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Y**의 뉴스를 보며 세금을 왜 내야 할까하는 의문에 사로 잡혔습니다...
우리나라가 과연 위기 상황이 맞는가도 의문이었습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가정이 위기에 처하면 '가족 구성원의 단결력도 높아지고, 더 사랑이 넘친다고 합니다.  서로의 어려움을 알기에 더 도우려하고, 더 격려해주고, 더 안아주고, 사랑해주고'가 정상인데...

 우리 나라 전세계에 매일 광고하는 반만년 역사의 한(one) 민족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다 식구고, 다 친척인데 국회만은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입법, 국회의원의 특권 이런 정치하시는 분들과 관련된 것은 거의 바보탱이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소리가 헛소리 일 수도 있으니 이점 양지하시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일단은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지 이제 1년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통이 들어서고서 된일이 무엇이랍말입니까...?
대통령의 무능을 탓하기 보다 민주당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또, 노통의 무능을 탓하기 보다 한나라당의 행태를 지적하고 싶습니다...

애써 뼈빠지게 돈벌어서 나라에 착취(나랏님들은 용서하이소...) 당한다는 생각이 안들도록 국회에서 뭔가 가려운 것을 긁어 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국회의원들은 대한 민국 민주주의 공화국에는 관심이 없고, 한나라당 공화국, 민주당 공화국의 당리당략에만 밝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굶주림에 허덕이고, 청년 실업 하늘을 찔러도 이들은 당장 자신들에게 유익한 법안이다 싶으면 날치기 기본, 당장 자신들에게 해로운 법안이다 싶으면 회의장 점거는 기본, 패싸움에 멱살잡이는 기본, 국회의원되려고 유세비를 모으고(벌고), 여러가지 법 공부하고, 학식을 쌓는 것 보다는 체육특기생들을 국회에 보내야 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어느나라 국회의원들이십니까 도대체 당신들은...?
매먼 법안 처리가 1월국회 패쓰...
2월국회 패쓰...
3월국회 패쓰...
4...
5...
6..
7.
8
.
.
.
뭐하쇼...?

직장서도 아무일 안하면 짤립니다...
당신들 5년짜리 4년짜리 계약서 믿고, 아무일도 안하는데 대대적으로 국회없는 나라 운동이라도 일으켜 국회 문을 닫고 싶은 심정입니다.  차라리 세금이라도 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무노동 무임금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어려운 민심외면하고 뒷짐지고 나온배 자랑하고...
영화속에서나 존재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경찰에 잡히면 '내가 누군지 알아...?' 연발하시는 영감님들...

정부에대한 심판은 국민이 하는 것이지 야당들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게 한나라당 욕하는 민주당 위원님들...

왜 하는 행동은 작년까지 한나라당이 하던 일을 똑같이 하시는 지요...?

한나라 당과의 차별을 늘 강조하시는 것, 말로만 마시고, 행동으로 보여주시죠...

그리고 제발 말로 하십시요...

자녀들 보기 민망시렵습니다...
심히...

그리고 뜯긴 세금 아깝지 않도록 제발 바른 정치 부탁드립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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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