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ienne Walkways

[G3]Plays 2007.11.28 12:28
 전에 한 번 소개 해드렸던 왼손 기타리스트입니다...
왼손이 마냥 신기하기만 한데...
사실 발로 치는 분도 계시고, 기타 두대를 같이 연주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왼손이 더 신기하답니다...
왼손용 섬피크도 있다는 얘긴데...
 사실, 화면을 뒤집은 것은 아닌지 항상 의심스럽답니다...
가끔은 집에서 기타를 뒤집어 볼까하는 상상도 해보고, 시도도 해보려고 하지만, 기타 망가질까 생각만 해보고 있습니다...
즐감하시구요...
즐연하셔서 허접을 면하시기 바랍니다...



발로 기타를 치시는 모습...
세상에 이런 일이에 소개되셨다고 하네요...
그땐 못봤지만, 이렇게 UCC를 통해 볼수 있다니...
좋은 세상인 것 같아요...

발로 기타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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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올인원...윙박스...!

[05]My_Blog 2007.11.28 00:58

오늘

마이윙의 두 번째 서비스인 윙박스(wingbox)가 11월 26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라는 공지를 레드윙에 접속했다가 볼 수가 있었다...

 홈페이지를 관리하던 시절...
어떻게든 달고 싶었던 대화방...
서버의 과부하로...
절대로 개인 계정에는 설치할 수 없었던 괴로움과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대화방이...
이제는 블로그에도 대화방을 설치할 수가 있게 되었으니 그 이름도 유명(?)한 레드윙, 윙박스...!

내 블로그에는 진작부터 레드윙이 달려있었다...
이름과는 달리 회색으로 블로그에 맞게 색상조절을 해 놓았는데...
그것으로인해 실시간 접속자를 볼수 있었고, 가끔 대화도 시도해 보았으나 성공했던 적은 없다...
아무도 대답안하더라...[좌절...]
또, 관리자로 접속해 있어도 아무도 질문 안하더라...[OTL...]

어차피 내 블로그에는 아직 guitarbook을 정식오픈하지 않은 관계로, 기타 강좌가 계속 게제될 예정이다...
강좌를 하는 블로그라면 댓글을 통한 피드백은 너무 느리기 때문에 대화방은 거의 필수라 할 수있겠는데, 이번 레드윙이 제공하는 윙박스로 나의 블로그도 올인원...!
없는게 없는 블로그가 되어 버렸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시설 다 갖춰지면 뭐하나...
강좌 허접이라 아무도 찾지 않는 이노무 강좌여...
guitarbook을 통해 업그레이드 되고, 조금더 고급화 되겠지만, 그전까지는 여기서 강좌를 계속할 것이니...
제발 강좌를 보시다가 모르시는 것은 레드윙쪽에 질문을 가끔 레드윙 관리자가 접속되있으면 말도 걸어주고...
관리자가 말걸면 제발 답변좀 해주시면...
이미 좌절 단계라 말걸기가 쉽지 않은 맘상태가 되어버렸지만...
암튼...
소통하는 블로그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이것 저것 갖다 붙이고 있으니 제발 방문해주시는 귀빈 여러분...
사용해 주시라...!
간절이 이 블로거 외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베너


또, 윙박스 이벤트 중이니 여러분도 가입,
설치 후 참여해 보세요...
선착순 100명이라니,
아직 응모 가능하실 거예요...
서두르세요...





일단은... 윙박스에 접속 된 화면 모습입니다...
클릭하시면 빅싸이즈 보실수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접속화면...


아직은 다 채워지지 않은 여백의 미가 강합니다...
레드윙은 아무래도 채팅을 할 때, 버벅거리고, 한박자 느린 타이핑을 보여주나 윙박스는 뭔가 빠른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 위쪽으로는 미니메일 송수신이 가능하고, 아랫쪽에는 한줄 메모장이 달려 있어 필요시(?) 메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메일이 왔으므로 살짝 기다리면 될듯하고, 윙박스의 주력은 채팅서비스인듯...
블로그에 고유주소를 부착하여 필요시 채팅방에 광팬들과 함께 입성하여 채팅을 즐길 그날을 기대해 봅니다...
아하...
조금전 루스 체인지에대해 접속자와 채팅을 하다...
버벅거리다가 놓쳐버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의 글도 날아가 버리고...
암튼, 윙박스는 이런 사소한 문제들이 해결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올인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candy rat 소속의 젊은 연주자죵...
Antoine Dufour....
아랫쪽에 이렇게 친절한 설명도 있네요...
CD 판매용인가...
계속 이대로 꽁짜 강의 해주셨으면 하는데...

fingerstyle guitar beginners. cds and transcriptions available on http://www.candyrat.com/artists/antoinedufour/Development/.. .Antoine Dufour acoustic

Right hand position, picking patterns exercices for fingerstyle guitar beginners. CDs and transcriptions available on http://www.candyrat.com/artists/AntoineDuFour/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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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자공(子貢)이 물었다.
"사람이 평생 동안 실천할만한 한마디 좌우명이 있습니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그것은 사람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에게 행해지기를 원치 않는 일을 타인에게 행하지 마라"
논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모든 유력 종교에서 위와 같은 ‘인간관계의 황금률’을 다루고 있습니다.
기독교에는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누가복음 6장 31절)는 구절이 있고,
불교에는 "내게 해로운 것으로 남에게 상처 주지 말라."(우다나품)라는 내용이,
그리고 힌두교에서는 "이것이 의무의 전부이니,
내게 고통스러운 것을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마하바라타)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제게는 사악한 기운이 흐르는 듯 합니다...
전 제가 하기 싫은 일을 다 남에게 미루고 싶은 마음이 항상 굴뚝 같거든요...
물론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일은 저도 싫어합니다...
완전 어둠의 자식...
저부터 황금률을 지키도록 해봐야 겠네요...
다행이 집에서는 하려고 합니다...
제 주례사의 주된 내용이었거든요...
ㅋㅋㅋ...

posted by 수아리

Give Thanks...!

[G3]Plays 2007.11.23 09:02

오늘 새벽, 교회가서...
예배도 제대로 못드리고, 토하고...
설사에...
장관련 모든 문제들을 수습하고, 올라오니 예배는 끝나이고, 몸이 떨리고, 힘들어서 기도도 한 20분 밖에 못하고, 집에 왔는데 왜그렇게 동영상을 맹그러서 올리고 싶은 충동이 들던지...
오늘같이 바쁜날...

 암튼 제가 핑거스타일을 시작하면서 두번째로 삘 받았던 곡입니다...

연주 카테고리 아랫쪽에 보시면 제 맘을 움직였던 그 동영상 찾으실 수 있구요... 그 동영상 올린 후...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연습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니 허접이 어디 가겠습니까...

ㅋㅋㅋ...

토하고 설사했더니 손에 별로 힘이 없는지라, 허접에 허접이 되어버렸습니다...

원래는 추수감사절에 연주해보려고 했던건데...
보시다시피 아직 완성도 안됐고해서... 담 추수 감사절에나 한 번 해보려고 계속 연습 중입니다...
귀 버리지마시고, 조심해서 감상하세요...
이 허접을 겁도 없이 유튜브에도 올렸답니다...
미쳤군...

조감...(즐감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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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MONEY MONEY MONEY

[G3]Plays 2007.11.22 15:32
늘 같은 아저씨 컬렉션 되겠어요...
잘 치시고, 멋진 아져씨기는 하지만, 다양성이 결여되고 있는 이 안타까운 상황...
제가 1년 한곡을 목표로, 연습하고 있는데 조만간 제 동영상을 올릴 수 있지 않을까 은근히 길대를 해봅니다...
실력은 제 강좌를 보시면 알겠지만, 허접 그 자체입니다...

제 얘긴 그만하고, 이제 볼프강 아저씨의 돈,돈,돈,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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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스티븐 챈들러의
'성공을 가로막는 13가지 거짓말'

1. 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
2. 인맥이 있어야 뭘하지.
3. 이 나이에 뭘 하겠어?
4. 왜 나에겐 걱정거리만 생기는 걸까?
5. 이런 것도 못하다니, 난 실패자야.
6. 사실 난 용기가 없어.
7. 사람들은 날 화나게 해.
8. 오랜 습관이라 버리기 어려워.
9. 그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야.
10. 맨정신으로는 살 수 없는 세상이야.
11.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12. 난 원래 이렇게 생겨 먹었어.
13. 상황이 협조를 안 해줘.

 제가 자주 쓰는 말들이 많이 있네요...
그동안 바빠서 블로그엔 통 신경을 못썼는데도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답글 달고, 답방 갑니다...
posted by 수아리

당신은 사람의 시간을 살 수 있다.
돈을 주고 특정한 장소에 있으라고 시킬 수 있다.
심지어 하루 8시간 동안 숙련된 규칙적 근육 운동을 살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은 그의 열정을 살 수 없다.
충성심을 살 수 없다.
헌신적인 마음, 정신, 영혼을 살 수 없다.
사람들은 마음이 움직일 때 비로소 고객을 섬기는데 헌신하며,
이 마음은 결코 돈으로 살수 없다.

- 클래런스 프란시스, (1950년대)제너럴 푸드 사장  
 
 
고객의 마음을 사는 것이 영업이요, 마케팅이요.
직원의 마음을 사는 것이 곧 경영이요, 리더십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을 사기 위한 처방은 먼저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데 있습니다.
경영자는 구성원의 마음을 사기 위해,
마케터는 고객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들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먼저 가져야합니다. 
 
출처 : 휴넷
-------------------------------------
요즘 대화법에 대한 책을 세권 읽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때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보고 있는데...
역시나 쉽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많은 사람을 대하면서 얼마나 동기부여가 힘든지 스스로에게도 동기부여가 힘든데 다른 사람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깨닫고 있지만, 이 능선을 넘으면 행복이 있을것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사람의 마음을 동(動)하게 하는 법을 훈련중입니다...
여러분도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을 정도의 언어훈련, 대화 훈련, 동기 부여 훈련으로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말은 생각을 담는 그릇이다.
생각이 맑고 고요하면 말도 맑고 고요하게 나온다.
생각이 야비하거나 거칠면 말 또한 야비하고 거칠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그가 하는 말로써 그의 인품을 엿볼 수 있다.
그래서 말을 존재의 집이라 한다.

- 법정스님 
 
 
말과 교양은 일맥상통한다 할 수 있습니다.
교양은 품격 있는 삶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입니다.
교양은 사람의 내면을 채운 뒤에는
안정된 품성, 타인에 대한 배려, 우아함, 식견 등으로 표출되어
사람들을 매료시킵니다.

독일어로 빌둥 (Bildung), 즉 쌓아가는 것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교양은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학습을 통해 얻어지는 후천적 결과물입니다.  
 
출처 : 휴넷
--------------------------------------------------------------------

자신의 내면에 무엇이 담겨있느냐에 따라서 나오는 말의 격이 다르기도 하지만...
격이 있는 말을 반복하므로 내면이 격이 있어 질 수도 있다는 사실에 저는 더 주목하고 싶습니다...
요즘 말의 위력에 대한 책이 많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선포를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하는 책들인데 긍정적 발상으로 성공의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례들이 있죠...
 오늘도 긍정적인 말로, 긍정적인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뭔가 정신없는 글인듯...

posted by 수아리

알렉산더 대왕의 아버지 필립왕은
“한 마리 사슴이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보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슴들의 군대가 더 위협적이다”라고 말했다.
맞는 말일 것이다.
그러나 필립왕은 그보다 더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간과했다.
‘한 마리 사자가 이끄는 사자들의 군대’가
가장 위협적이다.

- ‘CEO도 반하는 평사원 리더’에서  
 
 
‘장군 한명이 무능하면 천명의 군사가 죽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리더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이 살기도 하고 죽기도 합니다.
그만큼 리더와 리더십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가장 강한 조직은 한 사람의 리더가 아닌,
조직원 모두가 사자처럼 강인한 리더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키워가는 조직입니다.  

출처 : 휴넷
----------------------------------------------------------

한 사람 한 사람을 최고의 요인으로 만들어가는 과정, 이르기는 힘들어도 이르고 나면 그 어떤 조직보다 강해지겠죠...
히딩크 감독님이 생각나는 군요...
그와같은 리더십을 갖추도록 노력하는 나, 그리고 여러분 되세요...
화이팅...!
 
2007/06/27 - [[01]My_Way] - 지도자의 역할, 상하동욕자승 (上下同欲者勝)
2007/10/08 - [[01]My_Way] - 위대한 조련사의 조건

posted by 수아리

브라이언 아담스 아시죠...?
이제 가요무대에나 나올법한, 올드싱어가 되어버린 할아버지 가수죠...
요즘 애들 핑클도 잘 모르던데....
ㅋ~

예전에 로빈훗이란 영와의 OST로 사용되었죠...
캐빈 코스트너 주연...
그때가, 중학생인지 고등학생인지 잘 모르겠는데 암튼 노래 외우고, 나올때마다 마구 따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이 노래를 멋지게 핑거 스타일로 쳐주신 멋진 미국 훈남이 계셔서 소개합니다...

로빈훗을 아신다면, 브라이언 아담스를 아신다면 그때의 추억으로 여행을 가보죠...
즐거운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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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내 마누라 II

[G2]Supplemantary_L 2007.11.13 01:01

 이제 내 품에 온지 만 2년이 다되어 가는 제 기타의 사진 최초 공개합니다...
구매당시 23만을 주었던 녀석인데...
전의 게시물보시면 나오지만, 정가는 300000원입니다...

but, 이제 시제품은 찾아보기 힘드네요...
2005년 5월에 생산된 녀석이구...
현재 스트링은 에버그린 입니다...

에버그린이 뭔고...? [눌러보그레이]

다가오는 찬양예배 기타 반주를 앞두고, 새 스트링으로 갈고 줄맞추고, 여기저기 손보고 바로 촬영했습니다...
그래서 정리 안된 헤드 부위를 보실 수있구요...[축소한 사진으론 잘 보이지 않는 군요...]

바디에는 제가 약 2달 전, 정성들여 30분만에 끄적인 정체 불명의 그림이 있습니다...
보는 사람마다 모세라니까, 저도 모세인줄 알고 살고 있습니다...
그냥 나이 먹어서도 찬양하고 싶다는 맘을 담은 그림입니다...

사운드 홀 주변의 분홍 화살표는 교회 후배가 스트로크 한답시고, 바디를 긁어 놔서 더 긁지 말라고, 스트로크 조심 표시 인데 제가 스트로크 하다 화살표 위의 글자를 다 지워먹었네요...
그렇담 범인은 나네...
ㅋ...
또, 사진엔 잘 보이지 않지만, 여기저기 상처가 가득합니다...
귀한줄도 모르고 여기저기 부딪히도록 방치하고, 넘어지기도 수차례, 그래도 주인 좋다고 붙어있고, 좋은 소리 내주는 착한 녀석이죠....

나에게 핑거스타일을 연습하게 해준 고마운 녀석, 요즘 새기타를 알아보겠다고 천덕 꾸러기 취급했더니만 시기심에서 그랬는지 4번줄만 내리 끊어준 질투쟁이...

새로운 기타를 사게 되어도 버리거나 분양(?)하지 않을 터이니 너무 섭섭해 하지는 말거라...

그럼 이제 최초공개 꽃님의 마눌을 공개합니다...

more..

2007/04/12 - [[G2]Supplemantary_L] - 내 마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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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그 무엇도 에너지와 열정을 따라갈 수는 없다.
성공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
아무리 힘들어도 꿈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 자크 A 내서 포드자동차 회장  
 
 
 일에 대한 명언들을 함께 보내드립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일을 즐겁게 하는 자는 세상이 천국이요.
일을 의무로 생각하는 자는 세상이 지옥이다”고 말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는
필리핀 속담도 재미있습니다.

헨리 포드는 “일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없다.
게으름은 비뚤어진 마음을 갖게 만든다.
긍정적인 행동이 따르지 않는 사고는 병균과도 같다”고 말했고,
탈무드에는“모든 노동은 인간을 고결하게 한다.
어린이에게 일하는 즐거움을 가르치지 않으면
그를 미래의 약탈자로 만들 것이다”고 나와 있습니다.  

출처 : 휴넷
-------------------------------------------------------------
마지막 탈무드의 말이 아주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저도 너무 다른 사람의 것을 빼앗으려만 하는 도둑놈적 발상이 있는데 노동의 즐거움을 위해 또, 지난 번 포스팅했던 글에서와 같이 지금 하는일을 불만족스럽게 여기지말로, 지금 하는일에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보라는 말씀을 다시한 번 올리고 싶네요...

 

posted by 수아리

가능한 말단에 있는 사람들까지 의사결정에 참여하게 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구성원 개개인의 발전 속도도 더 빨라지고
맡은 일에 열의를 갖고 더 효율적으로 움직인다.

- MIT 더글러스 맥그리거 교수  
 
 
주인의식이 생기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상식적으로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주인은 없습니다.
그러나 의사결정 권한도 주지 않고
주인의식이 없다고 탓하는 경영자들이 많습니다.
의사결정에 참여함으로써 직원들의 주인의식은 커집니다.
머리를 맞대고 결정을 함께 내려 목표를 공유한 직원들은
자신의 일을 소중히 여길 뿐 아니라
회사의 미래도 중시하게 됩니다.  
 
출처 : 휴넷
-----------------------------------------------------------------
1. 블로깅에서도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자주 설문과 feed back을 시도해 블로그 방문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마치 내가 주인 공인 블로그인것 처럼 느끼게 한다면 블로거들의 행복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 규모가 큰 경우 의사 결정참여자가 많으면 결정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마련이지만, 탄력적으로 전체 의견, 소수의견을 섞어서 진행 혹은 경영한다면 모두의 만족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늘 참여율 부족으로 고민하는데 결정권을 줌으로서 주인의식을 갖도록 도와봐야 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적용해 보세요...
화이팅

posted by 수아리

Air tap

[G3]Plays 2007.11.10 23:34

에릭 몽그레인이라는 젊은 기타리스트 입니다...
제목이 맞는지 모르겠는데 말그대로 태핑이 공중에서 자유자제로 놉니다...
타격기가 위주로 된 연주이지만, 다른 타격기들과 달리 공격적이지 않고, 아주 듣기도 좋고, 우아(?)한 면이 있습니다...  고달호 씨보다도 더 젊어 보이는데 실력이 좋군요...
역시 부럽지만, 저도 곧 저렇게 될 겁니다...
전 천재이니까요...
강백호가 저아요...♥
연주 감상하시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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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

‘한계’나 ‘극한상황’같은 말을 쉽게 사용하지만
따지고 보면 ‘한계’란 부정적인 마음이 만들어내는 ‘금지선(線)’이다.
충분히 뛰어넘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을 닫고 있기 때문에 넘지 못하고 있는
자기만의 선인 것이다.
크고 작은 좌절에 상처받고 포기하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스스로 만든 덫에 걸려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속단한다.
그러나 조물주는 세상의 모든 일을 긍정적인 방향,
잘 되는 방향으로 만들어주셨다.

- 박종원, 코리안리 재보험 사장 
 
 
 
불가능(impossible)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의미는,
‘행해지거나, 얻어지거나, 성취될 수 없을 것으로
느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느껴지는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안된다고 느껴지는 것을 "안되는 것은 없다.
즉,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해버리면
불가능은 저절로 사라져버립니다.
나폴레옹의 명언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라는
말은 그래서 맞는 말이 됩니다.  

출처 : 휴넷
----------------------------------------------------------
늘 한계상황에서 기가막히게 한단계 도약했던 카카로트가 생각나는 하루 입니다...
저도 슈퍼 사이어인이 되기위해 슈퍼집 아들의 명예를 걸고라도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징딩들 모두 화이팅...!

2007/10/22 - [[01]My_Way] - 믿음은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2007/08/22 - [[01]My_Way] -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

posted by 수아리
나날이 향상되어가는 블로그의 모습을 보면서 점점 블로깅의 재미에 더 빠져가고 있습니다... 헤어날 수 없는 이 중독성에 미쳐가고 있네요...
먼저 Tistory 크리스도장에 당첨되었답니다...
그리고 아랫쪽을 살펴보다가 usb에도 당첨된 사실이 발견되고...
오늘 블코에 들어갔다가 순위가 33등이나 올라서 이거 뭐 계속 이러다가 부업이 본업되는 사태가 벌어질라 살며시 걱정하고 있답니다...
기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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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코 순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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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uzz 순위 ; 아직도 안빠졌네...


2007/09/14 - [[05]My_Blog] - 음모론...

심심하시면(그럴리 없다는 걸 알면서도...) 위의 글도 읽어보세요...
posted by 수아리

이제 스팟플렉스(이하 스팟)에서도 에드센스를 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 포탈에도 하나씩 하나씩 보이기 시작하더니만, 이제는 스팟에까지...

저같이 하루 400~500정도의 트래픽은 많은 돈을 기대할 수 없겠지만, 포탈이나 스팟쯤 되면 잘하면 한달 세금쯤은 빠질 듯도 합니다...

저도 용돈 벌려고 시작했지만, 한 세달 모으면 한달용돈 나옵니다...

마누라가 돈을 너무 안주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바쁘게 움직여서(솔직히 어떻게 해야 수익이 증가하는지 모르기도 모르고, 지금해 놓은 것이 제일 잘해놓았다는 생각임) 수익좀 올려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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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에 뜬 구글...


posted by 수아리

적과 맞붙을 때 1인치씩 밀리기 시작하면 끝장난다.
인생이나 풋볼이나 모두 1인치 게임이다.
1인치들이 모여 승패를 바꾸고,
삶과 죽음을 갈라놓기 때문이다.
죽을 각오가 돼 있는 사람만이 1인치를 얻는다.
동료를 위해, 팀을 위해 희생할 때 1인치를 얻게 된다.
자, 어떻게 할 건가!

- 영화 "애니 기븐 선데이"중에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룹니다.
역사상 위대한 업적들은 모두
자그마한 노력과 실천들이 합쳐져서 이뤄진 것들입니다.
큰 것을 이뤄가는 과정에서 작은 것을 무시하는 태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별 생각없이 양보한 사소한 1인치가 성패를 가를 수도 있습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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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실감하고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
마치 언어공부의 계단효과처럼, 작은 것들이 쌓여 갈 땐 아무런 변화도 없는 것 같지만, 나중에 큰 효과로 돌아오는 것을 요즘에 많이 느끼게 되고, 또 그런 효과가 않좋은 방향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애쓰고 있습니다...
정말로 중요하지만, 사소하기만 한것들, 쌓이고 쌓이면 삶과 죽음도 갈라놓습니다...
조금 엉뚱하지만, 특별히 부모님에 대해서 오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삶에 가장 소중한 부분중 하나인 부모님, 얼마나 우리에겐 무심하게 대할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까...?
부모님들은 우리에게 생명도 쏟아주지만, 우리는 따뜻한 말한마디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 부모님께 따뜻한 말한 마디로, 하루종일 미소짓고 다니시게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아버지...!

posted by 수아리

Knock on wood

[G3]Plays 2007.11.08 13:22

오랫만에 justin king의 연주를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한국공연도 있었는데, 그 환상적인연주 시간과 돈이 된다면 가서 보고 싶기도 했지만, 워낙 바쁜일 만들어 하는 상황이라 가보지는 못했구요...

전에 Andy Mckee도 요상한 기타들고 나와서 연주하는 모습 올려드렸는데...

요건 그거보다는 알려진 기타지만, 그래도, 희한하긴 마찬가지인 넥이 두개 있는 기타입니다...

연주 역시 화려하죠...

잘치죠...

지금은 늙었(?)지만, 젊고, 잘생겼을 때의 모습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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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