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속적인 학습을 한다.
2. 능력을 중시한다.
3. 직원들이 위험을 감수하고 도전하도록 만든다.
4. 사회에 이로운 것이 비즈니스에도 이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5. 채용 기준이 엄격하다.
6. 기업은 이윤을 남기고 눈부시게 성장한다.

잭 웰치 GE 전 회장이 ‘승자의 조건’이라는
신간에서 밝힌 일하고 싶은 기업의 존건입니다.

사람들이 정말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 때
여러분은 게임에서 가장 강력한 경쟁우위 요소,
즉 최고의 팀을 뽑아 경기에 내보낼 수 있는 능력을 손아귀에 쥘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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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독서 클럽이 많이 생기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자기계발을 할 수 있는 것을 저는 가장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발전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도, 나를 위해 나의 직장을 위해 노력하는 하루 되세요...!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