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마케팅이란?

[01]My_Way 2007.05.15 07:17

마케팅이란, 아니 사업이란 무엇인가? 
고객이 당신에게 호감을 갖는다면
당신이 하는 말을 들어줄 것이다.

고객이 당신을 신뢰한다면
당신과 비즈니스를 할 것이다.

- 지그 지글러(Geeg Gygler)  
 
 ----------------------------------------------------------------------------------
 
문제는 상품이 아니라 고객입니다.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은
어떠한 상품도 판매할 수 있지만
고객을 확보하지 못하는 사람은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팔지 못합니다.
(‘물건을 팔지말고 가치를 팔아라’에서 인용)

사업이란 물건을 만들어 파는 것이 아니라
‘수익성 있는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고 키워나가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이 진리를 마음속으로부터 깨닫는 이는
어떤 사업에서도 성공할 것입니다. 
 
출처 : 행경

posted by 수아리

카이로스 시간관리

[01]My_Way 2007.05.11 11:09
‘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는 책을 보면 '시간'을 '크로노스'와 '카이로스'로 표현한다. 희랍어에서 크로노스는 달력이나 시계로 표현되는 연속적인 시간 개념이다.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며, 저장할 수 도 없고 빌려 주기도 받지도 못한다. 모든 사람에게 시계는 똑같은 비율로 흐른다. 이 크로노스 시간은 측정이 가능하고,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지속적인 특성을 지닌다.

  시간관리 워크숍 중에 참가자에게 흔히들 이런 질문을 한다.
“5년전의 일년간을 되돌아보면 어떤 것이 기억납니까?”
그러면 대부분 특별한 사건 외에는 별로 기억 하지 못한다. 보통은 시간의 길이가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있으면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하기 싫은 일을 할 때는 시간이 느리게 지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렇게 상황이나 가치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감각적 차원의 시간을 카이로스라고 말한다. 때로는 '기회'라고 표현되는 입체적인 시간의 개념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시간 관리는 개인의 삶의 목적과 의미를 나타내는 가치에 따라 하루하루를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맞이하며 살아갈 수 있게 한다. 즉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주어진 ‘선물’ 즉 시간을 카이로스로 ’이해하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삶은 일상적인 크로노스의 연속적인 시간의 반복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의 카이로스 시간의 연속이다.

  어떤 사람은 하루 24시간을 효과적으로 관리, 즉 긴급하지는 않지만 중요한 것을 먼저 관리하여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여 24시간 그 이상으로 살아가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긴급성에 기초하여 비효과적으로 사용하여 하루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거나 그저 주어진 의미 없는 일에 연연하며 살아가기도 한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여유 있게 행동하면서도 보람 있는 성과를 내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항상 바쁘다고 말하며 허둥대기는 하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왜 일까? 그것은 의미 있는 내 인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한 방향성이 제대로 갖추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아침에 일어날 때면 너무나 흥분이 되어 아침 식사를 할 수 없다."라고 말한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은 필름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사람들에게 얘기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있었기에 아침이 되면 그렇게 흥분할 수 있었고 그렇게 훌륭한 작품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코칭을 하다 보면 이런 질문을 가끔 하게 된다. “아침에 침대에서 당신을 끌어내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보통은 자명종이나 깨우는 소리라고 한다.
그러나 우리에게 매일 주어진 시간 ‘현재(present)’를 의미와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주어진 ‘선물(present)’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결코 그와 같은 답변을 되풀이 하지는 않을 것이다.

크로노스(오늘) 시간 속에서 카이로스(기회) 시간을 만들어 가는 효과적인 시간 리더가 되어 보기로 다짐해봄도 나쁘지는 않지 않는가?

posted by 수아리
어느 이른 봄날, 나는 한 늙은 농부를 만났다.
나는 이른 봄에 비가 이렇게 많이 오니,
곡식이 자라는데 참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대답했다.

"아닙니다. 지금처럼 성장에 유리한 날씨가 계속되면,
식물은 깊지 않은 지표면에 뿌리를 내릴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태풍이 왔을 때, 곡식이 쉽게 쓸려갑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성장이 쉽지 않으면
식물은 물과 양분을 얻기 위해
땅속 깊이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면 태풍이나 가뭄이 와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이제 나는 역경을 미래의 태풍을 견뎌내기 위해
깊이 뿌리를 내릴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한다.
제리 스템코스키의 글 보내드립니다.

성공과 실패는 주어진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의해 결정됩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역경이 많으면 성공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입니다.
젊어 고생은 사서한다는 말, 참 좋은 경구입니다

출처 : 행경
posted by 수아리

젊은이는 돈을 모으지 말고 써야 한다. 
지위 향상을 위해 재산을 아끼지 마라.
젊은이가 해야 할 일은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여 장차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지식을 모으고 훈련하는 것이다.
은행에 넣어둔 돈은 당신에게 아무것도 주지 못한다.
자신의 발전을 위해 돈을 써라.
유용한 일에 쓰고도 돈이 남는다는 것은 노인들이나 할 소리다.

- 헨리 포드 
 
 
 
 
 
 
이제는 평생 동안, (특히 젊을 때는)
재(財)테크 보다 재(才)테크에 치중해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고3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는 직장인이 많아질 때
우리는 세계 일등국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기개발을 위한 십일조 투자를 권해 드립니다.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밀리언 달러 티켓

[03]My_Book 2007.04.28 01:14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밀리언 달러 티켓
비행기에서 만난 백만장자 이야기
리처드 파크 코독 지음
김명철 옮김 | 공병호 해제

크리스쳔 : ★★★★
일 반 인  : ★★★★★
2007.04.26~2007.04.27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표지

지난 번 휴넷/인터파크 행사에서 당첨된 경품입니다...

 자기 관리 도서중하나 보내준다고 해서 재고품하나 보내주겠거니 좋은 거 보내줄까 했는데, 다행이 바라던 책이 왔네요...
 다른 자기 계발서와 공통적인 내용이 있기도 하지만 이야기 형식으로 잘 풀어져 있고, 두 등장인물간의 대화로 이루어져 있어 마치 옆에서 두사람의 대화를 엿듣는 듯한 기분마져 드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수업 중간중간 짬 나는 대로 읽었는데 이틀만에 읽은 것이 속독법이 효과를 발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저 잡다한거 다합니다)...

 이 책은 독자를 성공으로 이끌어 주는 여덟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는데 지금가지 읽었던 모든 성공서들의 특징-사실은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하는게 정확하겠다-은 원칙 중심의 삶을 살고, 마치 헌법처럼 철저히 원칙을 지키며 산다는 것입니다.  저도 여러 책들을 읽고, 내 삶의 원칙을 세우고 그대로 살아가려 노력하지만 그게 참 힘이 드는게 사실이고, 그러다보니 역시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한숨이 살짝 나오려다...
 긍정의 힘(서평 올릴 예정이구요... 올리면 링크로 바뀌겠죠...)을 읽었던 것이 생각나 다시 긍정적으로 나도 할 수 있다라고 되내이고 있답니다... 
ㅋㅋㅋ
 그럼 이 책의 핵심인 여덟가지 성공 원칙을 소개하고 마칠까 합니다...
일단은 I believe 라는 핵심 전제를 깔고 시작합니다...
자기 사랑, 자기 존중이라고 할 수 있겠죠...
나를 믿지 못하면서 성공을 바란다는, 일그러진 자아로 성공을 꿈꾼다는 것은 불가능과 같다는 전제인 듯합니다...
 다시 I believe는 각 원칙의 이니셜이 되어 원칙을 풀어나갑니다...

I believe in my self! - 자신을 믿으라!
Be passionate and want it! - 열정을 가지고, 성공을 갈구하라!
Extend your comfort zone! - 자신에게 편안하고 익숙한 영역을 확대하라!
Lies and Luck don't work! - 거짓말과 운은 성공을 만들어내지 않는다!
Install goals! - 목표를 설정하라!
Enjoy hard work! - 일을 즐긴다!
Very very persistent! - 아주아주 끈기를 가져라!
Expect failure! - 실패를 예상하라!

 실제 요약된 여덟가지의 원리는 풀어놓은 책의 내용을 다 함축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별히 8번째 실패를 예상하라는 말만 들어서는 도대체 무슨의미인지 하는 생각이 들텐데요... 의미인즉, 실패에 매달리기보다, 실패를 성공의 좋은 배경으로 삼아 더 힘있게 일어설 것을 부탁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모조록 저의 부족한 서평이나 요약의 글보다는 원저자의 생생한 글을 읽어보시는 것이 더 유익할 것 같구요...
 부족하나마 좋은 책한권 소개해 마음이 시원합니다...
좋은 책 많이 읽으시고, 건승하세요...
주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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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미시간 대학 맥코넬 교수는 아래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발표하면서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으면 더 많이 웃어라’ 라고 주장합니다.

1. 웃는 얼굴은 무한한 보석이며, 찡그린 얼굴은 정신적인 오염물질이다.
2. 평판이 좋고 남들로부터 사랑받는 사람은 멋진 미소의 소유자이다.
3. 찡그린 얼굴의 무례한 의사는 싱글벙글 웃는 상냥한 의사보다
두 배 더 많은 의료사고 소송에 휘말리게 된다.
4. 자식의 탈선으로 힘들어하는 부모의 80%는 습관적으로 웃지 않는 부모들이다.

게다가 미소는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주어도 줄어들지 않으며,
받는 쪽도 즐거워하는 보물이다.

♣ 최근에는 미소는 육체적 정신적 건강에도 좋다는 연구결과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많이 웃을 수 있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조영탁 Dream ♣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일본경제신문에서 잘 나가는 영업사원들의
영업화술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위 무조건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는다.
2위 업무외 이야기 80%, 일 이야기 20%로 먼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든다.
3위 상대방의 연령층에 맞는 말로 이야기 한다.
4위 좋은 점을 찾아서 칭찬한다. (단 속 보이는 아부는 금물)
- 일본경제신문 조사결과

상대방에게 많이 말하게 할수록,
내가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상대방은 당신을 좋아하게 됩니다. (미국 웨슬리 대학 실험결과)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이 잘 파는 지름길입니다.
말 잘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으로 생각되는 영업에서도
말 잘 하는 것보다는 잘 듣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잘 들어주는 것이 말 잘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게으름

[03]My_Book 2007.04.25 02:31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거룩한 삶의 은밀한 대적 게으름

김남준 지음
일 반 인  : ★
크리스챤 :
2007.01중 읽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게으름에 대한 성경적고찰이 빛나는 책, 개인적으로 김남준 목사님의 저서들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그런 편견을 제거한다고 해도 게으름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보시는가 에대한 내용과, 일반인이 읽어도 부족함이 없을 정도의 게으름 극복에 관한 글들이 실려있습니다...
책은 199쪽으로 하루에 읽기 충분하구요...

 게으름에 대한 진단, 게으름의 극복 꼭 필요한 게으름에 관한 지식들로 풍성합니다...

또, 자기점검을 통해 게으름을 통제 할 수 있도록 자기 점검표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있습다...
1. 세워놓은 계획에 따라 규모있게 시간을 사용하였는가?
2. 정해 놓은 기도의 시간을 지켰는가?
3. 기도 시간에 열렬하게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오는 기도를 하였는가?
4. 성경 읽는 시간을 정해두고 지켜고 있는가?
5.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일에 부지런하였는가?
6. 공예배에 참석하였는가?
7. 준비된 마음으로 공예배에 나아가, 선포되는 말씀에 집중하였는가?
8. 직장 생활(학교 생활)을 근면하게 하였는가?
9. 부주의하게 일처리하지는 않았는가?
10. 필요이상의 수면을 취하지는 않았는가?
11. 소중한 아침 시간을 침상에서 낭비하고, 허둥지둥 하루를 시작하지는 않았는가?
12. TV를 보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낭비하지는 않았는가?
13. 불필요한 정보나 오락을 위한 인터넷 사용에 과도한 시간을 투자하지는 않았는가?
14. 취미활동(스포트, 영화, 책, 낚시 등)에 과도한 열정을 소비하지는 않았는가?
15. 불필요한 만남을 유지하느라 시간과 물질을 허비하지는 않았는가?
18. 과식하지는 않았는가?
19. 먹고마시는 일에 과도한 욕망을 가지고, 많은 시간과 돈과 생각을 사용하지는 않았는가?
20. 잠들기 전 하루를 되돌아보며,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시간을 가졌는가?

 저도 한 세번 정도 읽었는데 다시 읽을 맘이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게으름과 작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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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무에 가위질을 하는 것은
나무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 야단을 맞지 않고 자란 아이는
똑바른 사람이 될 수 없다.
겨울의 추위가 심한 해일수록
봄의 나뭇잎은 훨씬 푸르다.
사람도 역경에 단련되지 않고서는 큰 인물이 될 수 없다.

- 벤자민 프랭클린
posted by 수아리

흔히 사람들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쉬지 않고 일해야 한다. 수고하고 고통 받지 않은 사람은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게으른 자아에게 패배했기 때문이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내면에 자리잡고 있는 게으르고 이기적인 자아는 당신의 친구이다. 당신이 그를 죽이면, 당신 안에 있는 또 다른 당신이 죽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조깅에 관한 베스트셀러를 저술한 바 있는 짐 픽스(Jim Fixx)란 사람은 단 하루도 조깅을 거르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내면의 게으름뱅이 자아를 죽여버렸다. 그리고 얼마 못 가 그도 죽고 말았다.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짐 픽스와는 사뭇 다른 삶의 원칙을 가지고 있었다. 운동은 하지 않았고 하루에 한 시간 동안 꼭 낮잠을 잤다. 그것도 어중간하게 조는 것이 아닌 제대로 침대에 누워서 잤다. 그 원칙은 심지어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에도 지켜졌다. 훗날 그는 이러한 휴식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제대로 해낼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누구에게나 게으름뱅이 자아가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숨기려 하거나 부끄러워하지 말라. 게으름뱅이 자아가 활개를 펼친다는 것은 당신에게 휴식이 필요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정작 휴식이 필요한 시간에 휴식 시간을 늘리거나 최소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줄여 게으름뱅이 자아의 목소리를 묵살한다.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무시해 버리는 것이다. 이러고야 진정 행복한 삶을 살기 어렵지 않겠는가!

여기서 기본 원칙을 정해보자. 당신은 목표에 도달하고 싶은 것인가, 아니면 고된 일을 한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고 싶은 것인가? 고된 일을 하는 것과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당신은 많이 일하면서도 정작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 반면에 적게 일하고 많은 것을 얻을 수도 있다. 또한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한 삶이라고 볼 수는 없다.

그런데도 업적을 성공과 동일하게 보는 식의 사고방식은 수백 년 동안이나 인간의 문화 속에서 굳건하게 지속되어 왔다. 이는 우리의 의식이 황소와 쟁기로 일을 하던 농경 사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도로 발달된 산업 사회를 사는 우리는 현대적인 기계, 자동차 컴퓨터 등을 마음대로 다룰 수 있다. 그런데도 노동 시간은 전혀 줄어들지 않고 있다. 늘 일에만 파묻혀야 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것이다. 40시간, 60시간, 혹은 80시간많이 일하면 일할수록 더 좋다고 믿는다.

많은 경우 그 배후에는 일중독증이 숨어 있다. 일 중독증에 사로잡혀 많이 일하면 일할수록 성공을 보장받는다는 착각에 빠져있는 것이다. 그러나 단언컨대, 그것은 미신이고, 집단최면이다.

일을 적게 하고도 충분히 멋진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을 믿지 못하겠다면, 헬렌 니어링(Helen Nearing) 부부가 쓴 책들을 읽어보라. 그들은 자연 속에서 조화로운 삶을 살기 위해 뉴욕을 떠나 버몬트라는 시골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직접 땀을 흘려 집을 짓고, 땅을 일구어 양식을 장만했으며, 먹고 사는데 필요한 것들을 절반 넘게 자급자족했다. 두 사람은 일주일에 6일 동안 하루 중 4시간만 일하고, 1년에 6개월만 일하기로 계획했다.

그들은 한 해를 살기에 충분할 만큼 노동을 하고 양식을 모은 다음에는 돈 버는 일을 더 이상 하지 않았다. 일하지 않는 나머지 6개월 동안은 책을 쓰고, 여행을 하고, 많은 것들을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들은 일을 해서 생활을 유지했지만 아무도 착취하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관심사를 가꿔나갔다. 그것을 그들은 좋은 삶이라고 불렀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 일 중독증에 빠져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지 말자. 물론 이 주문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대단히 많다. 그러나 그것이 옳다고 믿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진리가 되지는 않는다.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도 그가 살던 당시에는 어리석은 사람 취급을 받았다.

수고로운 노동이 성공을 좌우한다는 생각은, 성공이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질 거라는 생각과 마찬가지로 잘못된 것이다. 실제로 중요한 것은 노동과 휴식이 항상 균형을 이루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좋은 삶에 대한 정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어떤 것을 하든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한 가지 가치에 맹목적으로 쫓기지 않은 채 균형을 이루는 삶, 그것은 단순히 좋다는 것을 떠나 우리에게 반드시 필요한삶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출처 : 휴넷

 게으름에 관한 저의 의견과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게으름을 어느 정도 인정하는 것은 좋지만, 게으름을 맘것 풀어놓아 자신을 망가뜨리지 않았으면 좋겠고, 저의 게으름에대해 충격을 준 김남준 목사님의 '게으름'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게으름에 특효약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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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와다 히데키 지음
일 반 인  : ★★☆
크리스챤 : ★☆
2007.03중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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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오리 새끼의 출근과 함께 패키지로 구매한 책입니다...  오히려 미운오리새끼의 출근 보다 더 먼저 읽어버리고, 미운오리는 아직도 다 못읽은 상태군요...-게을러...

 지금까지 읽은 자기관리, 시간관리 서적중에 가장 형편(저자에겐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하지만...)없는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별다른 내용도 없고, 가슴에 와 닿는 내용도 없다'가 한 줄 서평

그래도 모든 책에는 유익함이 있다는 확신하에 좋은 부분을 하나 뽑자면, 시간별 할일 리스트를 뽑으라는 내용입니다...

만약 5분의 여유가 있는데 무엇을 할지 모르고 있다면,
10분의 여유가 있는데 무엇을 할지 모른다면,
15분, 20분, 30분, 1시간... ->이 책에는 이미 시간별 예시가 나와 있습니다.

 이미 계획 되어진 시간 가운데 일이 일찍 마쳐지거나, 취소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자투리 시간에도 할일 들이 계획적으로 수립되어 있다면, 정말 시간 낭비를 막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서평을 보시거나 저 책을 읽으신 분들이 있다면 시간별 자신만의 work to do list를 작성해서 여가를 활용한다면 여유로운 인생을 누리 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여가 시간에 게임을 하고 있지만, 가끔 절제가 안되어 여가시간이 업무시간이나, 계획된 시간까지 잡아먹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답니다...

 부디 원칙 중심의 삶을 사시기 바라면서(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을 읽어보세요)
하나님안에서 성공으로 한 것음 더 다가가시는 여러분들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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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1.무슨 일이든 미루지 말고 지금 바로 한다.

2.출퇴근시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한다.

3.나에게 최고로 능률이 오르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파악하고,  그 시간에는 가장 소중한 일을 한다.

4.낙관주의자가 되라.

5.자잘한 업무들은 묶어서 한꺼번에 처리한다.

6.정신을 집중해야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정적 업무와 분리시킨다.

7.한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사무실이나 책상의 레이아웃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은 되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한다.

9.모든 업무상의 편지와 리포트, 수입 명세서 등에 날짜를 기입하고 봤다는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기른다.

10.계획을 짜고 우선 순위를 정하는 데 시간을 할당한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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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성공한 한국의 경영자들의 공통점 중 한가지는 "많이 좀 도와 주세요"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이다.
오래 전에 해외에서 동문수학 했던 모 대기업 총수의 사장시절, 그를 면담하고 감동한 적이 있었다. 사실 그가 젊은 나이에 사장직을 맡게 된 것은 자신의 능력보다는 부친의 후광 덕분일 것이라고, 결국 경영능력이 썩 탁월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그 회사가 눈에 띄게 승승장구 하는 것을 보고 '뭔가 있구나' 하고 궁금하게 여기던 차에 그를 만나는 기회가 있었다. 그 대화는 그를 향한 오해를 싹 사라지게 했고 회사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면담 내내 나의 근황을 물으면서 나로부터 어떤 도움을 받을까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에게서 "우리 회사를 많이 도와 달라"고 반복하여 부탁을 받으면서 그에 대한 대학원 시절의 부정적인 시각이 사라지고 호감이 생겼다.

더불어 사는 것이 사람
  한자로 사람 인(人)은 상호간에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을 그린 것이다. 인간들은 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상부상조해야 효과적인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고래(古來)로부터 자명하게 강조하고 있으며, 기댈 수 있도록 어깨를 내어주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을 나타내는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어머님은 "사람들은 그들이 잘 아는 것을 물어주거나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가르쳐 주면서 너에 대한 호감도 갖게 된다"고 하시면서 많이 묻고 도움 받기를 가르치셨다. 어렸을 때는 이 가르침에 따랐던 것 같기도 한데 언제부터인가 '도움 요청은 패배자나 약자가 하는 것이며 '나' 아닌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으니 가급적 혼자서 모든 것을 해 내야 된다'는 생각이 각인 되었고 남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하지 않았다. 우리 사회의 인심이 각박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15년 전 리더십교육을 받으면서 수신(修身)한 사람만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 수 있으며 자신의 부족함도 인정할 수 있기에 타인의 도움을 자신 있게 요청 할 수 있다는 내용을 배우는 순간, 어린 시절 어머님의 가르침이 떠 올랐고 그 때부터 배우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였다. "내가 나이가 있어 젊은 세대를 잘 모르니 도와 달라.", "내 혼자의 머리에서 나온 생각이 제한 될 수 밖에 없으니 서로 토론 해 보자.", "자네의 도움이 많이 기대되네.", "이것은 잘 모르니 많이 도와 주세요." 등등.

부족함을 고백하고 도움을 청하라
  지난 달, 제휴회사에서 하는 리더십 교육을 경험하기 위하여 교육생이 되어 미국에 다녀왔다. 6일간의 교육은 언어문제에 더하여 밤낮이 바뀐 시차 때문에 쉽지 않았다. 게다가 30~40대의 미국 젊은이들과 5인 1실 방에서 합숙을 하면서 아침 8시에 시작하여 저녁 9시에 끝나는 강행군이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괴로웠던 것은 3일째 되던 날 참가자 22인 전원의 투표를 통해 각자의 성향을 꾸밈없이 알려주는 순서였다. 긍정적인 것도 많았지만 위험스러움, 괴팍함, 오만함, 바보스러움 등의 부정적인 성향 또한 알려주어 대인관계를 개선 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었기에 가장 선배인데다가 유일한 동양 남성인 내가 상당히 신경이 쓰이는 평가였다. 나는 첫날부터 자신의 많은 부족함을 이야기하면서 여러 가지 도움을 간청하였다. 그 결과 참가자 대부분이 내가 지혜롭고 멋있으며 진지함과 유능함, 적당한 권위를 가진 비전의 소유자로 평가 한 것이 아닌가. 과거의 나처럼 아는 체 하고 완벽한 인간인 체 행동했더라면 도저히 나올 수 없는 평가였다.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책을 읽고 있는, 싱가포르까지 간다는 옆 자리 신사에게 책 내용에 관해 알고 싶다고 요청했다. 그 책을 작년부터 읽고 싶었지만 게을러서 못 읽었다고 솔직하게 말하면서 말이다. 그는 30분 이상 책 내용을 설명해주면서 다음에 샌프란시스코에 오면 자기집에서 자라고 하면서 명함을 내미는 것이었다.

  가정에서 배우자나 아이들에게 그들이 잘 알고(가수, 연예인 등) 잘 할 수 있는(게임, 운동 등)것을 묻거나 도움을 요청 해 보라. 관계가 급속도로 가까워 질것이다. 직장에서도 상사나 직원들(부부관계, 자녀교육, 영업방법 등)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라. 대인관계가 크게 개선 되고 팀워크가 끈끈해지며 시너지가 일어나서 생산성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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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김양호 지음
일 반 인  : ★★★★☆
크리스챤 : ☆☆☆☆☆
2007.02중 읽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공이 너무 대중화 되어 모두가 성공을 위해서 달리는 듯합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구요...  이 책에는 50가지 성공 키워드로 독자에게  성공에대한 블루프린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마음을 움직이고, 변화시킬 만한 좋은 예화와 내용들이 많고, 당장 실천해야지 할 만한 글들이 많이 들어있네요.
  처음에는 여느 성공서와 별다르지 않다라고 생각했는데 중간을 지나 마무리될 무렵부터는 '아하~!'하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로 내게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은 별 네개...

 나중에 시간을 내어 다시 읽어 보고 싶은 좋은 책...

삶을 계획하고, 자신의 삶을 관리할 것!
원대한 꿈을 꾸고, 그 꿈을 기록하고, 자주 묵상(?) 할것!
등의 공통적 성공 키워드가 들어있다...
역시 성공은 좋은 것이겠지...

하지만, 여전히 하나님 없이 읽는다면 이세상에서 성공하고, 부자되고, 명예...  모든 것을 얻겠지만,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예비한 것이 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나는 여전히 하나님 나라에서의 문지기가 이세상의 사장보다 더 사모되는 군요...

책읽는 것은 너무 재미있는 일입니다...
좋은 책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구요...

이 책의 핵심 내용처럼 생각을 바꿔 성공을 쟁취하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우리가 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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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나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책을 읽지 않겠습니다.

존 하리차란 지음/ 유리타 옮김
일 반 인  : ★★★★☆
크리스챤 : ★★☆
Start : 2007.04.13~14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터파크에서 쿠폰 받고 7,000원에 구매했습니다.  단순한 삶의 지혜를 제시함으로 읽는 이의 마음을 평안으로 성공으로 이끌어주는 것을 목표로 집필되었습니다...

 행복으로 우릴 이끌 이 방식을 책에서는
'Power Pause'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이책의 원 제목이기도하구요..

파워포즈를 이야기로 꾸민 동화(?),
파워포즈에 관한 설명,
저자와의 질의 응답 등의 순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단 3분의 명상(?)으로 행복을 유도하는 놀라운 위력을 가진 책이다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1단계는 문제와 자신을 분리시키고,
 2단계는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 느낌을 느껴보고
 3단계는 그렇게 이루어질 것을 절대자에게 감사함

을 파워포즈의 단계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행하고 있는 NLP의 일종이라고 느껴지는 느낌이 들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응용할 부분이 있다고 느껴서 책을 소개합니다...

 파워포즈를 하면서 3단계에 모든 일을 이루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으로 하나의 완벽한 기도가 된다면 더없이 좋을 것같고, 1단계에서 문제점과 우리를 힘들게 만드는 마음의 상황을 전환하는 기법은 어느 때에 써도 좋은 심리적 기술인듯 합니다...

 하지만 요즘의 성공서들은 이 세상의 행복과 성공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그리스도인들의 시선을 잠시 흐리게 하는 영향력을 미치는 듯합니다...

 진정한 행복은 영혼이 잘된 후 범사가 잘되는 하나님의 순서와 법칙을 따를 때 온다고 생각합니다.  주님이 주신 성공이 아니라 내가 세상의 방법과 노력으로 만들어낸(성취해낸) 것이라면 하나님을 잊어버리기 십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하나님을 순간순간 잊는게 거의 전문가 수준입니다...

 부디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공은 더이상의 화두가 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직 내영혼의 잘됨이 내 이웃 영혼의 잘됨이 우리의 관심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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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