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한 책이든 문학 작품이든 예술 작품이든
어느 것 하나도 창조자의 고뇌 없이
세계적 명성을 얻은 것은 없다.
부지런함이 천재를 만든다.
그러므로 천재가 되려면 반드시 부지런해야 한다.

- '톰아저씨의 오두막'을 쓴 미국 여류작가, 해리엇 비처 스토  

 
결국 재능은 특별한 무엇이 아니라
평소의 생활에서 발휘하는 ‘지속적인 집중력’의 결과입니다.
지속적으로 집중할 수 있기 위해서는
그 일을 좋아해야 합니다.
자기가 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끝없이 반복함으로써
투입의 양(量)이 질(質)로 바뀌는 순간 천재는 태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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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올려놓은 글에도 우승후 바로 연습장으로 가는 타이거 우즈에 대한 글도 있듯,
천재는 연습벌레인듯합니다...
제 가 사랑하는 동물도 곰이랍니다...
곰처럼 우직한 모습이라면 성공에 더 욱가까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우직하게 한건 합시다!

posted by 수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