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How Addicted to Blogging Are You?

Free Online Dating from Mingle2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번역해 놓은 블로그도 링크 걸어 놓겠습니다...
블로거 팁 닷컴입죠...
저도 꽤나 중독이네요...
지금 야근하다 말고 이짓하고 있으니...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번째 애드센스 수표~!  (12) 2007.09.10
How Much is Your Blog Worth?  (20) 2007.08.18
내 블로그 중독지수...  (15) 2007.07.26
$16,371.66  (4) 2007.07.19
아직도 갈길이...  (34) 2007.07.19
또다...!  (18) 2007.07.14
posted by 수아리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저는 서울의 한 작은 교회의 집사입니다...
'사찰이 무너지게 하옵시고~!'로 부터 시작된 기독교 비판 여행이 이랜드를 만나 힘을 얻고, 탈레반을 만나 천군만마를 얻은 듯합니다...
 이런 기독교계에 가슴아픈 사건들을 우리는 반 기독인들의 편협한 시각이라고 치부하기 보다, 이제는 우리 안을 돌아봐야할 시기라고 생각이 되어 몇자 적어봅니다...

1. 반공교육
 6.25당시 공산군들은 반기독정서로 충만하여 보이는 교회는 모두 무너뜨리고, 잡히는 예수쟁이들은 다 죽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느덧 전쟁은 끝이나고, 우리나라는 치가 떨리도록 무서운 공산당에대해 반공산주의 교육을 실시하게 됩니다...
저도 어릴적에 이승복 어린이가 무참하게 살해된 사건이 기록된 도덕책을 읽으며 어린맘에도 '쥑일놈들...'하며 부들부들 떨었던 기억이 납니다.(반공교육의 효과였겠죠...) 반공교육의 기반에는 기독교가 있기 마련이고, 반기독교 사상에는 공산주의가 기반에 깔려 있음을 아셔야 합니다(둘은 물과 기름이죠...)
 
 그런데 상급학교로 진학할수록 반공교육이 점점 사라져가고, 한민족이라는 개념이 자꾸 대두되었습니다...
이 시점에는 특별한 일이 두가지가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나기 시작했는데 한가지는 (민주화)학생운동이고, 또한가지는 교회의 타락이었습니다...
 물론 80년대 교회의 타락은 보고된 바가 미미한편이지만, 이미 그전 부터 썩어 있던 것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는 시점이 아니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모세의 신앙이 여호수아에게서 끝이 나고...
다윗의 신앙이 솔로몬에게서 끝나고...
엘리야의 신앙이 엘리사에게서 끝나버린 것 같이...

신앙의 전수란 너무나 너무나 귀중하지만, 쉬운 일이 아닌지라, 1907년의 큰 부흥이후 서서히 식어만 가는 우리들의 믿음이 1980년대에 이르면 식을대로 식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2. 반기교육
 이때 부터 소리도, 소문도 없이 소수에 의해 비정기적으로 반기교육이 활발히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소위 교회에서 상처받고 교회를 떠난 사람들에 의해서 말이죠...
그럼에도 우리 교계는 너무나 태평하게 안주하는 믿음으로 후퇴하고 있지 않았는지 돌아봐야 겠습니다...
안주하는 믿음으로 우리는 IMF를 맛보았고, 아직도 회개치 못하고, 하나님께 순전한 믿음을 드리지 못함으로 얻게된 IMF보다 더어렵다는 이때에도 우리는 부른 배를 문지르며 기도할줄 모르는 엘리제사장 같은 모습으로 있습니다...

2000년전 안디옥교회는 그 신앙의 아름다움을 인해 '그리스도인'이라는 별칭을 얻었습니다...
2000년이 지난 한국교회는 그 신앙의 변질로 인해 '개독교인'이라는 명찰하나를 선물받게 됩니다...

더욱이 좌파정권이라고 불리우는 소위 386 민주화 운동세력이 정계에 가담하게 되면서는 서두에 명시한 것처럼,
기독교에대한 분리 작업이 배불러 비둔한 개독인들 뒷편에서 부지런히 전개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동안 교회에서 받은 실망과 좌절 상처을 고스란히 간직한채 말이죠...

3. 하지만 100여년 전...
 이나라가 일제의 압박속에 어둠의 길을 가고 있을때, 나라의 중요성을 민족의 중요성을 가르쳐 주던 파란눈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이 나라가 일어서려면 학생들이 젊은이들이 튼튼해야 한다고, 댕기묶고, 상투튼 소년 소녀들을 모아다가 글을 가르치고, 선진 문물을 가르쳐주던 벽안의 젊은 선교사들이 있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채 병들어 죽어간 이들도 많고 정부와 조상숭배자들에게 오랑캐의 누명을 쓰고, 잡혀 죽은 자들도 많았지만 그들은 한국을 사랑하는 맘으로 기를 쓰고, 꾸역꾸역 한국으로 들어옵니다...
 들어와서 병원을 세우고, 학교를 세우고, 1910년대부터 70년대를 이끈 나라의 지도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키워 내고, 이나라를 위해 기도하며 죽어갔던 수많은 선교사들의 피와 헌신으로 세워진 대한민국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당시 그 벽안의 젊은 선교사들이 아니었다면(대부분의 독립운동가들 또한 선교사님들의 가르침으로 바른 사상을 갖게 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아직도 일본의 속국으로 장동건 주연의 영화 로스트 메모리스를 실제로 경험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한두번의 순교로 한국을 포기했었다면 지금의 한국은 아마 존재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4. 이제 우리의 실상은
복음의 위력은 실로 대단합니다...
하지만 복음의 인박힌 게으름의 충격 또한 가히 살인적입니다...

놀라운 복음의 능력으로 이나라가 세워졌다면, 지금은 엘리와 같은 게으른 그리스도인들이 이 나라와 민족을 좀먹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바르게 인지해야 합니다...
 이곳 저곳에서 바르지못한 기준과 이중적인 모습들, 위선과 오만 독선에 가득찬 그리스도인들의 말뿐인 사랑에 수많은 비기독교인들은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에 비수를 맞고 신음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이런 일들을 만나면 그 고통을 토로하며, 그리스도인을 '개독인'으로 서슴없이 표현하게 되는 것입니다...

5. 제 짧은 소견으로는...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그 권능으로 기독인들을 낮추실것 같습니다...
우리가 더 가난해 지고, 마음이 갈급해져서 하나님없이는 살수 없을 그때까지 코너로 몰아가시고, 1907년의 부흥, 그때처럼, 우리를 돌아보며 회개가 방방곡곡에 터져 나는 역사가 일어날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요한 우리의 마음을 내려 놓을 때입니다...
예배를 드라마 보듯 대하는 우리의 감격없는 섬김...
말라버린 기도의 물줄기와
세상노래보다도 못한 차라리 신이라도 나면 좋으련만 하품만 쏟아내는 찬양이 우리안에 계속되지 못하도록, 이제 선포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바라며 주만 섬기며 주만 높이는 모습을 되찾아야 겠습니다...

우리의 '개독'오명을 빨리 씻어 내기를 소원하며

                                                                                         교만,오만,아집,죄악 덩어리 노승현 씀

'[04]My_Opin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쓸데없는 상상 한 가지...  (26) 2007.10.04
박찬호 선수에게...  (15) 2007.08.23
기독교 비판 - 이시대의 크리스챤에게!  (45) 2007.07.24
시일야방성대곡...  (15) 2007.07.21
우리네 국민성을 한 문장으로...  (33) 2007.06.14
채식주의에 관한 짧은 소견  (8) 2007.06.07
posted by 수아리

TV를 잘 안보기 때문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아프간에서 한 교회의 청년들 20여명이 납치 되었다구요...
이번 사태를 인해 기독교를 욕하는 수많은 게시물들을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교회를 다니시는 분들도 거침없이 비판을 하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정확한 것은 모든 사태가 해결되고나서야 알수 있겠지만,

의견 1. 걱정을 해주시는게 순서라고 봅니다...
우리나라사람 아닙니까...?

주어를 바꾸자면 마치...
일본새끼들 말릴때 안듣더니만 잘 됐다 니들이 책임지고, 알아서 해라...
라고 다른 나라 사람에게 하는 말 같습니다...
(혹 이글을 보시는 일본인들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비판도 좋고, 비방에 욕을 바가지로 하셔도 좋지만, 일단 사람생명 걱정하는 글들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런 글들도 있습니다...)

의견 2. 좋은 일 하러갔다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
요즘은 잠시 뜸하긴 하지만, 예전에 소방관님들 많이 순직하셨었습니다...
소방관들이 화재현장에 뛰어들어갈 때 여러분들이라면 말리시겠습니까...?
말리지 않는 이유는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일 것입니다...
순직한 분들이 죽으러 들어가셨겠습니까...?
사람 살리러 들어갔던 것입니다...

아프간이란 곳은 먹을것도, 입을 것도, 살곳도 좋지 않은 전쟁의 폐허라고 들었습니다...
그곳에 놀러가서 잡힌것도 아닌데, 병든사람들에게 주사놔주고, 약주고 치료해주러 들어가 치료 중간에 잠시 하나님이야기를 해주러 간것 뿐인데 그게 죽을 죄라도 되는냥 너무 욕하지는 마셨으면 합니다...
행여 죽게 되더라도, 소방관들은 아름답다라는 말을 듣겠지만,
이번 샘물교회 청년들은 죽어도, 말렸는데 들어간 니들 잘못이니 잘죽었다, 라는 소리 들을 것 같아서 불쌍하게 여겨집니다...

의견 3. 입장을 바꿔서...
여러분이 지금 그 상황에 있다면 무슨 말을 할까요...
자발적으로 들어갔든, 떠밀려서 들어갔든 살기위해 정부에게 그들의 요구사항을 들어달라고 하지 않을까요...?
이래저래 저도 기도를 했습니다...(어떤 글에는 기도가 무슨소용이냐 식의 발언도 있더군요...)
그리고 욕먹을 각오를 하고, 몇자 끄적여 봅니다...

아무쪼록, 20여명의 생명이 무사하기를...
그리고, 이 어눌하고, 허술한 글을 통해 이번 사태를 보는 시각이 살짝이나마 바뀌기를
바래봅니다...

posted by 수아리

$16,371.66

[05]My_Blog 2007.07.19 21:09

How Much Is Your Blog Worth?

Your blog, conlyhim.tistory.com, is worth $16,371.66

Here's a button you can put on your blog: (the HTML is below)


My blog is worth $16,371.66.
How much is your blog worth?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How Much is Your Blog Worth?  (20) 2007.08.18
내 블로그 중독지수...  (15) 2007.07.26
$16,371.66  (4) 2007.07.19
아직도 갈길이...  (34) 2007.07.19
또다...!  (18) 2007.07.14
다섯번째 블판 등록  (16) 2007.07.10
posted by 수아리

아직도 갈길이...

[05]My_Blog 2007.07.19 20:03
이제는 왠만한 메타에 등록이 되고, 내글이 퍼저나가겠지 했었는데...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 메타 사이트의 총정리판(완성체)이라 할수있는 게시물이 있어 링크를 건다...

http://infobox.tistory.com/190


여기만 다 가입해도 방문자 유치는 충분할 것 같은데...
저는 개업(?)초에 한 600선을 유지하더니 두달 되어가는 지금 400대를 향해 근근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역시나 좋은 게시물 보다는
hujub스런 게시물이 주류라 그렇겠지만,
아무튼 방문객이 더 많아질 수 있도록 오늘도 뛰겠습니다...!!
선교안가냐...?

앗차...
선교준비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블로그 중독지수...  (15) 2007.07.26
$16,371.66  (4) 2007.07.19
아직도 갈길이...  (34) 2007.07.19
또다...!  (18) 2007.07.14
다섯번째 블판 등록  (16) 2007.07.10
블로그 라이프  (1) 2007.07.07
posted by 수아리
제목에서 보셨듯 이제는 멜로디만 연주 하지 않습니다...
멜로디 위에 베이스 라인을 언져서...
핑거스타일 초초초초초초초급 연주를 해보겠습니다...
일단은 죄송스럽게도, 전에 제가 올려놨던 악보는 E코드 였고(코드 네임만 D로 수정했던...) 그것으로 연습하시라 들이댔던...
많이 죄송했었는데...
D코드 악보를 구했습니다...
보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D-흙으로 사람을

샵(#) 두개 붙은 것 보이시죠...?
붙은 자리는 파와 도 입니다...
따라서 파와 도는 반 칸씩 위의 프렛을 눌러주셔야 합니다...
모르시면 질문 질문 질문...

연습방법
1. 피크로 완벽하게 멜로디 연습을 마칩니다...
2. 손가락으로 완벽하게 멜로디 연습을 마칩니다...
p로는 654번줄을... i-3,  m-2 , a-1번줄을 각각 나와바리(?)로 맡아주시고...
자기 줄에 해당하는 계명이 나오면 눌러주시면 됩니다...
3. 피크로 완벽하게 베이스 라인 연습을 합니다...
 3박자에 한번씩만 칩니다...
특별히 D코드의 근음인 레음은 5번줄 5번 프렛으로 연주해 주시기바랍니다...
4. 엄지 손가락으로 완벽하게 베이스 라인을 연습합니다...

5. 2번과 4번을 섞어 치는 연습을 하십니다... (>_<)a



처음으로 의자에 앉아서 동영상 촬영을 했습니다...
의자 옮기는 게 귀챠나서 그랬담미다...
또, 오늘도 계속되는
실수는 허접 연주의 필수...!
또, 허접스런 노래로 여러분의 흥을 뺏은 점 사과 드립니다...
아무튼 동영상으로 함께 연습해 봅시다...




----------------------------------

자 그럼 왈츠 연습곡을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1.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안


 찬양의 피아노 반주가 무척 좋습니다...
왈츠로 노래에 맞추어 연주해 보시기 바랍니다...

2. 나같은 죄인 살리신(G)
3. 이와 같은 때엔(D)

posted by 수아리


아무리 일이 많아도 항상 운동할 시간을 가져야 한다.
나는 운동이 일할 시간을 축내는 부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고 믿는다.

- 마하트마 간디 (한근태, ‘청춘예찬’에서)  
 
 
건강 유지, 자신감 고양, 삶에 대한 긍정적 시각, 재충전 등
운동이 가져다주는 효과는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육체가 건강해야 정신이 건강해 집니다.
육체적 건강은 땀 없이 불가능합니다.
운동은 30년 앞을 내다보는 투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문제는 실행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제대로 운동하지 못하고 있는
저 자신을 채찍질하기 위해
간디 수상의 건강론을 스스로 상기시켜 보았습니다.  
 
출처 : 휴넷
------------------------------
가만히 앉아서 나오는 배를 한탄만 한지 한 3년 쯤 된것 같습니다...
동네 건강클럽에도 다녀봤지만, 한달 다니고, (3달 결재) 두달은 기부 한 것 같습니다...
요즘 부쩍 피곤함을 느끼진 않으시는 지요...?
피곤함을 이기는 비결, 적당한 운동으로 체력을 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이 땅의 대부분의 CEO들이 살인 적인 스케줄을 견뎌내고 있지만, 모두들 운동으로 극복하고 있습니다...

다이어트나 체력에대해 스트레스로 하루를 망치지 마시고,
열심히 운동하셔서 국력이라 불리우는 체력을 증진하시기 바랍니다...
개먹어도, 뱀먹어도 별로 효과는 없습니다...
운동합니다...
but, 과한 운동은 삼가하시구요...

posted by 수아리


다시 강조하지만 인간은 실패를 통해 배운다.
나는 일부러 실패와 아픈 기억을
만들어 줌으로써 인재를 키우고 있다.
우수한 직원일수록 수많은 실패 체험을 시킨다.
그것은 기대의 반증이기도 하다.

- 고야마 노보루, '사장이 희망이다'에서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실제 많은 경영자들은
일부러 역경을 만들어 줌으로써 인재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그들은 알면서도 잠시 동안 인기 없는 리더로서 생활하고,
일부러 부하직원과의 갈등상황을 조장하기도 합니다.
욕을 먹으면서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자신을 희생할줄 아는 많은 리더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출처 : 휴넷
---------------------------------------------------------------------------

호랑이 가 새끼에게 풀을 먹이면서 숲의 제왕으로 키운다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일입니다...
풀먹는 호랑이...
날지못하는 독수리...
누가 저들을 키우고, 어떤 방식으로 키우면 저렇게 될까요...

때론 저도 상사를 욕하고, 저렇게까지 깐깐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불평에 사로잡힐 때가 있지만,
편한 만큼 후퇴하는게 우리의 본성입니다...

가끔은 이등병때의 정신력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이등병때의 정신력이 무척 그립습니다...
이유없이 몰아붙임을 당하고, 욕먹고, 맞기도한 상황속에서도 작은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움직였던 그때의 모습...
 요즘은 알람시계 5개에도 꿈쩍하지 않는 불굴의 정신력(?)...

 마찬가지로 내 인생의 숨겨진 능력은 역경에서 실패에서, 고통속에서 발휘된다는 것을 기억하고, 오늘도 내 주변의 고통을 감사하는 눈으로 바라볼줄 알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수아리

팔복

[02]My_Faith 2007.07.15 07:26
요즘 입가에 맵도는 찬양입니다...
선교에 대한 마음이 뜨거워지기도 해서 그런지 복받은 인생, 복을 나누며 살아야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팔복

'[02]My_Fai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처님은 항상 지옥예 계신다...!  (23) 2007.10.30
떨기 나무에 관하여...  (37) 2007.10.26
팔복  (75) 2007.07.15
P_23  (23) 2007.05.21
주기도문  (15) 2007.05.19
맞춤 찬양집 만들어 보세요~!  (59) 2007.05.07
posted by 수아리

또다...!

[05]My_Blog 2007.07.14 23:53



How Much Is Your Blog Worth?

Your blog, conlyhim.tistory.com, is worth $14,678.04

Here's a button you can put on your blog: (the HTML is below)


My blog is worth $14,678.04.
How much is your blog worth?


이런 재미로 블로깅 하는 것이지...
자고로 블로그 가치가 오르면 기분이 째지는 것이겠제...
ㅋㅋㅋ...
아마...
7할은 Zet님의 최근 방문이 만들어낸 결과로서...
Zet님의 모든 댓글과 방문 트랙백 감사합니다...
그리고 제 블로그 카운터 올려주시는 여러분 싸랑합니다...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371.66  (4) 2007.07.19
아직도 갈길이...  (34) 2007.07.19
또다...!  (18) 2007.07.14
다섯번째 블판 등록  (16) 2007.07.10
블로그 라이프  (1) 2007.07.07
온라인 상권의 미래 - 블로그의 잠재력(?)  (8) 2007.07.02
posted by 수아리


인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풍부한 지식이나 피나는 노력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습관의 노예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이 강력한 폭군의 명령을 거스르지 못한다.
그러므로 다른 무엇보다도 내가 지켜야 할 첫 번째 법칙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스스로 그 습관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 오그 만디노 (위대한 상인의 비밀) 
 

일상 생활의 80%는 습관입니다.
습관은 무의식중에 우리 생활을 지배하고
그 결과에 따라 인격이 형성되며
더 나아가 운명을 결정하고 인생까지도 바꾸게 됩니다.
아무런 생각 없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습관이 됩니다.
그리고 이것이 쌓여 인생을 성공으로도, 불행으로도 이끕니다.

오그 만디노는 스스로 좋은 습관을 만들어 실천하고
나쁜 습관을 몰아내면 재능이나 노력에 관계없이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출처 : 휴넷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아시죠...
이 모든 습관을 내게 체화하면 좋겠지만...
제가 요즘 가장 갖고 싶은 습관은 새벽예배습관이랍니다...
좋은 습관으로 성공인생을 사세요...

posted by 수아리

 
나는 30층 짜리 아파트도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온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편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좋은 과일을 맛보고 고르기 위해
술과 담배, 커피도 하지 않는다.
가게문을 닫으면 유도장에 나가 파트너에게 매트에 꽂아 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꾸 안주하려는 자신을 일으켜 세운다.

- 이영석, 총각네 야채가게 사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총각네


 
 고등학생 시절 윤리선생님께서
자신을 학대할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장의 안락함에 빠지지 않도록
늘 스스로 채찍질 하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현재의 편안함에 익숙해질 때,
도끼자루는 자신도 모르게 썩어갑니다.
잘나갈 때 일수록 위기의식을 느끼는
편집광만이 지속적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출처 : 휴넷
----------------------------------------------

세상엔 멋진 사람이 참 많습니다...
오늘 소개된 야채가게 사장님(TV서 많이 보셨죠...?)도 참 멋있는 마인드를 갖고 계시고,
암튼...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듯(오랫만에 문자를 씁니다...) 꾸준한 자기 관리, 원칙중심의 삶을 요즘 사회는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훈련과 노력에 의해 습관, 성격까지도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 주시고, 오늘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다섯번째 블판 등록

[05]My_Blog 2007.07.10 14:38

와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판 이미지























 자주 올라갔으면 하는데 좋은 글을 쓰기란 그리 쉽지 않군요...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직도 갈길이...  (34) 2007.07.19
또다...!  (18) 2007.07.14
다섯번째 블판 등록  (16) 2007.07.10
블로그 라이프  (1) 2007.07.07
온라인 상권의 미래 - 블로그의 잠재력(?)  (8) 2007.07.02
About Google.com  (27) 2007.06.30
posted by 수아리

How deep is your love

[G3]Plays 2007.07.10 13:08

오랫만에 발견한 pop 연주 입니다...

표정의 압박이 대단하고, 틀렸을 때, 인상을 쓰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곡은 제목에서 보셨듯이 제가 알고 있는 얼마 안되는 pop song중에 하나인 how deep is your love라는 노래입니다...

 이제 막 핑거링을 연습하기 시작한 저는...
부럽기만 할 다름입니다...
클래식 기타를 어딘가에서 수강하고 싶기도 하고...
아무튼 감상하시죠...





'[G3]Plays' 카테고리의 다른 글

Danza Brasiliera  (23) 2007.08.10
Tango en skai  (7) 2007.08.10
How deep is your love  (36) 2007.07.10
Antoine Dufour  (8) 2007.06.28
Antoine Dufour  (15) 2007.06.27
Don Ross  (14) 2007.06.26
posted by 수아리
곡을 완전히 익히셨겠죠...
오늘은 스트로크 연습과 아르페지오 연습을 함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변명
1. 제가 너무 더워서 선풍기를 틀고 촬영을 진행했더니만 계속 바람소리가 들리네요...
또, 깔아놓은 음원이 스트로크 소리에 묻혀 전혀 들리지 않는 관계로 동영상위에 웨이브 음원을 올렸습니다...
조금 싱크가 안맞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계속 어긋나는 바람에 정말로 힘들게 편집했습니다...
그런 관계로, 너무 오랜 편집시간에 지쳐 마지막 편집은 조금 성의 없게 된 경향이 있는데 어쩔수 없이 이 파일을 올립니다...
용서하세요...

2. 기타 줄이 끊어져서 고치려고 가져다 놓은 다른 기타로 연주를 해서 소리가 조금 좋지 않습니다...
 방음을 이유로 사운드 홀 앞에 CD를 붙이고 연주해서 외관상도 좋지않고, 소리도 조금 작아진점 죄송합니다...

  먼저 아래 그림 기억 나시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왈츠































 저 그림 대로, 박, 박 쳐주셔야 합니다...
두꺼운 글자에서 쳐주셔야 하는 것 알죠...?

두번째 스트로크는 하 나 두 울 세 엣 하시면서
             첫번째는  n  n   n   n   n   n 으로 쳐보시고,
             두번째는  n  v   n   v    n   v  으로
             세번째는  n  ~  n   v    n   v 으로
또,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연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아르페지오 연습은 p i m a 기억 나시나요...?
기억 안나신다면 클릭해 주시고...   p i m a 복습하기...

아르페지오 순서 입니다...
p i m a m i 순으로 한 마디 입니다...
또, 빠른 곡에 좋은 패턴은
p i ma i ma i 입니다...

동영상보시면서 연습해 주시고,
잔소리
무엇보다도 능숙하게 될 때까지는 다음으로 넘어가지 마시라는 겁니다...
급하게 먹는 밥이 채하는 법입니다...
느긋하게 천천히 연습해주시고,
프렛보드 워리어...
크로메틱...
등 기본기를 꾸준히 연마해 주시기 바랍니다...



와주시고,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수아리

블로그 라이프

[05]My_Blog 2007.07.07 15:03
좋은 글을 위해 책도 많이 보고, 인기 블로그의 글도 많이 읽어보는 습관이 생겼다...
이전 부터 계속해서 해왔던 속독법도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을 때, 다른 한권의 독서 법 책을 읽은 후로 드디어 연습해왔던 속독법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결심하고, 책을 일주일에 한권씩 보고 있고, 결심하고 꾸준히 성경을 읽어 나가고 있다...
작가가 되고 픈 마음에 읽기도 하지만, 블로그에 좋은 글을 올려보고자 하는 욕심이 이런 기적(?)을 만들어 냈다...

요즘의 나의 삶은...
1. 아침에 눈을 뜨면 블로그 카운터 부터 확인하고,
2. 관리자 화면에 접속해 누가 내 글에 댓글을 달았는지..
3. 내 댓글에 다른 블로거 들이 대답을 해 주었는지 확인하고...
4. 스팟 플렉스에 들어가 어떤글이 가장 많이 읽혔는지 확인한다...
5. 드디어는 내 메일로 날아온 좋은 글들을 읽기 시작하고, 맘에드는 글 공유할 필요가 있는 글을 인용하거나 재가공하는 작업 후 새로운 글을 올린다...
6. 가끔은 강좌를 위해 동영상을 촬영하고, 스토리보드작성, 멘트확인, 연주 연습을 위해 한없는 시간을 쓰기도 하고,
7. 아무튼 글이 올라간 후로는 글이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계속 확인한다...

블로그 중독인 걸까...?
1,2,3,4,5,7번을 무한 반복...
하루종일...
8. 돈에 약한게 인생인지라...
12시가 조금 넘은 시간 구글, 다음, 올블로그, 피드웨이브 등을 순회하며 수익을 확인하고,
엠엔 캐스트에 가서 내 강좌 수강률(?)을 확인하고, 하루를 마감한다...

 종일토록 블로그에서 떠나지 않는 내 관심...
중독인가...?
아무튼 블로그를 시작하고 많이 바빠졌다...
ㅋㅋㅋ...

'[05]My_B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다...!  (18) 2007.07.14
다섯번째 블판 등록  (16) 2007.07.10
블로그 라이프  (1) 2007.07.07
온라인 상권의 미래 - 블로그의 잠재력(?)  (8) 2007.07.02
About Google.com  (27) 2007.06.30
블판 랭킹 상승???  (15) 2007.06.29
posted by 수아리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은 사라지고 있다.
그리고 공급자들과 소비자들은 이익만 추구하는 기업들을 향해
"당신들은 마음이나 감성이 없나요?
당신네 회사는 이성만 있고 기계에서 이익만을 추구하나요?"
라고 질문하는 상황이 빠르게 도래하고 있다.
미래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기업들의 것이다.
바로 드림 소사이어티의 기업들이다.

- 롤프 옌센 (Dream Society에서)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는 cause-related marketing이라는 보고서에서
'기업이 선한 일을 할수록 그 결과로
판매와 수익이 늘어난다'고 주장합니다.
수익이 5만달러 이상인 미국 가정 중에서
“자신들이 지지하는 목적에 어떤 기업이 관련되어 있을 때
그 이유만으로 그 기업의 상표를 선택하는 비율이
82%에 이른다”고 합니다.  

 출처 ; 휴넷
-----------------------------------------------

구글이나, 다음 등의 광고 프로그램이 도입 된 후로는 계속해서 이슈화 되고 있는 것이 광고 수익만 추구하는 블로그는 사라져야 한다 라는 내용이 아닐까요...? 저도 인기글이나,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글 보다는 제가 원하는 글,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블로그가, 블로거가 되고 싶은 마음입니다...
 또, 한동안 삼성에서 엄청난 투자를 해가면서 기업이미지를 변화시킨것 처럼, 광고프로그램을 실시하고있는 블로그들의 이미지도 좀 멋지게 거듭나야 할 필요가 있을 만한 시점인듯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글하나 걸어놓습니다...

Creorix님의 글 입니다...
애드센스 최적화, 주객전도일 뿐이다.

관련 글도 많이 걸려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안녕하십니까...?
hujub 기타 리스트 conlyhim입니다...
G코드 곡들을 충분히 연습하셨습니까...?
충분히 연습하시고, 빨리 다음 연주법을 배우고 싶으셔서 클릭하셨다면 잔소리는 건너 뛰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노파심에서 하는 소리니까, 그냥 읽어보셔도 좋습니다...

복습하자면, 지난 시간까지는 기타 코드 중에서도 가장 쉬운 코드 가족인 G코드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가족코드로는  G-C-D가 있구요. (예전에 음악시간에 배우신, 으뜸, 버금, 버금딸림 화음과 같습니다...)
그외에 Bm, Em Am등의 코드들이 이 코드 연주에는 함께 나오고 있지만, Bm 코드는 하이포지션 코드(왼손 검지손가락으로 6줄을 다 눌러야 하는 어려운 코드) 이 기 때문에 없는 찬양을 위주로 강좌곡 및 연습곡으로 선정을 했습니다...

 지금껏 매주 한 강좌씩 실행을 하셨으면 무려 9주 이상이 소요되었기 때문에 손가락에 충분한 힘이 길러지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잔소리 #1

만약 연습이 부족하다면 조금 지겹더라도, 힘들더라도, 다시 돌아가서 연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료강좌라면 인증제를 도입해서 앞에 연습을 충분히 마치지 않았다면 다음 강좌를 들을 수 없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싶기도 하지만, 너무 억압적이면 기타치기 싫지않겠습니까...?
 다만, 기도하는 맘으로 만드는 강좌이고, 이땅의 모든 크리쳔들이 기타치면서 찬양을 부르고, 더 나아가 기타로 소예배를 인도한다든지, 찬양인도를 할수있는 그날을 꿈꾸며, 허접한 제가 무라도 썰기 위해 칼을 뽑았으니 부디 충분히 연습하시고, 다음 강좌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잔소리 #2

제가 말하는 충분한 연습이란 매일 10분 이상의 크로메틱연습, 매 강좌곡 마다 10분이상의 충실한 연습, 즉 매일 20분 이상의 연습을 말씀드리는 것이고, 특별히 강좌곡 연습을 못할 때라도, 크로메틱 연습은 꼭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쓸데 없는 것 같아도, 계명 연주에 많이 신경을 써주시고, 시간 투자를 많이 해주시기 바랍니다...
중급으로 가기위해 꼭꼭꼭, 필요한 연습입니다...
 쓸데 없는 것 시킨다고 무시하거나 욕하지 마시고, 꼭해주세요...
 

 오늘 부터는 D코드 연습을 하겠습니다...
공지에 강좌 순서에 보시면 오늘 부터 드뎌 chapter 3에 입문 하시게 된것을 확인하실 수 있구요...
그렇지만, 어디가서 나 기타 좀 친다 라고 하기에는 아직 에라니, 참아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아직 워밍업 정도 끝냈을 뿐입니다...
참으세요...

 D코드와 함께 오늘 배울 리듬은 왈츠라는 리듬입니다...
기타학원에 가거나 누구에게 배우기 시작해도 제일 먼저 배우는 것이 왈츠입니다...(아닌분도 있으시겠죠...)
일단 왈츠는 3/4박자 입니다...
 요즘 대부분의 노래는 4/4박자 노래가 대세이나, 우리의 목표 찬송가에는 3/4박자가 아주 많습니다...
또, 찬양에도 3/4박자 찬양이 많습니다...

잔소리 #3

부디 기타 배우셔서 세상노래 반주하는데 쓰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 글을 보시는 분 중에 교회 반주용으로 배우지 않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되지만, 그런 분들 조차 찬양으로 기타를 배우면서 예수님 꼭 만나시고, 가까운 교회 반주자로 섬기게 되길 기도합니다...

 오늘 나오는 새로운 코드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최대의 난적 F#m/E7/A/A7/Asus4
갑자기 많은 코드가 나오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는 왈츠라는 리듬을 알아보겠습니다...

변명

전에 포스팅 된 글에 잠시 언급을 했지만, 컴퓨터 하드 갈고 나서 다시 한번 포멧하는 바람에 뽀로샵으로 무진장 시간끌며 만들었던, 박자표가 다 날아가게 되었습니다... 강좌 제목처럼 더욱 허접해진 박자표 많이 사랑해 주세요. ㅋㅋㅋ

 일단 기본 리듬은 4비트와 비슷하게 한 박자에 한 번만 다운스트로크 해줍니다...
또, 응용 리듬은 8비트와 비슷하게 한 박자에 두 번 스트로크를 해주고, 액센트는 2박자 3박자 째에 세게 연주해 주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찬양을 들으며 악보를 보실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 코드를 D로/제가 갖고 있는 찬양집(많은 물소리)에도 D나와 있는데 이 악보는 E코드로 되어 있어 코드만 살짝 D코드 진행으로 바꾸었습니다...
악보와 코드가 다른점은 양해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일에서 얻는 즐거움이라는 보수가 클수록
돈으로 받는 보수도 많아진다.

- 마크 트웨인 
 
 
노만 빈센트 필 역시, “좋아하니까 하게 되는 그런 일을 하라.
그러면 성공은 저절로 따른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회사의 일을 즐길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원을 채우게 되면,
그들이 스스로 행복해하고, 부자가 되고,
회사도 더불어 부자가 되고 행복해 지게 됩니다.
일은 모든 것을 걸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힘든 재미가 되어야 합니다.  
 
- 출처 : 휴넷
-----------------------------------------------------

오늘 업무 즐거우셨나요...
저도 즐겁게 일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하지만, 연습과 노력으로, 습관은 물론, 성격까지 바꿀수 있다는 말이 있듯이...
노력, 연습 즐거운 업무를 위해 아끼지 마시고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
영국의 사상가 아놀드 베네트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시간이 배급되어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여분의 지갑 속에는 마치 마술과 같이 24시간이 가득 차 있습니다.
시간은 여분의 재산 중에서도 가장 소중한 재산입니다."
내가 지금 보내고 있는 오늘은
어제 세상을 하직한 이들이 그토록 갖고 싶었던 내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 함께 보내는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언제나 우리에게 배급되는 이 시간을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같은 시간도 값지게, 또는 허무하게 보낼 결정은 전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여기 카이로스와 크로노스에 관한 글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카이로스 시간관리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