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30층 짜리 아파트도 계단을 이용해서 내려온다.
엘리베이터를 타면 편해서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생길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좋은 과일을 맛보고 고르기 위해
술과 담배, 커피도 하지 않는다.
가게문을 닫으면 유도장에 나가 파트너에게 매트에 꽂아 달라고 한다.
그러면서 자꾸 안주하려는 자신을 일으켜 세운다.

- 이영석, 총각네 야채가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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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고등학생 시절 윤리선생님께서
자신을 학대할줄 아는 사람이 성공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당장의 안락함에 빠지지 않도록
늘 스스로 채찍질 하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현재의 편안함에 익숙해질 때,
도끼자루는 자신도 모르게 썩어갑니다.
잘나갈 때 일수록 위기의식을 느끼는
편집광만이 지속적 성공을 거둘 수 있습니다.  
 
출처 : 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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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멋진 사람이 참 많습니다...
오늘 소개된 야채가게 사장님(TV서 많이 보셨죠...?)도 참 멋있는 마인드를 갖고 계시고,
암튼...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듯(오랫만에 문자를 씁니다...) 꾸준한 자기 관리, 원칙중심의 삶을 요즘 사회는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훈련과 노력에 의해 습관, 성격까지도 바뀔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기억해 주시고, 오늘도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수아리