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Madonna

[G3]Plays 2007.12.22 16:42

 한 때 눈독 들였던 야마하 클래식 기타가 눈에 띄는 군요...

오랫만에 신나는 연주이고요...

저도 신나는 연주를 해보고 싶지만, 실력이 안된답니다...

더 내공을 쌓아야 겠지요...

암튼 저도 마늘을 잘 꼬득인 결과 50만원선에서 기타를 구매하기로 하였으니...

지금 녀석은 수리보내고...
3년동안 고생이 너무 많았거든요...

엠프녹음으로 좀 좋은 음질의 연주를 해볼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사기도 전부터 김칫국을 마시고 있답니다...

일단 동영상 보시고...

 

일단 마음에 두고 있는 브랜드는
자마와 로그입니다...
둘다 크리스챤 메이커라는 점도 있지만 가격대비성능에서 기존의 브랜드만큼이나 평판이 좋기 때문에 오히려 더 좋은 경우도 있고, 판매후 서비스도 좋은 평을 얻고 있어서 고민고민 중입니다...


'[G3]Pl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No Woman No Cry  (6) 2008.01.1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37) 2008.01.10
Lady Madonna  (15) 2007.12.22
No Woman, No Cry (Fingerstyle)  (11) 2007.12.02
Parisienne Walkways  (12) 2007.11.28
Basic Fingerstyle Exercices 1  (14) 2007.11.27
posted by 수아리

그 사람이 가진 기술적인 역량 때문에,
고객에게 훌륭하다는 소리를 듣는 전문가는 극히 드물다.
전문가의 반대말은 기술자라 불린다.
전문가는 능력이 아니라 대부분 태도에 달려 있다.
진정한 전문가는 열정을 가진 기술자다.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열정이 있는지 알기 전에는
당신이 얼마나 아는지에 관심 없다.

-David H. Maister  
 
 
 
전문가는 존경을 받지만,
기술자라고 다 존경받지는 못합니다.
모든 핵심인재는 재능과 더불어
반드시 열정을 포함한 바람직한 태도를 보유한 사람들입니다.
특히 조직과 일, 목표에 헌신할 수 없는 사람은
더 높은 직위에 올라가는 것을 스스로 거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출처 : 휴넷

-----------------------------------------------------
장인과, 장이의 차이겠지요...
저도 장인의 반열에 오르고 싶은데 아직은 인격도 황이고...
기술은 물론이고...
암튼 열정이 장인과 장이를 가른다니 좀더 열정적으로 생각해야 겠어요...

교육장이가 아니라 교육의 장인...
머싯다...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선거 얘기

[04]My_Opinion 2007.12.20 11:07

전 미국의 정치를 어느정도 본받을 것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거전-이번 17대 대선처럼-에는 미친듯이 물고, 뜯고, 싸우다가도 일단 누구다 라고 결정이되면 그사람을 중심축으로 국익과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 참 보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정집단이나, 인물에대한 이익을 추구한다면 목숨걸고 저지하는 모습도 물론 있구요...

 선거전 이명박씨가 독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통령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당선이 되는 것을 걱정해 본적은 없으나, 대통령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가득합니다...

5년전 노통을 뽑아 놓고는 다들 신나라 했습니다...
잘뽑았다고, 젊은 대통령, 소신있는 대통령, 진보대통령...
5년후 지금의 평판은 어떻습니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저도 제 급여통장 보며 속상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노통이 월급주는 것은 아니지만, 물가는 상승하는데 급여는 항상 제자리...
그러면서도 TV에 나와 '죄송하다, 제탓이다' 한마디만 해줘도 좋으련만...
매번 '우리경제 좋습니다...'만 연발...

노통의 실패(?)에는 한나라당도 일조 했겠죠...

하지만 이번 야당들-한나라당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주장하는-에게는 정말 한가지 바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명박이 대통령 됐습니다...
재수없는 이명박이 대통령 됐습니다...
어떻게 되나 보자...
는 나라 5년동안 잘 말아 잡수시자는 이야기가 됩니다...
서두에 미국 이야기를 했는데, 개인의 이익이나 특정집단의 이익 추구가 아니라면 정말로 목숨걸고 온 국회가 하나되어야 앞으로의 5년 희망이 있다고 봅니다...

재수없는 이명박이 되었으니, 너도 맛좀봐라...
고생해봐라...
이건 국민들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멋지게 봤던 박근혜 아주머니에게 실망했던 점도 이것입니다...
한참 지나서야 지지를 선언하고 유세도 나가주고 했었지만, 다른 대통령 후보들이 이명박 당선자의 좋은 멘토들이 되어서 잘못은 지적하고, 잘하는 것은 칭찬하며 이끌어주는 멋진 선진 한국정치를 앞으로 5년동안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이명박씨를 싫어하지 않기때문에 이런 글이 나올 수도 있었겠지만, 온 국민이 지지했던 노통도 이모양인데 온국민의 따돌림을 받는 대통령의 성적은 말할 것도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부디 5년간 싫어도 미워도 지지를 보내준다면 힘내서 좋은 나라 만들수 있지 않겠습니까...?
노통은 수고하셨고, 이당선자는 수고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04]My_Opin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입장권 환불 받고 싶다...  (101) 2010.12.09
세금을 줄이면 어떨까요...?  (76) 2009.02.26
선거 얘기  (64) 2007.12.20
쓸데없는 상상 한 가지...  (26) 2007.10.04
박찬호 선수에게...  (15) 2007.08.23
기독교 비판 - 이시대의 크리스챤에게!  (45) 2007.07.24
posted by 수아리

이윤이 없으면 비즈니스를 확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윤을 내는 것이 본래부터 잘못된 것은 절대 아니다.
제대로 관리되는 기업이라면 이윤을 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윤이란 것은 반드시
훌륭한 서비스에 대한 보상으로 주어져야 한다.
이윤이 기초가 될 수는 없다.
그것은 서비스의 결과가 되어야만 한다.

- 헨리 포드, 포드 자동차 창업회장  
 
 
이념과 이익은 통합니다(Policy is profit)
기업의 동기로 이념과 윤리를 배제하고서는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익만 내면 된다는 것은 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루하루 먹고만 사는 생활이 비정상인 것처럼,
이익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장래 또한
어둡다할 수 있습니다.
착한 기업, 착한 사람이 성공하는 사회가 도래했습니다.

-----------------------------------------------------

 이런 점을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경제가 많이 어렵습니다...
여기 치료가 많이 필요한 가난한 환자들이 있습니다...
병원에 온 환자들에게 약장사가 되기 싫어 돌려보내는 것이 서비스일까요...?
약자의 돈을 뜯는 한량이 되기 싫어서 진료를 안하는 것이 서비스일까요...?

비용이 발생하더라도 할 것은 하는 것이 당장은 부담스러워도 서비스인 것입니다...
힘냅시다...!
이윤추구만 하는 것은 도둑이겠지만...
서비스와 함께 발생하는 비용까지 걱정해서야 모두에게 이로울수 없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환원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고, 지금은 할일 할 때입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posted by 수아리

 성실한 것은 하늘의 도(道)다.
성실해 지려고 하는 것은 사람의 도다.
그 성실을 얻는 데에는 다섯 가지 덕목이 있다.
첫째 널리 배우는 것(博學), 둘째 자세히 묻는 것(審問),
셋째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것(愼思),
넷째 분명하게 판별하는 것(明辯),
다섯째 독실하게 행하는 것(篤行)이다.

박학(博學), 심문(審問), 신사(愼思), 명변(明辯)으로써
일단 한편의 지식은 얻을 수가 있으나
얻은 것을 실행(篤行)해야
비로소 자기가 터득한 학문이라 할 수가 있다.

-중용(中庸)  
 
 
경영컨설턴트 간다 마사노리는
"성공하기 위한 노하우가 분명한데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은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성공하는 것은 간단하다"고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실행은 기계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힘들고, 어렵고, 지루한 일입니다.
그러나 성공을 위해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입니다.  

-----------------------------------------
 제게 가장 부족한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실천력인데 아쉽습니다...
요즘 실천연습을 하고 있는데...
오늘 글의 명언들을 가슴에 새기고, 머리에 기억하고, 매일매일 성취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대한민국 1%가 되세요...
화이링...!

posted by 수아리

포스터...

[07]My_Life 2007.12.18 03:07

 한동안은 모든 포스터가 내손에서 왔다갔다 했거늘...
시간없다고 몇 번 튕겼더니, 포스터가 내 손을 떠난지도 어언 3년 쯤 된것 같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랫만에 의뢰가 들어왔으나...
또, 튕기는 실수...

그래도, 불쌍했는지...
한 달 후 다시 의뢰가 왔네...
바빳찌만, 이러다 생계가 끊기겠다 싶어 OK를 선언하고 급하다고 해서 급조한, made in hujub...

그리고, 찬양인도도 제가 한답니다...

ㅋ...

요즘 너무 바빠서 블로그 관리도 안되고, 총체적 난국이랍니다...

기도/응원 부탁드릴께요...!


이미지는 어노인팅에서 다운 받았는데 문제가 된다면 내리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찬양축제포스터


'[07]My_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스터...  (17) 2007.12.18
질러질러...!  (13) 2007.11.06
2007년 독서목록  (9) 2007.11.06
잊고 살다보면...  (13) 2007.10.04
늘 한국에 돌아올때...  (8) 2007.08.09
원래 이랬단 말인가...?  (21) 2007.06.01
posted by 수아리

성공은 당신이 아는 지식덕분이 아니라,
당신이 아는 사람들과
그들에게 비춰지는 당신의 이미지를 통해 찾아온다.

- 리 아이아코카(Lee Iacocca) 크라이슬러 전 회장  
 
 
 
실력배양 없이 네트워킹에만 힘을 쏟는 것도 문제지만,
능력은 갖추고 있으면서,
네트워킹을 소홀히 하는 것 또한
바람직한 일은 아닙니다.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가는 동시에
상대를 도와서 나를 이롭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네트워킹의 지혜이며, 상생의 원리입니다.
 
출처 : 휴넷

------------------------------------------------
제가 알고 있는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에 저도 성공으로 가고 있답니다...
모두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고객 감소 원인

[01]My_Way 2007.12.04 17:00

어느 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고객 감소 원인 중
사망(1%), 이사 (3%), 단골이 없는 경우(4%), 주위의 권유(5%),
가격(9%), 만성적 불평고객(10%)등이 차지하는 비중은 32%이다.
나머지 68%는 고객에 대한(세일즈맨의) 무관심 때문에
다른 거래처를 찾는다.

- 박형미 화진화장품 부회장 칼럼 중

 
우리는 서비스 공급 과잉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편, 고객은 1인 10색, 1인 100색으로 다양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서비스는 교육을 통해 실천 가능한 것이지,
타고나는 것이 결코 아니다.”라고 말해집니다.
고객을 누구보다 더 사랑하는 고객 제일주의적 서비스 정신이
넘쳐나는 회사를 만들어야 합니다.
 
출처 : 휴넷

posted by 수아리
여러분 보다 똑똑한 사람을 채용하라.
정반대 선택은 여러분 보다
어리석은 사람을 고용하는 것이겠지만,
누가 그러고 싶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지 않는 것은
스스로 자기 손발을 묶는 것이다.  
 
 “언제나 여러분 보다 더 작은 사람들만 고용하면
우리 회사는 소인국이 될 것이고,
늘 여러분 보다 큰 사람을 채용하면 거인국이 될 것입니다”
유명 광고인, 데이비드 오길비 (David Ogilvy)의 말입니다.
자신보다 뛰어나고 영리한 사람을 고용해서,
그들이 더욱 성장하도록 유도하고 지원하는 것,
그것이 인재 채용의 제 1원칙입니다.  
 
출처 : 휴넷
----------------------------------
나보다 똑똑하고, 나보다 일잘하고, 나에게 바른소리 하는 사람을 싫어한다면 조직을 말아먹는 좋은 방법이 되겠죠...
특별히 내게 바른 소리하는 사람은 내게 좋은 채찍이 되지만, 누구나 그런사람은 꺼리게 마련입니다...
그것도 후배, 혹은 부하직원이라면 말이죠...
좋은 것은 취하고, 나쁜것은 버릴수 있도록 마음의 채널을 열어놓는 습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습, 오직 연습입니다...
posted by 수아리
지금까지는 잘 된 연주와, 프로 연주자들의 동영상을 주로 올렸지만(제 연주 빼고...), 제 연주 만큼 이나 손가락이 뻣뻣한 연주 하나를 소개합니다...

무신 노랜지...
모르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박자와 핑거링에 살짝 문제가 있습니다...  우리 이런 연주 보면서 자신감을 갖자구요...
왠지 제가 이분보다 (죄송합니다...) 살짝 잘치는 것 같습니다...
왠지 youtube에 올려놓은 동영상에 자신이 생겨서 클릭해 봤더니 아무도 안봤군요...
ㅋ...

아무튼 즐감하시고, 자신감 충전 백퍼(100%)달성하시기 바랍니다...!
홧팅...!

'[G3]Pl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요한 밤, 거룩한 밤...!  (37) 2008.01.10
Lady Madonna  (15) 2007.12.22
No Woman, No Cry (Fingerstyle)  (11) 2007.12.02
Parisienne Walkways  (12) 2007.11.28
Basic Fingerstyle Exercices 1  (14) 2007.11.27
Give Thanks...!  (22) 2007.11.23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