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한 것은 하늘의 도(道)다.
성실해 지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도다.
그 성실을 얻는 데에는 다섯 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 널리 배우는 것(博學), 둘째 자세히 묻는 것(審問),
셋째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愼思),
넷째 분명하게 판별하는 것(明辯),
다섯째 독실하게 행하는 것(篤行)이다.

박학(博學), 심문(審問), 신사(愼思), 명변(明辯)으로써
일단 한편의 지식은 얻을 수가 있으나
얻은 것을 실행(篤行)해야
비로소 자기가 터득한 학문이라 할 수가 있다.

-중용(中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는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고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행은 기계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렵고, 지루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공을 위해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제게 가장 부족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실천력인데 아쉽습니다...
요즘 실천연습을 하고 있는데...
오늘 글의 명언들을 가슴에 새기고, 머리에 기억하고, 매일매일 성취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대한민국 1%가 되세요...
화이링...!

posted by 수아리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의 운을
믿느냐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예, 나는 운을 믿습니다.
나는 운이 나쁘다고 믿습니다.
때문에 이를 이겨내기 위해 계획을 짜고 실천합니다"

- '크런치 포인트'에서 인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뽀레옹


















 


 


나폴레옹은 ‘리더는 희망을 파는 사람’이라는 말도 했습니다.

한편, 희망을 갖는 것은 전략이 아니다(Hope is not a strategy)
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표를 높이 설정하되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만들고
이를 모두의 목표로 만든 다음 힘을 합쳐 전력 질주할 때만이
탁월한 성과 창출이 가능합니다. 

출처 : 휴넷
--------------------------

우리들이 흔히 주고 받는 질문중에 너 내일 뭐할꺼니...?
라는 말에 '몰라...'가 아마 가장 대표적인 대답일것 같습니다...
무계획 망함의 지름길 입니다...
특별히
유비무환이라는 말도 있듯 늘 준비하는 자에게는 승리와 성공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획하고, 준비하고, 실행합시다...!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