect failure! - 실패를 예상하라!

 실제 요약된 여덟가지의 원리는 풀어놓은 책의 내용을 다 함축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8번째 실패를 예상하라는 말만 들어서는 도대체 무슨의미인지 하는 생각이 들텐데요... 의미인즉, 실패에 매달리기보다, 실패를 성공의 좋은 배경으로 삼아 더 힘있게 일어설 것을 부탁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모조록 저의 부족한 서평이나 요약의 글보다는 원저자의 생생한 글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유익할 것 같구요...
 부족하나마 좋은 책한권 소개해 마음이 시원합니다...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건승하세요...
주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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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방문자 관리

[05]My_Blog 2007.04.27 09:25
 이제 방문자가 어느 정도 늘었다면, 이제 단골손님을 늘려나가야 할 차례겠죠...
단골 많은 장사는 망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이제는 고객만족, 고객 감동을위한 행동을 계획하기 위해, 움직여 보겠습니다...
방문자수가 된다는 것은 어느 정도 포스팅 된 글이 있다는 말이겠죠...?

그렇다면 방문자들이 어느 글에 관심을 많이 보였는지 궁금하시지 않은가요...?
이제 어떤 글에, 어떤 키워드에 많은 리더가 있었는지 알아볼 방법을 내 블로그에 설치해 봅시다...
아쉽게도 스크립트를 삽입해야 하므로 설치형 또는 tistory정도에서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
- 이미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에 비슷한 기능이 설치되어 있기는 하지만...

 방문자 취향을 알아낼수 있는 도구로는
technorati
spotplex,
google analytics
등이 있습니다...
티스토리 관리자모드에서 볼수 있는 것 보다 더 전문적인 분석관리가 가능하고, 여러가지 분석툴들이 마련되어 있어서 한번 가입해보고, 설치, 제거 하셔도 문제가 없을 겁니다...
스크립트 삽입정도의 수고만 하시면 되니까요...

 google analytics를 제외하면 제 홈에 링크가 있기 때문에 클릭하셔서 방문하고, 설치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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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초보로서 하는 첫 번째 연주입니다...
첫 연주이니 만큼 어렵지 않습니다...
준비물은 메트로놈, 피크, 기타, 악보등이 있겠죠...
메트로놈은 다운 받아 놓으셨으리라 생각하고...
피크는 다음시간까지 준비해주세요..

피크의 모양 보기 - 클릭

피크도 요즘엔 다양한 모양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저렇게 두가지 모양이 있습니다...  미디엄싸이즈 이하로 준비해주시고, 오래 쓰시려면 레인드롭형(오른쪽)말고, 삼각형 모양으로 사세요... 동네 레코드점에 가시면 500원에 한개씩 구매 가능하십니다...
 하지만... 기타 구매시 써비쓰를 외치시면 많이 얻을 수 있다는 사실 기억하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첫 번째 연주곡



메트로놈 다운 받기

지판별 계명 복습하기

 즐거운 연주 하셨나요...
손에 익을 때까지 연습해 보시고...
메트로놈 스피드를 70, 80, 90, 100까지 10스텝씩 늘려서 연습도 해보세요...
100이상은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니 하지 마시구요...
한 2주정도 푸-욱, 또 천천히 여유롭게 연습해 보시길 바랍니다...
4강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미시간 대학 맥코넬 교수는 아래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더 많이 웃어라’ 라고 주장합니다.

1. 웃는 얼굴은 무한한 보석이며, 찡그린 얼굴은 정신적인 오염물질이다.
2. 평판이 좋고 남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멋진 미소의 소유자이다.
3. 찡그린 얼굴의 무례한 의사는 싱글벙글 웃는 상냥한 의사보다
두 배 더 많은 의료사고 소송에 휘말리게 된다.
4. 자식의 탈선으로 힘들어하는 부모의 80%는 습관적으로 웃지 않는 부모들이다.

게다가 미소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지 않으며,
받는 쪽도 즐거워하는 보물이다.

♣ 최근에는 미소는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좋다는 연구결과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웃을 수 있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일본경제신문에서 잘 나가는 영업사원들의
영업화술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무조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
2위 업무외 이야기 80%, 일 이야기 20%로 먼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든다.
3위 상대방의 연령층에 맞는 말로 이야기 한다.
4위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한다. (단 속 보이는 아부는 금물)
- 일본경제신문 조사결과

상대방에게 많이 말하게 할수록,
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좋아하게 됩니다. (미국 웨슬리 대학 실험결과)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잘 파는 지름길입니다.
말 잘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생각되는 영업에서도
말 잘 하는 것보다는 잘 듣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잘 들어주는 것이 말 잘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처음이야...

[07]My_Life 2007.04.25 20:48
 세상에 태어나 단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경품 당첨...
무슨 로또라도 맞은듯...
생전 복권은 사본적 없지만, 경품응모는 그래도 기회될 때마다 했었는데...
처음으로 책 한 권이 당첨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첨메일


 음... 좋아좋아...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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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어떤 악기든 악기는 직접 만져보고, 구매를 하시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다른 물건도 직접보고 사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렇지 못할때도 있죠...
하지만, 하지만, 반드시, 반드시 기타만은 직접 구매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또 가벼워서 직접들고 오기 때문에 악기가 바뀔 염려도 없구요...

 우선은 우리의 목표, 통기타를 사러가죠...

 step 1. 인터넷을 켭니다...
 검색엔진에 '기타 구입'이라고 치세요...
그럼 악기 쇼핑몰이 몇개 뜨게 됩니다...
어떤 회사, 어떤 상점인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step 2. 생각하는 가격대의 기타를 확인합니다...

대략 가격대 클릭


2~3대 검색해보시고, 검색하다보면 이 기타다 싶은 기타가 몇개 눈에 띕니다...
이름, 가격, 목재를 확인하세요...
이제는 기타의 이름을 검색엔진에 쳐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른 쇼핑몰에서의 가격을 확인 해보시고, 사용기나 품평 등을 자세히 읽어보세요.
 n모 검색엔진 지식인에 사고 싶은 모델에대해 질문을 올리시면 하루에 몇개씩의 답이 달리니 그쪽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면 가격대도 머리속에 정리가 되고, 기타의 특징이라든지, 장단점이 어느정도 파악될 것입니다...
 가장중요한 이름, 가격대, 모양(외관)을 철저히 외우세요...
가능하면 spec도 외우시면 좋습니다...
자연스레 공부하다보면 더 기타에대해 알게 되시고, 유식해 지십니다...

step1과 step2에 한달정도를 투자하십시요...
물론 그전의 기간에 자금은 마련해 두신 상태여야 합니다...
돈없이 살수 있는 기타가 없기에...
아무튼 한 달 동안 공부, 또 공부하셔야 합니다...

 step 3. 악기상을 방문합니다...

 여러 악기상을 하루에 둘러볼수 있는 낙원상가가 제일이겠죠...
첫번째 상가 눈에 띄는 곳으로 들어갑니다...
기타를 고르기 시작하세요...(점원이 와서 귀찮게 굴면 그냥 구경하겠다고 하시고...)
자신이 공부했던 기타가 있는지 찾으세요(모양 외우라고 말씀드렸죠...)
 못찾겠다 싶으면 그때 사고 싶은 가격대를 말씀하시면 기타 몇개를 보여 줄 겁니다...
대게 가격대 보다 싼기타일 확률이 높으니 약간 금액을 올려 말씀하시거나 보여준 기타보다 약간 더 비싼기타가 없는지도 물어보세요...
 그랬는데 공부했던 기타를 전혀 보여주지 않는다면 마지막으로 기타 모델을 말씀해주시고, 구할 수 없다고 하면 다른 매장으로 이동합니다...
 대개는 구해옵니다만...

 아무튼 이런 저런 방법으로 원하는 기타를 손에 넣으셨으면
처음엔 기타의 줄과 지판과의 사이가 넓지 않은지 확인하세요...
대충 만든 기타(일명 싸구려)는 울림통쪽으로 갈수록 지판과 줄과의 사이가 너무 멀어서 치면 손가락이 줄사이에 첨벙첨벙 빠지는 느낌을 주고, 연주시 손에 너무 많은 스트레스를 주어 기타를 접는 주요 요인이 됩니다...
 일단 그림을 보시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줄과 지판과의 간격

 둘다 제 기타 한 대 이지만...
A를 보시면 울림통 방향의 노란 동그라미가 무척 작죠...?
다시 아랫쪽 B를 보시면 울림통 방향의 노란 동그라미가 큰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B와 같은 기타를 사시면 두 주 안에 기타 접습니다...
꼭 확인하세요...
 하지만, 줄과 지판이 가까우면 스트로크시 닿게 마련인데...
좋은 기타와 나쁜기타의 판가름이 여기서 생깁니다...
좋은 기타라면 지판과 줄이 가까와도 당연히 닿지 않겠죠...
나쁜 기타라면 지판과 줄이 가까우면 바로 버징(맑지 않은 어딘가 닿는 듯한 소리)이 생깁니다...

좋은 기타인지 나쁜기타인지 이제는 쳐보셔야 합니다...
대단한 연주를 원하는 것이 아니고, 크로메틱(<-클릭)으로 마지막 지판까지 가보시라는 것입니다...
아직 치실수 없으신 상태라면 점원에게 쳐볼것을 부탁하세요...
 점원들이나 주인들은 잘칠수 있는 곡이 한 두곡정도 있어서 그것으로 현혹하기도 하는데 연주에 빠지지 마시고, 소리가 어떤지 객관적으로 정신차리고 들으셔야 합니다...
 여기서 충동구매 및 속아서 사게되는 원인이 되므로...꼭꼭 정신 챙기시고...!
 지판에서 버징이 나면 불량 기타 이므로 기타의 전 지판을 다 눌러보는 통과의례를 거쳐야 합니다...(한 2분정도 밖에 걸리지 않아요)
 비싼 기타인데 2분 투자는 결코 미안해 할 필요도, 아까와 할 필요도 없습니다...

 매장에서 다른 기타를 제시하셔도 마음은 현혹되지 마시고, 신제품에 너무 마음을 뺏기셔도 안됩니다... 마음에 정한 기타를 구매하세요...
악기는 오래된 악기가 더 비싼 법입니다...
1, 2년 전에 출시된 기타여도 관리하기, 연주하기에 따라, 즉 주인에 따라 소리는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걱정마시고, 알아본 모델을 구매하세요...

 저렇게 테스트를 마친 후에는 값을 흥정하세요...
알아간 가격 기억나시죠...?
옆에 매장에서 이렇게 말하더라고, 말씀하시고, 안된다고, 옆매장에서 사라고 하면 당당하게 걸어 나오세요.  결코 쉽게 손에 넣을 수 는 없습니다...
 다음 매장에서도 같은 흥정을 하시다가 한두번에 포기하지 마시고, 끈질긴 흥정으로 저가의 고급(?)기타를 손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마무리 정리...
 구입을 원하는 기타를 손에 쥐고 계신다면, 버징유무, 줄과 지판과의 간격, 이 두가지만 정확하게 확인을 하셔도 문제 없는 기타를 손에 넣으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 여기서 허접 기타 구매 강좌(?)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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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03]My_Book 2007.04.25 02:31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

김남준 지음
일 반 인  : ★
크리스챤 :
2007.01중 읽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으름에 대한 성경적고찰이 빛나는 책, 개인적으로 김남준 목사님의 저서들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런 편견을 제거한다고 해도 게으름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시는가 에대한 내용과, 일반인이 읽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게으름 극복에 관한 글들이 실려있습니다...
책은 199쪽으로 하루에 읽기 충분하구요...

 게으름에 대한 진단, 게으름의 극복 꼭 필요한 게으름에 관한 지식들로 풍성합니다...

또, 자기점검을 통해 게으름을 통제 할 수 있도록 자기 점검표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다...
1. 세워놓은 계획에 따라 규모있게 시간을 사용하였는가?
2. 정해 놓은 기도의 시간을 지켰는가?
3. 기도 시간에 열렬하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를 하였는가?
4. 성경 읽는 시간을 정해두고 지켜고 있는가?
5.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에 부지런하였는가?
6. 공예배에 참석하였는가?
7. 준비된 마음으로 공예배에 나아가, 선포되는 말씀에 집중하였는가?
8. 직장 생활(학교 생활)을 근면하게 하였는가?
9. 부주의하게 일처리하지는 않았는가?
10. 필요이상의 수면을 취하지는 않았는가?
11. 소중한 아침 시간을 침상에서 낭비하고, 허둥지둥 하루를 시작하지는 않았는가?
12. TV를 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았는가?
13. 불필요한 정보나 오락을 위한 인터넷 사용에 과도한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는가?
14. 취미활동(스포트, 영화, 책, 낚시 등)에 과도한 열정을 소비하지는 않았는가?
15. 불필요한 만남을 유지하느라 시간과 물질을 허비하지는 않았는가?
18. 과식하지는 않았는가?
19. 먹고마시는 일에 과도한 욕망을 가지고, 많은 시간과 돈과 생각을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20. 잠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저도 한 세번 정도 읽었는데 다시 읽을 맘이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게으름과 작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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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먼저 그림을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방현 계명과 왼손 손가락 번호

지난 번 기타의 각부 명칭 기억나세요...?  기억이 안나시거나, 모르시면 링크를 클릭해서 복습해 주시고...
일단은 개방현(기타 줄을 누르지 않은 상태의 줄입니다)의 계명을 한번 알아볼까요...?
두꺼운줄(위의 그림에선 왼쪽)이 6번 줄입니다... 그리고 제일 얇은 줄(그림에선 오른쪽)이 1번줄이고, 순서대로 6,5,4,3,2,1번 줄이 됩니다...
각 계명은 미(E),라(A),레(D) 솔(G) 시(B) 미(E) 인데요... 외우셔야 합니다...

-앞으로 외울것이 많습니다... ㅋ~-

그리고 왼손 손가락 번호...
엄지를 제외하고, 검지부터 1,2,3,4번 손가락입니다...
앞으로 1번 프렛에는 1번 손가락이, 2번 프렛에는 2번 손가락이 3,3, 4,4, 각각 자기 구역을 지키게 됩니다...

 우리가 친숙해져야만 하는 악보 쳐다보세요...
  온음표         /    2분음표     /      4분음표          /                 8분음표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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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악전

   더 자세한 기초 악전은 예전에 배우신 음악시간을 떠올려 보시고, 필요할 때마다 설명을 하는 것으로 하고(과연...) 일단은 필요한 부분만 다뤘습니다...(역시 날림)

 그럼 다시 외울 과제를 드리지요...
우선은 1번에서 3번 프렛까지 계명을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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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tboard의 계명 - 클릭하세요...


외우시기 쉽도록 프렛보드 워리어 라는 플그림을 메트로놈과 함께 올려놓았습니다...
클릭하시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시다 시피 개방현은 미라레솔시미, 인것을 보실수 있구요... 혹 미시솔레라미 인데요 하실수 있는데 상관없구요...  각 줄의 음이 무엇인지 정확히 아시면 됩니다...

그리고 지판의 한간은 반음, 두칸은 온음 인데요... 한 옥타브에 반음은 미파, 시도 이렇게 둘 뿐입니다... 
눈치 채셨는지요...  미파와 시도만 한칸 차이이고, 다른 계명들은 두칸 차이(온음)인 것을
 
 이 원리만 기억하셔도 음을 찾아내는데 많은 도움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보면서 외우시고, 나중엔 보지 않고, 더듬더듬... 그러다 다 외워지지요...

어렵사리 이제 다 외우셨다면...

 다음시간 부터 기초 연주 및 크로메틱연습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처음으로 기타를 쳐본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전까지 기타를 사시든, 뺏으시든, 빌리시든, 교회에 가시든 기타를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연습엔 장사 없습니다...  다음 강좌(언제 올라올지 모르지만)가 올라올 때까지 꾸준히 프렛보드 워리어를 통해 지판을 암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즐연 준비하세요...
posted by 수아리
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야단을 맞지 않고 자란 아이는
똑바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한 해일수록
봄의 나뭇잎은 훨씬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posted by 수아리

흔히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일해야 한다. 수고하고 고통 받지 않은 사람은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게으른 자아에게 패배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자아는 당신의 친구이다. 당신이 그를 죽이면, 당신 안에 있는 또 다른 당신이 죽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조깅에 관한 베스트셀러를 저술한 바 있는 짐 픽스(Jim Fixx)란 사람은 단 하루도 조깅을 거르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내면의 게으름뱅이 자아를 죽여버렸다. 그리고 얼마 못 가 그도 죽고 말았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짐 픽스와는 사뭇 다른 삶의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은 하지 않았고 하루에 한 시간 동안 꼭 낮잠을 잤다. 그것도 어중간하게 조는 것이 아닌 제대로 침대에 누워서 잤다. 그 원칙은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에도 지켜졌다. 훗날 그는 이러한 휴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제대로 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게으름뱅이 자아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숨기려 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라. 게으름뱅이 자아가 활개를 펼친다는 것은 당신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정작 휴식이 필요한 시간에 휴식 시간을 늘리거나 최소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여 게으름뱅이 자아의 목소리를 묵살한다.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이러고야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렵지 않겠는가!

여기서 기본 원칙을 정해보자. 당신은 목표에 도달하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고된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싶은 것인가? 고된 일을 하는 것과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당신은 많이 일하면서도 정작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 반면에 적게 일하고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 삶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런데도 업적을 성공과 동일하게 보는 식의 사고방식은 수백 년 동안이나 인간의 문화 속에서 굳건하게 지속되어 왔다. 이는 우리의 의식이 황소와 쟁기로 일을 하던 농경 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도로 발달된 산업 사회를 사는 우리는 현대적인 기계, 자동차 컴퓨터 등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그런데도 노동 시간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늘 일에만 파묻혀야 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40시간, 60시간, 혹은 80시간많이 일하면 일할수록 더 좋다고 믿는다.

많은 경우 그 배후에는 일중독증이 숨어 있다. 일 중독증에 사로잡혀 많이 일하면 일할수록 성공을 보장받는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언컨대, 그것은 미신이고, 집단최면이다.

일을 적게 하고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헬렌 니어링(Helen Nearing) 부부가 쓴 책들을 읽어보라. 그들은 자연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 뉴욕을 떠나 버몬트라는 시골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직접 땀을 흘려 집을 짓고, 땅을 일구어 양식을 장만했으며, 먹고 사는데 필요한 것들을 절반 넘게 자급자족했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6일 동안 하루 중 4시간만 일하고, 1년에 6개월만 일하기로 계획했다.

그들은 한 해를 살기에 충분할 만큼 노동을 하고 양식을 모은 다음에는 돈 버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일하지 않는 나머지 6개월 동안은 책을 쓰고, 여행을 하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일을 해서 생활을 유지했지만 아무도 착취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관심사를 가꿔나갔다. 그것을 그들은 좋은 삶이라고 불렀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 중독증에 빠져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지 말자. 물론 이 주문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많다. 그러나 그것이 옳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진리가 되지는 않는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도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리석은 사람 취급을 받았다.

수고로운 노동이 성공을 좌우한다는 생각은, 성공이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질 거라는 생각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것이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노동과 휴식이 항상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좋은 삶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것을 하든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가지 가치에 맹목적으로 쫓기지 않은 채 균형을 이루는 삶, 그것은 단순히 좋다는 것을 떠나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 휴넷

 게으름에 관한 저의 의견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게으름을 어느 정도 인정하는 것은 좋지만, 게으름을 맘것 풀어놓아 자신을 망가뜨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의 게으름에대해 충격을 준 김남준 목사님의 '게으름'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게으름에 특효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사이드메뉴 오른쪽 하단에 뭔지도 모르고 일단 달았는데...

가치가 0.00$네...


혹시 가치 상승법을 아시면 댓글 달아주시고,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설명좀 해주세요...

0이뭐야...

ㅋㅋㅋ...

또, 커리어 블로그에 등록한 후에는 방문자가 겁나 늘고 있네요...

가파른 상승곡선에 잠시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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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 올빼미형: 습관적인 야근
 
습관적인 야근. 이것은 가장 빈번하게 나타나는 비효율적 업무 관행이다. 갑자기 업무가 폭주할 때 야근을 피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주변에는 습관적으로 야근을 반복하는 올빼미 스타일이 있다. 이들은 자정을 넘어도 집에 갈 생각은 커녕 일에서 손을 떼지 못한다.
 
문제는 이것이 악순환의 시작이라는 점이다. 밤늦게까지 일하면 피로가 누적되기 마련이다. 그 다음날 정시에 출근을 한다 해도, 오전 시간은 머리가 멍해서 제대로 일을 할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오전 시간을 허비하고 나면, 저녁 무렵부터 머리가 조금 맑아지기 시작한다. 이 때부터 업무를 시작하니 퇴근 시간이 되어도 업무가 끝날 리 만무하다. 그러면 또 다시 밤늦도록 야근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업무 유형은 회사에 머무는 시간도 길고, 많은 일을 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피로만 쌓일 뿐, 큰 업무 생산성을 기대하기는 어렵다.
    
 
● 외도형: 업무와 오락을 동시에
 
상당수의 직장인들은 근무시간 중에 업무와 무관한 일을 한다. ‘정신없이 바쁜 업무 시간’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겉으로 보기에는 무언가에 열중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메신저로 친구와 대화하고, 출렁이는 주식 시세와 해외 스포츠 스타의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지켜보며 여가 아닌 여가를 즐긴다. 심지어는 인터넷으로 게임을 즐기기도 한다. 
 
실제로 최근에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했던 한 설문조사의 결과를 보면, 전체 응답자의 약 50% 이상이 근무시간 중 웹서핑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고 응답하기도 했다.

 
물론 집중적으로 업무에 몰두해 있다가 10분, 20분을 이용해 지친 머리를 쉬게 해주는 것은 적절한 휴식 방법이다. 그러나 주객이 전도되어 일하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많지는 않은지 냉정하게 되돌아 볼 문제다. 
    
 
● 아티스트형: 형식미 치장에 열중
 
보고서란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그러나 보고서 자체가 목적인 직장인도 있다. 그야말로 보고서에 혼을 불어넣는 아티스트들이다. 이러한 유형은 보고서 상의 사소한 어구 하나하나를 꼼꼼히 검토할 뿐 아니라, 간결하게 말로 설명할 수 있는 이야기도 그림과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길게 표현하려 노력한다. 혹시라도 관련된 모든 내용을 보고서에 담으려고 하니 글자들은 빼곡해서 읽기 어렵고, 보고서는 백과사전처럼 두툼하다. 
 
이런 유형은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문제의 해법을 고민하는 시간보다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 자체를 고민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많은, 대표적인 낭비형 업무 유형이다. 
 
    
● 눈치형: 퇴근 시간으로 승부
 
살벌한 전장으로 변해버린 직장에서 남들보다 늦게 퇴근하는 것이야말로 직장인의 성실성을 가늠하는 매우 중요한 기준이라 생각하는 직장인도 적지 않다. 이들은 자신의 일이 모두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상사와 동료들이 일하고 있으면 퇴근하지 않는다. 일찍 퇴근하면 ‘찍힌다’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신세대 직장인들의 비중이 늘어나고, 일과 생활의 균형(Work-Life Balance)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과거보다는 동료나 상사의 눈치를 보는 경우가 줄어든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도 동료들이 일하고 있는데 혼자만 퇴근하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서로 눈치를 살피며 상사에게 ‘눈도장’을 받는 것에만 신경을 쓰다 보면 업무의 양과 관계없이 퇴근 시간은 늦어진다. 게다가 굳이 일찍 일을 마쳐야 한다는 의식도 사라지게 되고, 결국 스스로 비효율의 늪 속으로 빠지게 된다.
 
    
● 냉면가닥형: 가늘고 길게 일한다
 
실제로는 얼마 되지 않는 분량의 일인데도 냉면가닥처럼 업무 시간을 늘리는 요령을 부리는 경우도 있다. 
이유는 간단하다. 일을 빨리 끝내서 좋은 점이 없기 때문이다. 빠른 일 처리로 이 일, 저 일 몸담으면 오히려 몸이 괴롭다. ‘관련 자료 주세요’ ‘이전에 하셨던 일이니 책임지세요’ 라는 식의 귀찮고 난감한 일들만 따라올 뿐이다. 그러니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가능한 길게 하려 하는 것이다. 
 
한편 명확한 의사 결정을 하지 않는 상사로 인해 자의반 타의반으로 일을 늘려 하는 부하 직원도 있다. 빨리 일을 진행해 봤자, 상사의 마음이 바뀌면 다시 처음부터 업무를 수행해야 하므로 천천히 눈치를 살펴가면서 상사의 생각이 정리되기를 기다리는 것이다. 


정리하면 아래와 같은 유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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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 몇가지나 해당 될까요?


자신이 하고 있는 비효율적인 업무를 줄여나가는 노력이 바로 21세기 직장인을 위한 "칼퇴근"문화 형성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불끈.

출처 : Ji@self의 세상보기
posted by 수아리
 처음은 프렛보드 워리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렛보드의 계명을 다 알고 있다는 것은 자유로운 연주와 연주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단순히 코드 플레이만 하실거라면 상관없지만, 오랜 시간이 지난후에는 실력향상에 갈망이 무진장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프렛보드 워리어로 프렛보드를 다 외워보자구요...
게임 형식이라 지루하지 않습니다... 다운받으시고...

또 메트로놈, 박자기입니다...  박자감과 정확한 연주에 꼭필요한 도구입니다...
기타도 리듬연주를 하기 때문에 박자 맞춰야죠...
합주할땐 더욱 말할필요도 없이 필요합니다...
또, 강좌들을 때도 필요하니 받아두세요...
 하나더 추가[07/5/8] 간단 조율기입니다... 기본조율밖에 안됩니다만...  기본 조율만으로도 할 수 있는 곡이 무수합니다...
일단 받으시고, 조율하고 기타 치세요...
잘못된 조율로 귀를 망칠 수 있습니다...
꼭꼭, 조율조율...
그럼 즐거운 연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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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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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스틸 스트링 기타의 모양은 얼핏 보면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바디 모양들이 제각각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네크나 헤드의 모양이 다른 것이야 브랜드의 특징이고 말 그대로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이지만 바디의 모양은 단순히 디자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음색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부분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바디 형태는 드레드넛(Dreadnaught)입니다.



스틸 스트링 기타를 최초로 만든 마틴에서 1930년대에 개발한 바디 디자인인데 현재까지도 스틸 스트링 기타의 표준처럼 인식되어지고 있죠.
허리가 많이 파이지 않아서 사각형에 가까운 모양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드레드넛의 사전적 의미는 대형 전함을 뜻하는데 어떻게 보면 군함과 비슷해 보이는 디자인이기도 하네요^^

소리의 경향은 중,저음에 힘이 실리고 스트로크와 핑거링 모두에 어울리지만 스트로크쪽에 좀더 잘 어울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마틴이 개발한 이후 모든 기타 메이커에서 카피(?)해서 사용한다고 할 정도로 가장 보편적인 기타 형태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용도가 아니라면 일반적으로 가장 무난하게 선택할 수 있는 기타입니다.


다음은 OM(Orchestra Model) 바디입니다.



드레드 넛에 비해 허리가 좀더 많이 들어간 형태입니다.
고음,중음,저음의 밸런스가 잘 맞기 때문에 핑거링 연주에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드레드넛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볼륨이 작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마틴의 경우 OM바디는 OM(Orchestra) > OOO(Auditorium) > OO(Grand Concert)의 순서로 사이즈가 차별되는데 초보자들은 자세히 보지 않으면 각각의 구별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점보(Jumbo) 모델입니다.



드레드넛 보다 더 크고 허리는 들어간 편인 바디 형태입니다.
실제로 보면 꽤 큰 사이즈이기 때문에 체구가 작은 사람이나 여성이 사용하기엔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대신 볼륨이 굉장히 크고 중,저음이 강조되기 때문에 스트로크 연주자에겐 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바디에 하이 프렛 쪽을 움푹 들어가도록 컷어웨이(Cutaway) 시킨 모델들이 있습니다.
많은 브랜드는 이런 컷어웨이 모델을 오리지날 모델 이름에 컷어웨이의 약자 'C'를 넣어서 구별하기도 합니다.

컷어웨이 하는 모양도 가지각색이죠.

브리드 러브라는 회사의 컷어웨이는 상당히 인상적인 직선 형태의 컷을 하기도 하고



라리비는 베네치안 컷어웨이라고 해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는 컷어웨이를 합니다.



컷 어웨이는 제작 공정이 어렵고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가격이 좀더 비싸지는 옵션입니다.
소리에 있어선 컷어웨이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 볼륨이 약간 작아진다고 볼 수 있지만 큰 차이는 아닙니다.

컷어웨이 된 기타는 하이프렛에서의 연주가 좀더 손쉽고 디자인에서도 좀더 아름다운 굴곡을 갖기 때문에 선호되는 편입니다.

그 외에도 각 브랜드마다 자신만의 음색을 추구하며 만든 바디들이 있습니다.
라리비를 예로 든다면 L 시리즈 모델이 그에 해당하겠죠.



OM 바디보다는 허리가 덜 들어갔고 드레드 넛보다는 좀더 들어간 형태입니다.
전체적인 굴곡이 클래식 기타와 비슷한 디자인이란 느낌이 들죠.
소리는 드레드넛과 OM 바디의 중간 정도 특징을 갖습니다.
밸런스가 잘맞는 디자인이죠.

또한 테일러의 베이비 모델이나 라리비의 팔러 모델 같은 여행용(혹은 아동용)으로 만들어진 미니 기타들도 있습니다.
마틴에선Backpacker 라고 해서 아주 독특하게 생긴 여행자용 기타를 생산하고 있죠.

이상 여러가지 바디 디자인을 살펴봤지만, 어떤 바디를 선택할지 고민이 된다면 드레드넛 바디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
스트로크, 핑거링 연주 모두에서 뛰어난 특성을 갖고 있고 볼륨도 크기 때문입니다.


출처 : holygui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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